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A형女의모든것: 속마음앓이편

얄리얄리쑝2010.12.28
조회43,836

8탄은 나님이 뭘쓸지 생각한 뒤에 쓰도록하겠음!메롱

나님은 나의 글이 도움이 되서 정말정말 기쁜데

도움이 됐다는게 이해가 안갈뿐임 ㅎㅎ..

근데 점점 나 고민상담해주는 사람으로 변해가는거가틈...ㅜ3ㅜ..

그리고 한가지 말하고싶은건

모든A형녀들이 나님이쓰는얘기와 일치하지는 않음. 이건 당연한거임.

그래서 나는 딱 A형이 이렇다 단정짓고싶지않음.

나님은 나를 기준으로 나님과 비슷한 유형의 A형녀들에대해 쓸것임.

그리고 A형욕하는사람들 오늘안좋은일생길거임. 두고보셈.

님들이 원하는 A형녀들에대한 정보가 나님이하는얘기와 틀리다면

다시는 내 얘기를 안읽는게 좋을듯함!^^

 

조금만더기다려주셈!! 아이디어가 떠오르질않음....파안

 

 

먼저 오늘 이야기는 "Ab형같은 A형여자" 들이 더 이해하기 쉽지않을까싶음.

왜냐면 나님이 Ab같은 A형여자이기때문임ㅋㅋ.

 

 

나님은 정말 남들이봤을때

절대로 A형같지않다고 생각할정도로 활발하게 느껴진다고함.

사실 속으로는

속앓이 엄청 많이하는게 나님같은 A형여자가 아닐까싶음..ㅠ

 

 

 

Ab형같은 A형여자

 

말그대로 B형기질보다 A형기질이 더 많은,

약간 소심한 AB형이라고 말하면 더 쉬울꺼같음.

 

 

 

나님이 생각하기에도 가끔 내가 A형같지않을때가 정말많음.

동생들이 날 보면 정말 똘끼가충만하다고 함.

그건나도인정함.

 

 

 

근데 속앓이 하는거 보면 정말 완전 소심 A형같음.

(인정하긴 싫어도 그럼.)

 

 

 

 

 

나는 성적표를 정말 두려워하는 여자임.

 

 

중학교때

꼬리표가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음.

 

 

 

항상 채점하고나면 정말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음...............

 

 

 

 

난 어렸을때부터 공부에관한 속앓이를 엄청나게해왔음.

 

 

 

 

'엄마가 이걸보면 쓰러지실거야'

'이게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성적이냐??'

'엄마가 날 내쫓지는않겠지?'

'엄마한테 미안해서 어쩌나..ㅜ'

'설마 이번에도 꼴찌하진않았겠지'

'아..성적잘나오면 사준다던 뭐뭐뭐도 날라갔구나'

'공부해야되는데.....'(이건 앞에서 언급했던 다짐만수백번ㅋㅋㅋ)

 

 

 

 

이와같은 생각을 속으로 수백번 수천번은 반복함.

 

 

이럴땐 초절정 슈퍼 소심녀로돌변함.

나님과 같은 분들은 저러지 않음?

 

 

 

 

그리고 정말 어렸을땐 엄마 심부름 하는것도 무서웠음.

 

 

 

괜히 또 잘못 사갔다가 된통 혼나는거 아닌가???

 

이걸 사오라는거야 저걸 사오라는거야???

 

 

 

 

 

심지어 난 아직도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듯이
나님과 같은 Ab같은 A형여자는 "엄마가 가장 무서운 존재" 임.

 

 

 

 

 

 

 

 

그리고

A형여자는 쉽게 비밀을 털어놓지는 못하지않을까 싶음.

 

 

 

 

 

나님도 가족들한테 비밀같은건 정말 털어놓지못하겠음.

 

 

 

 

 

 

 

 

근데 나님생각에

저런 두려움들?

 

속앓이를 계속 하게되는이유가 자꾸

 

 

 

안좋은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기 때문이 아닐까싶음.

 

 

 

 

 

 

 

 

 

네이트온에서

 

좋아하는 이성과 대화를 한다고 침.

 

 

 

 

 

 

나님같은경우는 정말 말 한번 걸었다가 단답형대답을 들으면

 

내가 뭘 잘못했나? 하고 정말 쓸데없는 속앓이를하게됨....

 

 

 

괜히 그 사람과 멀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 좌절감이장난아니게듦..ㅠ

 

 

 

 

 

 

 

 

 

그래서 A형이 우울증에 빠지면 쉽게 못빠져나오는거같음.

 

 

 

 

 

 

 

 

 

 

나님과 같은 A형여자들에겐

 

정말 비밀을 털어놓고 지낼 수 있을만큼 편한 사람이 필요함.

 

 

 

 

 

나님은 하도 속고만 살아서 사람들을 잘 못믿음ㅋㅋ

 

 

 

 

 

그래서 정말 친한친구 한명 빼고는 왠만한 비밀 잘 안털어놓음.

 

 

 

 

 

 

A형여자는 정말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을 가장 선호하는거같음.

 

 

 

 

 

 

 

 

일단 믿음이가지않으면 호감이 가지 않기 때문임.

 

 

 

 

 

 

 

뭐 이건 나님만의 생각이니까 모든 A형여자가 그렇다고 말하지는 않겠음.

 

 

 

 

 

 

 

 

A형여자들중에 일부는

앞일이 두렵고 무서워서 속앓이를 하게되지않나 싶음.

 

 

나님같아서도그럼...

 

 

 

 

 

 

천천히 해결해나가면 되는데

너무 극단적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거같음.

 

 

 

 

어쩔땐 속앓이 너무 심하게하다가

진짜 병걸릴때도 많음..... 한숨

 

 

 

 

 

 

 

 

 

 

 

 

 

 

나님 지금 이 글 쓰면서도

속으로 계속 고민함. 써야할지말아야할지.

 

 

 

 

 

전보다 나쁜얘기하는사람들도 많이늘었음.허걱

 

 

 

 

나님도 나님이 쓰는 A형여자는

100% 맞지 않는다고 생각함.

나님의 주위사람들도 모두 다 이렇지는않으니까.

 

 

 

나는 님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개라도 얻었다면 계속 글을 쓰고싶음 ^^*

 

 

 

 

하지만 내 글에 동의를 못하겠다거나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내글 읽지 않았으면 함.

 

 

 

 

 

 

 

8탄은 여기까지!!!!!!

 

나님도 좀 쉬어야하지않겠음?^^..

 

나님 댓글 하나하나 확인하는 여자임.

근데 댓글중에 정말 나를 열받게 하는 게 하나 있었음.

 

내가 계속 말했는데 혈액형 얘기 지긋지긋하면 내 글 보지 말라고?ㅡㅡ.

난 내글을 사랑해주는 분이 단 한명이라도 그 분을 위해서 계속 쓸거고 그렇게 말했음.. 그리고 100% 맞지 않는 거라고도 말했음. 그리고 내 글이 맘에안들면 backspace 누르라고도 친절히 써놓았음. 눈은 장식용으로 달려있는것이 아님!!!!! ^^.

그리고 A형여자는 맘만먹으면 조폭도 찔러죽일수있는 깡도 숨겨져있음. 그니깐 내글보기싫으면 저리가주셈

 

 

 

 

 

 

 

나님도 욕심한번내보겠슴.

 

 

 

 

추천수150넘을때까지

9탄 안올리겠음~윙크

 

 

 

(그렇다고 공감안되는데 추천하라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