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요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있는 22.99999999세 여자사람입니다 ㅋ_ㅋ 대학생인데 현재는 휴학중이구요 ! 최근에 친구소개로 톡이뭔지 알게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연상연하커플이 대세네요 ☞☜ 그래서 저도 ㅋㅋ떳떳한 커플은 아니지만 현재 진행형인 저의 이야기를 올려볼까 해요 >< 나름 신선하다고 자부하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_-*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ㅋ_ㅋ http://pann.nate.com/talk/310270726 2편 http://pann.nate.com/talk/310275281 3편 http://pann.nate.com/talk/310289136 4편 http://pann.nate.com/talk/310296501 5편 http://pann.nate.com/talk/310315485 6편 http://pann.nate.com/talk/310336669 7편 http://pann.nate.com/talk/310353433 8편 http://pann.nate.com/talk/310357687 9편 *-*-*-*-*-*-*--*-*-*-*-*-*-*-*-*-*-*-*-*-*-*-*-*-*-*-*-*-*-*-*-*-*-*-*-*-*-*-*-*-* (음, 슴체가 편하지염) 2009년까지만해도 ㅋㅋ 착실한 대학생이었던 나는 2010년 초, 휴학을 결심하게 됨 ........ 뭐 큰이유가 있었던건 아니고 ㅋ_ㅋ .... 인생과 전공...에 자신이없어졌달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모든건핑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휴학을했고 한 5~6개월정도는 ㅋㅋㅋ 레스토랑 , 카페 뭐 이런알바나하면서 놀고먹었던 것 같음 . 그러다가 6월쯤? 갑자기 나도 '사회생활'이란 걸 해보고싶어졌음 ㅋㅋ 그래서 어떤게좋을까 ~ 하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아니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교육계에 종사하시는 이모부께서 ㅋ_ㅋ 지방(나도지방이지만 여긴 더 지방 완전촌 깡촌 개깡촌) 고등학교에 행정보조자리가 있다면서 해보겠느냐고 ..... 나는 바로 콜 !!!! 감솨합니다 하고 면접을 보러 갔음 ㅋㅋ 난 이모부덕에 말도안되게 합격을하고 그 다음날부터(-_-) 일을 시작하게됨 ㅋㅋㅋ 그 학교는 생긴지 일년이 조금 넘은 학교로 3학년은없고, 1학년과 2학년만 있는 '남녀공학'학교였음 (여고였으면 일 시작 안했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맘뭔지 다들아실꺼라믿음ㅋㅋㅋ) 안그래도 1,2학년들뿐이라 학생수 조금일텐데 더군다나 소규모 특성화학교라 ... (들킬까봐 무서움..) 한학년에 백명씩밖에 없는 작은 학교였음 ㅋㅋ 그래서 한학년에 반이 4반까지밖에없었음ㅋㅋㅋ 학생수가 적고 그렇다보니 분위기가 교직원+학생 전부 가족같았음 ㅋㅋㅋ 내가 첫 출근하던날을....난 잊지못함 난 그날 초큼 , 아니 초큼많이 ........ ㄷㄷㄷ떨고있었음 원래 낯도많이가려서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선생님들과 =_= 학생들이라니 ... 더군다나 행정실장님은 일중독에걸린 여자분이셨음 ㅠㅠ 먼저 행정실사람들이랑 조금 말을 트고 (사람들이래봤자 행정실장님, 그리고 나머지 직원은 삼십대 초입으로 보이는 남자한분...끗) 교무실에 가서 인사를 했음 ㅋㅋㅋㅋㅋㅋ (자자자자자잘하겠스스습니다 자자자잘부탁드ㅡ드려ㄹ려여) 학생수가 적으니 선생님들도 별로 없었는데 대부분이 20대 중후반... 나이가 많아봤자 서른둘?막 이래보였음 ㅋㅋㅋㅋㅋ 사립 신설학교란 ..... 훗 힙겹게 인사를하고 나오는데 ! 마침 학생들 쉬는시간이었음 아침 청소시간에 날 잠깐 보긴 했겠지만 나는 행정실에 틀어박혀서 절때 나가지 않았기 떄문에 아이들이 날 조금은 궁금해 했을거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각...?) 그래도 벌써 내가 누군지는 모르고 있을터 ㅋㅋㅋ 그래서 나는 진심 쏟아지는 시선을 받으며 나름 도도하게 교무실에서 행정실로 향하고 있었음 ㅠㅠㅂㄲㅂㄲ.... 근데 복도 저쪽에서 왠 남자아이 둘이 걸어오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둘다 똑같이 슬림하고 키가 상당히 ..컸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살피게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70이라...키가 많이 크다고 느끼는 남자들이 흔하지못함 ㅠㅠㅋㅋ 더군다나 고딩들인데.....) 거의 가까워질즈음 나는ㅋ_ㅋ 안보는척하면서 얼굴을 봐뚬 (그..그냥 슬림+키가 나의 이상형.................그냥 여자의 본능................) 둘은 뭔가 신나게 얘기중이었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 데 ...... 우왕쌍둥이 !!!!!!!!!!! 그것도 일란성 완전똑같이생긴!!!!!!!! 쌍 둥 이!!!!!!!!!!!!!!!!!!!!!!!!!! 살아오면서 쌍둥이를 한번인가 ㅋㅋ밖에 못봐서 난 맘속으로 이런반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눈을 못떼고 쳐다보게됨 그러면 실례인거 알지만...난그때너무흥분했음 게다가 그 쌍둥이는 진짜 고딩같지가 않았음 키도크고 남자의향기*-_-*를 풍기고있었........ (근데 그런아이가 둘이나..............얼쑤) 키읔키읔 내가 좋아하는 쌍커풀없는 큰눈을 소유한 .......아이들이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둘중에 한명이랑 눈이 마주치게 됐고 나는 아차 싶어서 눈을 피하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눈이 마주친 쌍둥이가 나에게 폭풍인사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마치 날 알고있는애처럼!!!!!!!!!!! " 어????? 안녕하세요 !!!!!!!!!!!!!!!" 요러케 ㅋㅋㅋㅋ대빵큰소리로 ㅋㅋㅋ게다가 배꼽인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복도에 학생들 개많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깜짝놀란나는 나도모르게 ............. . . . . . . . . ..........비ㅋ명ㅋ 있는목청 없는목청 다지르면서 비 to the 명 게다가 귀엽게 꺄악><도 아니고 .. 으악!!!!이었음 엠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이라니 그리고 ..차라리 도망이라도 쳤으면 모르겠는데... 난그냥 거기 서있엇음ㅋ_ㅋ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고.. 그냥 서있었단말임.............. 덕분에 복도는 웃음바다 ~ 행복한 웃음바다 ~ 교무실에서 교감선생님이 나오셨고 나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셨음............ 첫날부터 너무 챙피챙피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 학생이 인사를했는데 제가 깜짝놀라서요 죄송합니다ㅠㅠ" 요러고 쌍둥이를 한번 째려봐줬음 근데 그 인사쌍둥이는 날보며 웃고있었음 미안해하기는 커녕 날보며 웃고있었단말임!!!!!!!!!!! 근데 다른애들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ㅣ밬ㅋㅋㅋㅋㅋㅋㅋ"이게아니라 미소...잇지않음? 표정이...........아 뭐라고설명해야하지?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걸 참는게 아니라 좋은걸 참는표정 너무좋아서 웃음이 나올 것 같은데 참고잇는 표정 !! 자뻑같...음..? 근데 그냥 여자의 직감이었음 난 그 짧은시간에 ..........☞☜그렇게느꼈음 그리고 나의 직감은 역시.......... 틀리지 않았음 -*-*-*-*-*-*-*-*-*-*-*-*-*-*-*-*-*-*-*-*-*-*-*-*-*-*-*-*-*-*-*-*-*-*-*-*-*-*-*-*- 여기까지만 '-'+ 아니 뭐 시리즈를 쓰고싶은게 아니랍니다 ㅜ_ㅜ 그냥 .... 반응이 안좋으면요.... 쓸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쓰게 된 거라 정신도없고 글솜씨도 ㅄ인증이고 뭐 그래요 .. 그래도 '- ' 100퍼센트 사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제목이 선생과 고딩인 이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서 선생님소리 듣는답니다>< ㅂㄲㅂㄲ 그리고!!! 첫출근때부터 지금까지 에피소드 정말많거든요 ㅋ_ㅋ (자랑은..아니구...키읔키읔) 앞으로 더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그러니 춫ㅋ천ㅋ 이뿌게봐주십시염 그럼 톡커님들 즐거운시간 보내십쎠 !!!!!!!!!!!!!!!!! 663
+선생과 고딩ㅋ_ㅋ이러면안되는썸씽?
저는 지방에 거주하고있는 22.99999999세 여자사람입니다 ㅋ_ㅋ
대학생인데 현재는 휴학중이구요 !
최근에 친구소개로 톡이뭔지 알게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연상연하커플이 대세네요 ☞☜
그래서 저도 ㅋㅋ떳떳한 커플은 아니지만 현재 진행형인 저의 이야기를
올려볼까 해요 >< 나름 신선하다고 자부하는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_-*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ㅋ_ㅋ
http://pann.nate.com/talk/310270726 2편
http://pann.nate.com/talk/310275281 3편
http://pann.nate.com/talk/310289136 4편
http://pann.nate.com/talk/310296501 5편
http://pann.nate.com/talk/310315485 6편
http://pann.nate.com/talk/310336669 7편
http://pann.nate.com/talk/310353433 8편
http://pann.nate.com/talk/310357687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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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슴체가 편하지염)
2009년까지만해도 ㅋㅋ 착실한 대학생이었던 나는
2010년 초, 휴학을 결심하게 됨 ........
뭐 큰이유가 있었던건 아니고 ㅋ_ㅋ .... 인생과 전공...에 자신이없어졌달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모든건핑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휴학을했고 한 5~6개월정도는 ㅋㅋㅋ 레스토랑 , 카페 뭐 이런알바나하면서
놀고먹었던 것 같음 .
그러다가 6월쯤? 갑자기 나도 '사회생활'이란 걸 해보고싶어졌음 ㅋㅋ
그래서 어떤게좋을까 ~ 하고 주위를 둘러보는데
아니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교육계에 종사하시는 이모부께서 ㅋ_ㅋ
지방(나도지방이지만 여긴 더 지방 완전촌 깡촌 개깡촌) 고등학교에
행정보조자리가 있다면서
해보겠느냐고 .....
나는 바로 콜 !!!! 감솨합니다
하고 면접을 보러 갔음 ㅋㅋ
난 이모부덕에 말도안되게 합격을하고
그 다음날부터(-_-) 일을 시작하게됨 ㅋㅋㅋ
그 학교는 생긴지 일년이 조금 넘은 학교로 3학년은없고,
1학년과 2학년만 있는 '남녀공학'학교였음
(여고였으면 일 시작 안했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맘뭔지 다들아실꺼라믿음ㅋㅋㅋ)
안그래도 1,2학년들뿐이라 학생수 조금일텐데 더군다나 소규모 특성화학교라 ...
(들킬까봐 무서움..)
한학년에 백명씩밖에 없는 작은 학교였음 ㅋㅋ 그래서 한학년에 반이 4반까지밖에없었음ㅋㅋㅋ
학생수가 적고 그렇다보니 분위기가 교직원+학생 전부 가족같았음 ㅋㅋㅋ
내가 첫 출근하던날을....난 잊지못함
난 그날 초큼 , 아니 초큼많이 ........ ㄷㄷㄷ떨고있었음
원래 낯도많이가려서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것도 어려워하는데
선생님들과 =_= 학생들이라니 ... 더군다나 행정실장님은 일중독에걸린 여자분이셨음 ㅠㅠ
먼저 행정실사람들이랑 조금 말을 트고
(사람들이래봤자 행정실장님, 그리고 나머지 직원은 삼십대 초입으로 보이는 남자한분...끗)
교무실에 가서 인사를 했음 ㅋㅋㅋㅋㅋㅋ
(자자자자자잘하겠스스습니다 자자자잘부탁드ㅡ드려ㄹ려여)
학생수가 적으니 선생님들도 별로 없었는데 대부분이 20대 중후반...
나이가 많아봤자 서른둘?막 이래보였음 ㅋㅋㅋㅋㅋ 사립 신설학교란 ..... 훗
힙겹게 인사를하고 나오는데 ! 마침 학생들 쉬는시간이었음
아침 청소시간에 날 잠깐 보긴 했겠지만 나는 행정실에 틀어박혀서 절때 나가지 않았기 떄문에
아이들이 날 조금은
궁금해 했을거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각...?)
그래도 벌써 내가 누군지는 모르고 있을터 ㅋㅋㅋ 그래서 나는 진심 쏟아지는 시선을 받으며
나름 도도하게
교무실에서 행정실로 향하고 있었음 ㅠㅠㅂㄲㅂㄲ....
근데 복도 저쪽에서 왠 남자아이 둘이 걸어오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둘다 똑같이 슬림하고 키가 상당히 ..컸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살피게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70이라...키가 많이 크다고 느끼는 남자들이 흔하지못함 ㅠㅠㅋㅋ
더군다나 고딩들인데.....)
거의 가까워질즈음 나는ㅋ_ㅋ 안보는척하면서 얼굴을 봐뚬
(그..그냥 슬림+키가 나의 이상형.................그냥 여자의 본능................)
둘은 뭔가 신나게 얘기중이었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 데 ......
우왕쌍둥이 !!!!!!!!!!! 그것도 일란성 완전똑같이생긴!!!!!!!! 쌍 둥 이!!!!!!!!!!!!!!!!!!!!!!!!!!
살아오면서 쌍둥이를 한번인가 ㅋㅋ밖에 못봐서 난 맘속으로 이런
반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모르게 눈을 못떼고 쳐다보게됨 그러면 실례인거 알지만...난그때너무흥분했음
게다가 그 쌍둥이는 진짜 고딩같지가 않았음 키도크고 남자의향기*-_-*를 풍기고있었........
(근데 그런아이가 둘이나..............얼쑤
)
키읔키읔 내가 좋아하는 쌍커풀없는 큰눈을 소유한 .......아이들이었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둘중에 한명이랑 눈이 마주치게 됐고
나는 아차 싶어서 눈을 피하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눈이 마주친 쌍둥이가 나에게 폭풍인사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마치 날 알고있는애처럼!!!!!!!!!!!
" 어????? 안녕하세요 !!!!!!!!!!!!!!!"
요러케 ㅋㅋㅋㅋ대빵큰소리로 ㅋㅋㅋ게다가 배꼽인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복도에 학생들 개많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깜짝놀란나는 나도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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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ㅋ명ㅋ
있는목청 없는목청 다지르면서
비 to the 명
게다가 귀엽게 꺄악><도 아니고 ..
으악!!!!이었음 엠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이라니
그리고 ..차라리 도망이라도 쳤으면 모르겠는데...
난그냥 거기 서있엇음ㅋ_ㅋ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고.. 그냥 서있었단말임..............
덕분에 복도는 웃음바다 ~
행복한 웃음바다 ~
교무실에서 교감선생님이 나오셨고 나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셨음............
첫날부터 너무 챙피챙피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 학생이 인사를했는데 제가 깜짝놀라서요 죄송합니다ㅠㅠ"
요러고 쌍둥이를 한번 째려봐줬음
근데 그 인사쌍둥이는 날보며 웃고있었음
미안해하기는 커녕 날보며 웃고있었단말임!!!!!!!!!!!
근데 다른애들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ㅣ밬ㅋㅋㅋㅋㅋㅋㅋ"이게아니라
미소...잇지않음? 표정이...........아 뭐라고설명해야하지?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걸 참는게 아니라
좋은걸 참는표정
너무좋아서 웃음이 나올 것 같은데 참고잇는 표정 !!
자뻑같...음..?
근데 그냥 여자의 직감이었음
난 그 짧은시간에 ..........☞☜그렇게느꼈음
그리고 나의 직감은 역시.......... 틀리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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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
아니 뭐 시리즈를 쓰고싶은게 아니랍니다 ㅜ_ㅜ
그냥 .... 반응이 안좋으면요....
쓸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쓰게 된 거라
정신도없고 글솜씨도 ㅄ인증이고 뭐 그래요 ..
그래도 '- '
100퍼센트 사실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제목이 선생과 고딩인 이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여기서 선생님소리 듣는답니다>< ㅂㄲㅂㄲ
그리고!!!
첫출근때부터 지금까지 에피소드 정말많거든요 ㅋ_ㅋ (자랑은..아니구...키읔키읔)
앞으로 더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그러니 춫ㅋ천ㅋ
이뿌게봐주십시염
그럼 톡커님들 즐거운시간 보내십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