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116년 전 암울하고 어두운 조선을 비추고 희망의 등불이 된 한 가족이 있다. 셔우드 홀 박사는 1883년 한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미국 선교사 자녀이다. 광성고등학교는 1894기독교 선교와 함께 그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홀 선교사가 평양에 세운 기독교 사학이다. 1984년 "한국교회 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광성고등학교는 셔우드 홀 박사 부부를 초청하였다. 셔우드 홀 박사는 눈물을 글써이며 유언같은 말을 남겼다. "저는 여전히 한국을 사랑합니다. 제가 죽거든 제가 테어나 자랐던 사랑하는 이 나라, 또한 제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누이동생들이 잠들어 있는 조선 땅에 묻어 주십시오." 셔우드 홀 선교사는 1991년 4월 5일 98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분의 유언을 따라 부모님과 여동생의 뒤를 이어 양화진에 묻혔다. *************아침향기 중에서*******************
세상의 빛
한국에도 116년 전 암울하고 어두운 조선을 비추고
희망의 등불이 된 한 가족이 있다.
셔우드 홀 박사는 1883년 한국에서 태어난 최초의
미국 선교사 자녀이다.
광성고등학교는 1894기독교 선교와 함께 그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 홀 선교사가 평양에 세운 기독교
사학이다.
1984년 "한국교회 선교 100주년"을 기념해 광성고등학교는
셔우드 홀 박사 부부를 초청하였다. 셔우드 홀 박사는
눈물을 글써이며 유언같은 말을 남겼다.
"저는 여전히 한국을 사랑합니다. 제가 죽거든 제가 테어나
자랐던 사랑하는 이 나라, 또한 제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누이동생들이 잠들어 있는 조선 땅에 묻어 주십시오."
셔우드 홀 선교사는 1991년 4월 5일 98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분의 유언을 따라 부모님과 여동생의
뒤를 이어 양화진에 묻혔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