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형女의모든것: 토크토크

얄리얄리쑝2010.12.28
조회16,659

나님

요새 슬럼프인가봄............

 

쓸 얘기가 생각이 안남 !!!!!!.... 그래서 그냥 공감가는사람끼리 토크하는게 어떤가싶어 끄적여보려고함. 파안

 

 

나님도 나님자신을 알 수 없을때가 많아

쓸 얘기가 많이 생각나지가않음...ㅜ^ㅜ...

 

 그리고 아무래도 나님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야할 거 가틈.

몇몇 분들이 나님이 쓰는 이 판이 나이가 많은사람이던 적은사람이던 다 똑같은거냐고 물어보셨음.

나님생각엔 당빠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나이에따라서 공감대도 다르고 하는 생각의 깊이도 당연히 다르기때문임.

하지만 지금까지 톡커님들의 형태를봐와서는 50%이상 맞지않나 생각이됨 파안

그리고 나님이 하나 무서운건 나님글을 교과서처럼 읽으면서 실행한다는 몇몇 분들때문임.

나님은 이 글이 100% 맞지않는다고 전에 분명히 언급한적이 있었음.

그러니까 님들 감각도 적절히 섞어서 잘 하기를 바람.ㅠㅠ

그리고 어제 몇분 나님한테 상담받았는데 나님 판은 쓸수있겠는데 상담은 도저히 떨려서 못하겠음.

ㅠㅠ 님들보다 나이가 훨씬 적을지 많을지 어떻게 앎?ㅋㅋ

 

지난 6편을 쓰면서

수많은까진 아니지만 내 글을 사랑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 아닐수없었음 에헴 !

 

 

 

나님은 댓글 몇개를 뽑아서 토크해보려고함!!!! 메롱

 

 

 

167님이 쓰셨던 댓글중에

"단답형으로 대답한다거나 무안하게 만든다면 당신은 평생 A형여자 머릿속에 남아있을 것임" 이거공감..ㅋㅋㅋ"

이렇게 적어주셨음.

솔직히 저건 나님같은 A형들이면 다 공감하는일이라고 생각이됨.

뭐 그렇지않은 A형여자분들이 더 많을수도 있지만,

나님은 정말 대답안하거나 무안하게하면 살인내고싶음......우씨

나님같은 A형녀들은 이렇게 생각할거임

"사람이 말을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무시할수가 있지?"라고.

뭐 이해안가는 나님과다른 A형여자분들에겐 답답한 소리겠지만,

나님같은 A형분들은 정말 저런거 증오하다시피함.

 

 

 

 

 

 

 

23女 님께서 쓰셨던 댓글중에:

"쩝....초공감입네다. 저 혼자 착각하다 완전 크게 상처받아서 마음의 문을닫고 23년째 이러고있죠.....ㅠ"

꼭 A형만 그러는건아니지만, 유독 소심하기로 유명한 혈액형 A형의 피를 가지고 태어나신 분들중에 이렇게 느끼는 분들 분명히있을거임.

'이건 뭐 완전 나혼자 북치고장구치고..............'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면,

님들은 A형이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을함.

A형녀는 조금만 잘해줘도 호감을느끼고 더 잘해주고싶은 여자가 아닌가싶음.

어떤 댓글중에는 남자분들도 공감한다고 쓰셨는데, 뭐 같은 A형이니까 그럴 수 있지 않겠음???ㅋㅋ.

A형은 착각을 잘하지않나 싶음. 나님부터그럼.......ㅠ

나중에 엄청난 착각을 했던걸 알고나서는 이상하게 화부터남..

 

 

 

 

 

 

 

어떤 한분이 부모님과 싸우고나서는 뒤에서 욕함...ㅋㅋㅋ 이라고 댓글달았었음.

솔직히 나님은 세상에서 부모님이 제일 무서움. 한숨

살면서 그분들만큼 무서운 존재는 가위눌렸을때 빼고 단 한번도 본적이 없는거같음.

A형도 나름대로 반항을 한답시고 반항을하면 ,

그 반항을 하면서도 반항하는것을 후회함.. 나님은 그럼.

그래서 부모님한테 혼날땐 그냥 쥐죽은듯 조용히 있음.

근데 정말 피터지도록 억울하게 혼날땐

저 님과같이 가끔 뒤에서 씹을때가있음.. 허걱

근데 곧바로 씹었던걸 취소함. 거기에서 또 괜시리 미안함을 느끼기때문임.

 

 

 

 

 

 

 

공부에 대해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음.

몇분이 A형여자는 자극을 받아서 공부한다는 다짐만 수백번한다는 거에

공감한다고 말씀해주셨음.

A형여자는 정말 세게 자극받으면 그게 꽤 오래 지속된다고 생각함.

(이건 내생각이지 무조건 맞다는소리가아님.)

근데 진짜

지금까지 살면서

다짐만 한 몇만번은한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다짐따위안하고 공부 열심히하기로했음 !!! 흐흐

 

 

 

 

 

 

 

 

 

 

 

 

 

 

 

 

 

 

 

 

 

 

이번편은 이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음 !

 

 

 

 

8편은 좀 나중에 쓸까 생각중임...........

나님 글솜씨가 영 맘에 안들어서 쓰기가 무서움 흑흑.

 

 

 

 

 

 

 

 

 

그럼안녕!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