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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1막 마지막장에서 인생2막을 준비하는 가수
가수 남승현의 풀 스토리
지난 7월 7일 경인방송iFM 프로그램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서는 가수 남승현의 "돈내놔!"가 흘러 나왔다.
" 돈내놔! 돈내놔! 사랑이란 이름으로 가져간 돈내놔! 돈내놔! "
제목과 가사에 묘한 여운이 남는 "돈내놔!"는 가수 남승현이 직접 작사했다. 노랫말 속에는 그동안의 시련과 아품이 잔잔하게 묻어나고 있다. 선배와 친구들의 배신, 운명이라 믿었던 여인과의 이별. 냉혹한 연예계의 현실. 그 속에서도 어려운 이들의 벗이 되고자 자선공연단체에서 10년 넘게 노래로 봉사활동을 해 온 남승현.
추억은 아름답다고 했던가? 그에게 추억은 언제나 시련과 좌절로 되돌아 오는 부메랑이었다. 아버님이 절친한 친구로 부터 사기를 당해 7살때 서울 영등포 당산동 옥탑 월세방으로 네식구가 이주하면서 부터 그의 인생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자포자기한 아버지 대신, 어머니는 뜨게질과 허드레 일로 가족들을 책임지셨고 매일을 국수와 수제비로 끼니를 해결하였다.
국민학교 때 부터, 친구들과 패싸움을 하며 자랐지만 불의는 못 참는 성격 때문에 힘이 없는 친구들의 보호를 자처했다. 6학년 때 부모님의 별거로 아버님 밑에서 학교를 다니게 됐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을 흘리며 밤을 새웠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결국 중학교를 자퇴하였다. 그러나, 소년 남승현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더욱 더 깊어졌고 낮에는 음악학원에서 기타와 드럼을 배우고 밤에는 야간업소의 웨이터 생활을 하면서 한걸음씩 꿈을 향한 목표를 세웠다.
" 한때, 나쁜 길로 들어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고 산 적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되는데로 ...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결국 노래로 모든 것을 감내하고 극복하는 것이 저의 운명이라 생각하고 매일, 매순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국민들의 관심과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의 삶에는 엄격한 잣대와 기준이 주어진다. 오늘도 수많은 스타들이 우리의 곁을 스쳐 지나간다. 아픔과 시련을 자신의 부족함이라 생각하고 노래를 통해서 사랑을 전파하는 가수 남승현.
" 앞으로 바램이라면, 방황하고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제 자신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
국내가요가 젊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춰져 진정한(의미있는) 노래가 아쉬운 이때. 그의 발걸음이 침체 되있는 전통가요와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페이지를 쓰길 기대 해본다.
김건탁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남승현대한뉴에나온거~
가수 남승현의 풀 스토리
지난 7월 7일 경인방송iFM 프로그램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서는 가수 남승현의 "돈내놔!"가 흘러 나왔다.
" 돈내놔! 돈내놔! 사랑이란 이름으로 가져간 돈내놔! 돈내놔! "
추억은 아름답다고 했던가? 그에게 추억은 언제나 시련과 좌절로 되돌아 오는 부메랑이었다. 아버님이 절친한 친구로 부터 사기를 당해 7살때 서울 영등포 당산동 옥탑 월세방으로 네식구가 이주하면서 부터 그의 인생은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자포자기한 아버지 대신, 어머니는 뜨게질과 허드레 일로 가족들을 책임지셨고 매일을 국수와 수제비로 끼니를 해결하였다.
국민학교 때 부터, 친구들과 패싸움을 하며 자랐지만 불의는 못 참는 성격 때문에 힘이 없는 친구들의 보호를 자처했다. 6학년 때 부모님의 별거로 아버님 밑에서 학교를 다니게 됐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을 흘리며 밤을 새웠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결국 중학교를 자퇴하였다. 그러나, 소년 남승현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더욱 더 깊어졌고 낮에는 음악학원에서 기타와 드럼을 배우고 밤에는 야간업소의 웨이터 생활을 하면서 한걸음씩 꿈을 향한 목표를 세웠다.
" 한때, 나쁜 길로 들어서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고 산 적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되는데로 ...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결국 노래로 모든 것을 감내하고 극복하는 것이 저의 운명이라 생각하고 매일, 매순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 앞으로 바램이라면, 방황하고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제 자신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왔기 때문입니다. "
국내가요가 젊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춰져 진정한(의미있는) 노래가 아쉬운 이때. 그의 발걸음이 침체 되있는 전통가요와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페이지를 쓰길 기대 해본다.
김건탁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 Line Daily (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