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같은반이 된 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친해져서 서로 베프라면서 지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에 가고 군대에 가 있을 때 까지도 그냥 베푸였습니다. 올해말에 서로 연락 자주하면서 점점 호감 생기더니 나보다 더 친한 남자가 있으면 약간 질투를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항상 제가 보낸 문자는 항상 단답형식으로 오고 네이트온으로 대화할때는 재밌다면서 저에게만 항상 툭툭 내 뱉습니다. 요즘엔 먼저 연락도 안하더군요 어느 날은 전화를 하다가 친구가 고백하면 어떠냐고 떠 봣는데 친구는 그냥 친구일 뿐이랍니다. 친구관계를 유지해야 될까요 아님 고백을 해야 될까요? 14
베프를 좋아해요
고3때 같은반이 된 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친해져서 서로 베프라면서 지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대학에 가고 군대에 가 있을 때 까지도 그냥 베푸였습니다.
올해말에 서로 연락 자주하면서 점점 호감 생기더니 나보다 더 친한 남자가 있으면
약간 질투를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좋아한다는걸 알았습니다.
항상 제가 보낸 문자는 항상 단답형식으로 오고
네이트온으로 대화할때는 재밌다면서 저에게만 항상 툭툭 내 뱉습니다. 요즘엔 먼저 연락도 안하더군요
어느 날은 전화를 하다가 친구가 고백하면 어떠냐고 떠 봣는데
친구는 그냥 친구일 뿐이랍니다.
친구관계를 유지해야 될까요 아님 고백을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