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짝녀들에게] 좋아한다면, 말로 고백해주세요, 제발!!!!!!!!!!!!

---2010.12.28
조회4,089

안녕안녕 

 

 

난  27세를 3일 앞둔 커플인 처자임

 

다들 왜 이렇게 짝사랑으로 힘들어하는지..

 

보는 내가 다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임...........엉엉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버럭로 표현하세요,

 

제발요!!!

 

 

 

속으로 '알아주겠지.. 제발 내맘좀 알아줘!' ............

 

세상에 그딴건 없음.

 

수백만번 외쳐봤자 돌아오는것은 쓰린 속 뿐입니다.

 

 

 

 

 

혹시몰라, 운이좋아서 상대방이 먼저 고백해 줄지 ㅋㅋ

 

하지만 100에 99는 까맣게 타들어가는 시커먼 속내뿐.실망

 

 

 

 

 

이론은 알고 있으나, 실행하기 힘들죠?

 

 

나중에 딴남자 딴뇨자가 채가고 나서야,

 

 

아이고 데이고, 땅을 치고 후회마시고.....

 

 

 

 

 

지금, 바로

 

 

내 마음을 표현합니다.사랑

 

 

 

 

 

 

 

 

 

비록 거절당함에 금방 잊을 수 있는

 

쿨 함이 없더라도,............................

 

다음번 사랑에겐 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테니까.

 

 

 

 

 

 

 

 

 

 

얼굴 못생겨도 연애 잘하는 사람?

 

자신감 있고 용기있는자. 태극

 

용자 입니다.

 

 

 

 

 

 

 

 

여러분, 우리 힘냅시다, 그리고 '말 합시다.'

 

 

난 당신의 것이 되고 싶노라고.

 

 

 

 

제가 응원할께요 (니가 뭐라고; ㅋㅋ 그치만 응원함)

 

 

 

 

 

..... 어떻게 끝내지

 

 

 

 

 

 

 

 

 

흐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