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원과 통화한게 결국 마지막이었습니다....저는 성격이 원체 쿨하고 뒷탈이 없는 성격인지라 생각을해봤습니다
그냥 환불도..악세도 다 받지말까...그냥 이렇게 넘어갈까... 소비자보호원 신고 해봤자 분명 해결도 안해
줄텐데...근데 저는 세상에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가지각색이겠지만 저는 무조건 예의와개념이거든요
솔직히 친구가 사준거지만 내돈도 아니지만 59000원 내돈주고 삿어도 쿨하게 버릴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기분좋으라고 선물해준 친구한테도 미안한거고 그런 개념없는 회사를 그냥 봐준다는건 용서될수가 없겠
더라고요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달 지갑을 잃어버려서 AS종이가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죽어도 저는 조회가 안된다더군요...
이젠너무화나서 화를 있는대로 냈더니 지도 화내면서 담당자전화번호 아세요? 그러더라고요 몰라요! 여기 넘겨주고 저기넘겨주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랬더니 담당자 전화번호 확인해서 연락달래요
자기는 예전노원지점 점장 찾아서 전화하라그런데요 그래서 내가지금 장난하나! 노원점장 자리번호 몃번이예요! 그랬더니 전모르죠~ 점장님들은 사무실에 거의업어요 그래서 당신혼자만 있냐니까 통화한시각이 10시가 넘었는데 오늘은 아무도 출근을 안하셨어요~ 이러더라구요..
분명 그사람들은 전화를안할꺼예요! 내가 내일 전화하면되요? 다시?이번호로?그랬더니 전화드리라고 한다니까요? 이러더라고요 전화안준다고요 그사람들은! 하면서 화를 냈죠 그랬더니 내가 피해를 보는데 왜전화를 못하게 하겠어요? 전화꼭 하라고 할꼐요 이지랄 하더군요 근데 내가 상황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찬다는듯이 아 그럼 다른걸로 교환하든가 없으면 비슷한걸로 교환하든가이러더군요 아뇨 환불받는다고요 안껴요!!!!!!!!!!!!!!!!!!!!!!!!!그랬어요 전화한다더군요...자기는 해결을 해줄수 없다고...그래서 알겠다 당신이름모냐 했죠 이름만 메모해놨어요...
'클루'에서 악세사신분들 환불받을생각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해서 오전부터 이렇게 톡을올리네요
29세 여성입니다. 저는 선물로 클루에서 7~9월달사이에 귀거리를 선물받았습니다
정확한 달이 기억이 안나는데 여름에서 가을넘어가는 사이쯤 이였을껍니다.
거기는 노원지점이였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원클루 에서 귀거리를 카드결제해서 선물받았죠
가격은 59000원 아까워서 끼지도 못하다가 하루끼고 나갓는데 친구랑 커피숍갔다가 나오는길에 바닥에 모
가 뚝 하고 떨어졌습니다 큐빅이였어요 크고 동그란 보라색 큐빅이엿죠 자수정같은... 그걸 주워서 그다음
날 바로 클루에 A.S를 맡기러 갔습니다.열받는거 이때부터였어요 거기 아저씨가 사장인거 같은데 큐빅이
뚝하고 떨어졌다고 말하고 맡기고 뒤돌아서는데 뒤에서 중얼중얼 거리기시작하는겁니다 솔직히 들렸어요
모 큐빅이 그냥왜떨어지냐는둥..뭘잘못해서 떨어졌느니 표정 똥씹으면서 대놓고 중얼거리더군요 들렸지
만 그냥 모른체했습니다 괜히 화내고 싸울꺼같아서 근데 같이있던 친구가 열이 받았는데 아저씨 지금 모
라고 했냐고 그랬더니 그아저씨도 내가 뭘 모라고 하냐고 인상을쓰면서 말하드라구요 근데 일단 본사에
문의할려고 그아저씨랑말해봤자 결론이 안나니 걍 친구 끌고 나왔어요 그후 맡기고 나서 한..보름가까이
됬을까 열흘이라더니 보름이 다됬죠 문자가 띡왓어요 찾아가라고 근데 제가 일이바빠서 그다음주에 갔습
니다 근데 이게 왠일 폐업하고 그곳엔 속옷가게가 떡하니 있는거예요 문자온지무슨 일주일 만에 이런일이
그정도 될려면 내가 맡기고 나서 일주일하루이틀잇다 문을 닫았다는거 아닙니까 일주일만에 속옷가게가
들어올려면 이미 인테리어는 되있으니 DP하고 모할려면 몃일걸릴텐데 그럼 내가일주일뒤에왔으니 그후
하루 이틀만에 문을 이미 닫을 계획이였다면 찾으러 오라고 문자가 왔는데 괜한 헛걸음이였죠 본사로 넘
어 갔을텐데 바로 전화할려고 홈페이지 들어갔습니다 보면아시겠지만 홈페이지 에는 전화번호가 안써져
있어요 그래서 114에 물어봤죠 진짜 AS담당자 전번알아내는 것까지 진짜 많은 고생을했습니다. 지금 이모
든과정이 전 갑자기 짜증이 나더군요 그 귀걸이를 이러면서 까지 차고 싶지가 않았어요
연결이됬습니다 난 이름을 됬죠 바로 찾더군요 스타일 넘버 없이 거기는 각지점 점장들이 있는데 각지점
점장들은 영업을 나가고 사무실엔 거의없습니다 근데 운좋게 첫날 담당자와 통화를 했나봐요 귀걸이 택배
로보내겠다고 하더군요 난 노원그 아저씨얘기를 하고 매장에 없어진것에 대한 얘기를 하며 귀걸이 선물받
을땐 좋았지만 이렇게 쉽사리 망가진것도 바쁜 직장일 쪼개가며 에이에스 맡기러왔는데 그아저씨행동에
화가난것을 얘기하면서 이귀걸이 차고 싶지않다고 환불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환불은 안된다고하더
군요 소비자가 신뢰가 떨어져서 못차겠다는데 왜환분을 못해주냐 라고 했더니 잠시만요 그러더니 다시 연
락드리겠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곤 연락이 없더군요 저도 영업일을 하는사람이라
하루죙일 밖에있다가 회사와서 마무리 하고 주말이고 낮이고 밤이고 없는사람입니다 영업일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전화기도 두개에다가 거래처 고객 전화오면 하루가 정신없이 바쁘거든요 저도 바빠서 하루이
틀 보름이 지나갔습니다 저도 건망증이 심한편이라 항상 메모장에 손바닥에 적어놓고 알람마춰놓고 일하
거든요 근데 핸드폰을 뒤지다가 메모장에 적어논걸 보고 아차 싶더라고요 클루 전화도 한통 안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전화주겠지하고 기달렸다가 시간이 이렇게 지난거죠 급히 전화했습니다 클루로 저번엔 남자
분이 였는데 이번엔 여자분이 받았습니다. 이름을데고 조회를했습니다똑같이 스타일 넘버는 안불러줬습
니다 또 제가 조회가 바로 되더라고요 근데 저랑 통화했던 기록이 그 큰 회사가 이력을 남겨놓지를 않았습
니다 ...... 저는 순간 한숨을 한번쉬고 다시 그때일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곤 말했죠 이력을 남겨달라 그럤
더니 저희는 담당자가 아니라고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글루전화했더니 또다른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글루
또 전화헀더니 남자분이 또받더군요 똑같은 얘기를 또했습니다 다 참을수 있습니다 빨리 환불받고 끝내면
되니까요 신뢰는 점점더 잃어갔습니다.내용듣더니 또 전화를 주겠다더군요 전화를 꼭달라 고했습니다 제
가 정말 등신 같은게 상담원이름을 적어놓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흥분해서 걍 끊었죠 그리고 또 일을하다
보니 저녁이였습니다 전화가 끝낸 안왔죠 이미 늦어서 전화도 못하고 그다음날이 됬습니다 전화했습니다
다른분이 받더군요 이번엔 그랬습니다 제가 그냥 주세요! 낄께요! 보내주세요! 그냥 더이상 얘기 하기 싫었
고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냥 받자.....받아서 끼자.....했죠... 그후로 한달 반..... 또 바쁘게 생활하다가 저
는 참고로 할일을 적어놓고 그일이 해결되면 지우죠 오랜만에 노트 정리를 하는데 클루가 있었죠 또 전 아
차 클루 ..허나.,.아직 오지도 않았습니다.... 중요한건 환불 포기하고 받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보냈
습니다..... 지금이게 제가 일자를 정확히 쓰진 않았지만 두달이상된일 이죠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기필코 상담원이름을 물어보리! 하고 전화했죠 여자가 받았습니다 이름을 불러줬습니다 근데 그여
자가 조회가 안되시는데요? 정확히 언제쯤이죠? 저는처음 악세를 샀던 달과 그때 얘기를 또 늘어놓기 시
작했습니다......그달을 조회하고 그다음달 그다다음달 까지 조회를 했죠 허나 저는 조회가 되지 않았습니
다... 위에 글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는 이름만 되도 조회가 됬고 그다음달에도 전 이름만 되도 조회가 됬었
습니다 근데 조회가 안되다뇨 갑자기 조회가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한참을 그렇게 실갱이하다가 지갑에
AS종이를 꺼내 스타일 넘버를 불렀죠 그랫더니 조회가 된다는겁니다 그래서 내이름 맞아요? 그랬더니 이
름도 맞고 악세산달도 아까 이름만 조회한 달중에 하나였죠 나원참..... 여튼 그땐 이력이 남아있었나 봅니
다 전 화를 냈죠 왜안보내 줍니까 환불 안받겠다고 보내달라고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또!! 담당자 찾아서
연락을 주겠답니다... 참고로 클루본사는 절대절대 죄송하다는 말안합니다 글구 고객이 따지면 같이 따지
고 같이 화냅니다. 절대 숙이지 않습니다 고객한테.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입니다... 전화를준다길래 왜 클
루는 안주냐고 상담원이름도 받아냈습니다 이번엔 꼭달라고 그랫더니 알겠다고 끊었습니다..결국...그상
담원과 통화한게 결국 마지막이었습니다....저는 성격이 원체 쿨하고 뒷탈이 없는 성격인지라 생각을해봤습니다
그냥 환불도..악세도 다 받지말까...그냥 이렇게 넘어갈까... 소비자보호원 신고 해봤자 분명 해결도 안해
줄텐데...근데 저는 세상에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가지각색이겠지만 저는 무조건 예의와개념이거든요
솔직히 친구가 사준거지만 내돈도 아니지만 59000원 내돈주고 삿어도 쿨하게 버릴수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기분좋으라고 선물해준 친구한테도 미안한거고 그런 개념없는 회사를 그냥 봐준다는건 용서될수가 없겠
더라고요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달 지갑을 잃어버려서 AS종이가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죽어도 저는 조회가 안된다더군요...
이젠너무화나서 화를 있는대로 냈더니 지도 화내면서 담당자전화번호 아세요? 그러더라고요 몰라요! 여기 넘겨주고 저기넘겨주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요!!!! 그랬더니 담당자 전화번호 확인해서 연락달래요
자기는 예전노원지점 점장 찾아서 전화하라그런데요 그래서 내가지금 장난하나! 노원점장 자리번호 몃번이예요! 그랬더니 전모르죠~ 점장님들은 사무실에 거의업어요 그래서 당신혼자만 있냐니까 통화한시각이 10시가 넘었는데 오늘은 아무도 출근을 안하셨어요~ 이러더라구요..
분명 그사람들은 전화를안할꺼예요! 내가 내일 전화하면되요? 다시?이번호로?그랬더니 전화드리라고 한다니까요? 이러더라고요 전화안준다고요 그사람들은! 하면서 화를 냈죠 그랬더니 내가 피해를 보는데 왜전화를 못하게 하겠어요? 전화꼭 하라고 할꼐요 이지랄 하더군요 근데 내가 상황을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찬다는듯이 아 그럼 다른걸로 교환하든가 없으면 비슷한걸로 교환하든가이러더군요 아뇨 환불받는다고요 안껴요!!!!!!!!!!!!!!!!!!!!!!!!!그랬어요 전화한다더군요...자기는 해결을 해줄수 없다고...그래서 알겠다 당신이름모냐 했죠 이름만 메모해놨어요...
결국은....
내일되도 저는 조회가 안될꺼고.. 종이가 없으니.... 죽어도 조회가 안될꺼고... 그모델명만 아는데....
환불은 해줄것인지.... 카드 명세표 띠어다 주면되는지......아 이러다가....
결국 이러다 묻히겠죠....환불 못받겠죠?..... 아 너무 억울하고 개념없고 원통하네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한다니까 그럼 그렇게 하시구요~ 이지랄 합니다......왠만하면 욕안하는데 정말 욕이 목젓까지 차오르네요
저는 비록 이렇게 됬지만 여러분들은 꼭 미리미리 챙기셔서 꼭 환불받을일 있음 받아내세요
꼭 이런일 생기면 가차없이 개념없는 사람들 응징해 주시구요... 클루 정말 일반사업자 보다도 못한곳이네요
지마켓 개인샵 상담원들보다도 친절하지 못하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여기다가라도 푸니 좀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