안뇽하세요 여러분 아...... 저 요즘 고딩된 듯 ㅠㅠㅠ 백투더고딩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는 동생 과외도 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당 그래서 맨날 밤을 달린다는...................... ㅠㅠㅠㅠㅠ 오늘 왔더니 아니 글쎄 자고일어났더니 톡?????????????????? 은 아니었지만 ㅋㅋㅋ 댓글도 많이 달리고 해서 힘이 났어요 캄사캄사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언뉘들............. 훈남 없다고 슬퍼하지마세효 저도 이 훈남님이 이십년(쫌 못살았었지만) 인생의 첫 훈남이셨어요............ 그 전까지의 저의 인생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훈남따위 없는 줄 알았어요 근데 있더라구요 눼.. 있긴 있더라구요 ... 아직 '내'가 못 만났을 뿐 곧 만나게 되실거임 뭐 여튼 님들의 사랑에 힘입어 피곤하지만 쪼끔 달려볼까함 히히힣 1탄 : http://pann.nate.com/b3102470162탄 : http://pann.nate.com/b3102479413탄 : http://pann.nate.com/b3102573854탄 : http://pann.nate.com/b3102580985탄 : http://pann.nate.com/b3102680006탄 : http://pann.nate.com/b310286341 7탄 : http://pann.nate.com/b310302845 8탄 : http://pann.nate.com/talk/310311575 9탄(끗!) : http://pann.nate.com/talk/310321606 자 그럼 신나게 달려볼까요? 꼬꼬꼬우~ 아니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것은 훈남님 히히힣 그냥 혼자 실실 웃으면서 .......걸어갔음 현실에서 훈남님을 만났는데 ....... 제발 ㅋㅋㅋ 말 한마디만 나눠보고싶음 이거슨 꿈이 아니라고 이거슨 꿈이 아니라고 제발 꿈이 아닌거 아니까 한 마디만 ㅠㅠㅠㅠㅠㅠ 뭐라고 하쥐 뭐라고 할까 뭐라고 해야하지????????? '아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뵜었는데..ㅎㅎ 감사했습니당 ' 아니면 '엄훠! 어젯밤에 뵜는데 또 뵙네요 호호홓ㅎ홓홓 인연인가봐요 ' ????? 걸어가면서 뭐라고 할까 속으로 천만번 시물레이션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훈남님이 계신 정류장에 도착 근데 현실은 냉혹함 '엄훠!' 따위의 반응 나오지 않음 ㅠㅠㅠ 그냥 아는체라도 하고 싶었음 "저기요........." 훈남님 반응 없음 .............;;;;;;;;;;; 못들었나? "....저기요" 훈남님 쳐다보지도 않으심 님들 내가 마음속으로 말했냐구요? 아니요 비록 개미더듬이만한 목소리였지만 분명히 말했다구요........ 두 번째 무시당하자 기분 슬쩍 나빠짐 아뉘 자기가 송중기 쫌 닮고 예의 쫌 있고 매너 쫌 있으면 다임? 그럼 사람 말 무시해도 되는거임?ㅡㅡ 네 됩니다 저 따위의 비루한 부름 따위 암요 사뿐히 즈려밝고 가시옵소서 ㅠㅠㅠㅠ 근데 님들........ 제가 1탄에서 말함........ 소녀 비록 A형은 아니오나, 트리플 A 소심女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ㅇㅇㅇ 두번 씹히고 나니 말을 못걸겠는거임 아예 그냥 이 쪽 쳐다보지도 않으심 진짜 일부러 그러는것인가............... 역시 ㅠㅠㅠ 흥 훈남과 훈훈해졌다는 이야기따위 훈녀였으니까 그랬겠지 아니 지금 나 흔녀라고 무시하는거임? 뒤에서 소심하게 하고있는 사이 훈남님은 막 도착한 버스를 타고 홀연히 떠나버리심............ .............................. .......................???????????????? 네 님들 전 그렇게 훈남님을 보냈어요 이렇게 이십년 살다 처음만난 훈남님과는 ㅃ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입니다 라고 하면 아마 전 내일 동대문앞에 변사체로 걸리겠죠? 님들 사실 끝은 아니에효 님들을 애타게하기위해 (난 밀땅하는 뇨좌 ) 적당히 땅겨주는 쎈쓰가 필요함 눼 쫌 3탄 짧아보이긴 하네요 제 잡설이 더 긴것 같긴하네요 근데 전 1,2 탄을 너무 길게 쓴거가틈 밀땅에 실패한거가틈 조절하려고 노력하는거임 히힣 담편에서 만나요 (..........죄 죄송 담편 빨리 쓰면 되자나요 ㅠㅠ) 251
밤길 가다 만난 훈남 이야기 3
안뇽하세요 여러분
아...... 저 요즘 고딩된 듯 ㅠㅠㅠ 백투더고딩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아는 동생 과외도 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당
그래서 맨날 밤을 달린다는......................
ㅠㅠㅠㅠㅠ
오늘 왔더니 아니 글쎄 자고일어났더니 톡??????????????????
은 아니었지만 ㅋㅋㅋ
댓글도 많이 달리고 해서 힘이 났어요
캄사캄사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 언뉘들.............
훈남 없다고 슬퍼하지마세효
저도 이 훈남님이 이십년(쫌 못살았었지만)
인생의 첫 훈남이셨어요............
그 전까지의 저의 인생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훈남따위 없는 줄 알았어요
근데 있더라구요
눼.. 있긴 있더라구요 ...
아직 '내'가 못 만났을 뿐
곧 만나게 되실거임
뭐 여튼
님들의 사랑에 힘입어
피곤하지만 쪼끔 달려볼까함
히히힣
1탄 : http://pann.nate.com/b310247016
2탄 : http://pann.nate.com/b310247941
3탄 : http://pann.nate.com/b310257385
4탄 : http://pann.nate.com/b310258098
5탄 : http://pann.nate.com/b310268000
6탄 : http://pann.nate.com/b310286341
7탄 : http://pann.nate.com/b310302845
8탄 : http://pann.nate.com/talk/310311575
9탄(끗!) : http://pann.nate.com/talk/310321606
자 그럼 신나게 달려볼까요?
꼬꼬꼬우~
아니 그런데 저 멀리 보이는것은
훈남님
히히힣
그냥 혼자 실실 웃으면서
.......걸어갔음
현실에서 훈남님을 만났는데
.......
제발 ㅋㅋㅋ 말 한마디만 나눠보고싶음
이거슨 꿈이 아니라고
이거슨 꿈이 아니라고
제발 꿈이 아닌거 아니까 한 마디만 ㅠㅠㅠㅠㅠㅠ
뭐라고 하쥐
뭐라고 할까
뭐라고 해야하지?????????
'아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뵜었는데..ㅎㅎ
감사했습니당
'
아니면
'엄훠! 어젯밤에 뵜는데 또 뵙네요 호호홓ㅎ홓홓
인연인가봐요
'
?????
걸어가면서 뭐라고 할까 속으로 천만번 시물레이션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훈남님이 계신 정류장에 도착
근데 현실은 냉혹함
'엄훠!' 따위의 반응 나오지 않음
ㅠㅠㅠ 그냥 아는체라도 하고 싶었음
"저기요........."
훈남님 반응 없음
.............;;;;;;;;;;; 못들었나?
"....저기요"
훈남님 쳐다보지도 않으심
님들 내가 마음속으로 말했냐구요?
아니요
비록 개미더듬이만한 목소리였지만
분명히 말했다구요........
두 번째 무시당하자 기분 슬쩍 나빠짐
아뉘
자기가 송중기 쫌 닮고
예의 쫌 있고
매너 쫌 있으면 다임?
그럼 사람 말 무시해도 되는거임?ㅡㅡ
네 됩니다
저 따위의 비루한 부름 따위
암요 사뿐히 즈려밝고 가시옵소서 ㅠㅠㅠㅠ
근데 님들........
제가 1탄에서 말함........
소녀 비록 A형은 아니오나, 트리플 A 소심女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엉ㅇㅇㅇ
두번 씹히고 나니 말을 못걸겠는거임
아예 그냥 이 쪽 쳐다보지도 않으심
진짜 일부러 그러는것인가...............
역시 ㅠㅠㅠ 흥
훈남과 훈훈해졌다는 이야기따위
훈녀였으니까 그랬겠지
아니 지금 나 흔녀라고 무시하는거임?
뒤에서 소심하게





하고있는 사이
훈남님은
막 도착한 버스를 타고
홀연히 떠나버리심............
..............................
.......................????????????????
네 님들
전 그렇게 훈남님을 보냈어요
이렇게 이십년 살다 처음만난 훈남님과는 ㅃ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입니다
라고 하면
아마 전 내일 동대문앞에 변사체로 걸리겠죠?
님들 사실 끝은 아니에효
님들을 애타게하기위해
(난 밀땅하는 뇨좌
)
적당히 땅겨주는 쎈쓰가 필요함
눼
쫌 3탄 짧아보이긴 하네요
제 잡설이 더 긴것 같긴하네요
근데 전 1,2 탄을 너무 길게 쓴거가틈
밀땅에 실패한거가틈
조절하려고 노력하는거임
히힣
담편에서 만나요
(..........죄 죄송 담편 빨리 쓰면 되자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