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4662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54723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61614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09915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1604 <-그녀6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2374 <-제사진7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39058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5217 국모닝입니당! ...8탄 부턴 좀 세드뮤비입니다 지루한감도 있고 재미위주로 보시는분들은 정말 좀 그러시겠지만!! 지켜봐주시리라 믿고!! 최대한 재미잇으려고 노력할께요 8탄 너무 짧다고 ..욕마니먹었는데................ 아차 정말 저에판을 봐주시는분들 친추 ㄱㄱ?! ------------------------------------------------------------------------------------------ 그녀: "잘지내 ..?" 나: " 응 " (최대한 냉정 해지려했다 괜히 괜히 약한모습 보이면 흔들릴꺼 같다는 느낌?) 그녀: " 그렇구나.. " 나: " 넌 잘지내? " 그녀:"웅 당연하지~~" 나: " 그래.. 근데 앞으로 우린 연락하지말자~! 그게 서로에게 나을꺼같아 미안! " (곧 고3이여서 그런지 마음의 결단을 내리려했다 휘말릴수 없었기에 정말 어려운 결심을했다!) 그녀: " 아..응..미안." 시간을 흘르고 흘렀다 어느덧 11월.. 고3 선배들은 수능을 보았고 우리가 이제 한 학교의 주역이 되었다. 아~ 잠시라도 그녀를 잊었던 적은 없었다.. 한가지 정말 나아진점은 친구에게 전화 걸때도 습관적으로 그녀번호를 누르는 습관 하나는 고쳤다.. 근데 문제는 그녀의..... 딴 남자와 연락을 한다는 소문들이다.. 소문은 타고 타고 자꾸 돌았다.. (하이에나..2라고 정하겠다..) 제비: " 괜찮냐 소문이 너무 무성한대 개가 설마 사귀겟어 너랑 헤어진지 얼마 안됬자나 ㅋ 넌 이러는데 개라곤 괜찬겠냐 그냥 뜬소문이겠지" 나: " 상관없거든용ㅋㅋㅋㅋ븅X 체육복이랑 축구화 빌리러가자 ㅋㅋㅋㅋ " 제비: " 에이 표정은 하이에나2 죽일기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모래 ㅡㅡ이게 진짜 " 돌아이( 등장 인물 저의 절친중 한명 진짜 돌아이다.. 그중 1이다.. ) 돌아이1: " this love 다시 사랑 따윈 하지않아 너무나 ~여린 니모습을 바라보니~" 나: " 너 진짜 미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이1: " 여자하나에 질질 끌리긴 ㅋㅋㅋ" 나: " 지는 독서실에 선물 갖다주고 학교찾아가고 별거 다해도 차인주제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다.. 돌아이1는 좋아하는 여성이 있었다.. 동갑내기 친구로 그녀를 위해 독서실 앞에도.. 학교앞에도 찾아갔지만 번번히 퇴짜만 맞았다.. 그 여성은 나랑 친했기에 이유를 물었다.. 여성: " ........나 개 찢어진 런닝구 입고.... 공원에서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는거 봤어.. 돌아이.같아.. 무서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에게 난 이말을 전해주지 못했다...... (대략 이정도이다..) 근데 정말 가장큰 아이러니는 이 돌아이.. 나랑 성과..이름이 같다................젠장. 오해를 마니받았다 제.........ㅋㅋㅋㅋㅋㅋ길... 쟤가 돌아이짓 하면 내가 한거같았다.. 기분이 묘했다..아주.. 12월 초 난 학교에서 부서를 가입했는데.. 부서MT를 가게되었다.. 지난 선배들이 모두 모이시고.. 솔직히 말해서 모여서 하는일은 술이고 해야하는 일도 술이고 .. 다술이다 그냥 술마시러 간다.. 술을 마시려하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this love 다시 사랑따윈~~~~~~~~ 받을까 말까 ..(솔직히 고민할것도 없음) 하면서 전화를 돌렸다...... 그래 남자의 결심을 꺽을 순 없지.. 그렇게 술판이 시작됬다....... 마시고 마시고~~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 ~~~~아 우로삼삼 좌로삼삼 동구밭 과수원 원~~~~~~~~~~~~~~~~~~~~~~~샷! .....멜랑 꼴리하게 취기가 올라왔다.. 또 다시 걸려온 전화... ♪~~~♬..................................10초..15 받았다..... ............................................................. 나:" 여보세요?" -the end- 라고.. 하면 욕을 먹을꺼 같아서 계속 써나간다.. 그녀:"응 오빠 나야 " 나: " 응 무스닐야?(취함) " 그녀: " 술마셧어?" 나: " 어 리를!(A little... 술취함ㅋ...영어를 씀 안되는 영어를..) " 그녀:"아 그렇구나 나할말 있어 오빠" 나: " 웅 말해봐! 어서! 8282" 그녀: "ㅋ..술마니 마셨나 보네 아냐 오빠 그냥 말안할래.." 나: " 다시 사귀자 " 그녀: " 응? " 나: " 다시만나자고 지금 미치겠으니깐 " 10분..........(그녀도 여잔지라 뜸을 들인다.. 초조했다 정말 손에 땀이날 정도였다.. 등뒤로 식은 땀이 흘러내린다....ㅠㅠ) 그녀: " 어. " 나: " 참네..." " 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 ㅈㄱ? " 그녀: " ㅡㅡㅗ 잘해라 진짜이번이 마지막으로 내가 잡는거야 .. 남자가 잡아야지 남자가 그게모 냐? 쓸때없이 0번으로 문자나 보내고 밤에 자는데 전화나 하고 그리고 또 내가 모 딴남자랑 연락 할 수 있지 그걸 또 소심하고 캐고 다니고 그러지말라고 시키고..( 그랬다.. 하이에나2.. 내가 면 담을 가졌었다..연락하면 손목아지를...콱.......)모야 그게 찌질이아니랄까봐 에이 찌질아!! 나:" ^^난 모르겠는데?(내가잘못들었나? 안들리는데 ?)" 그녀:" 여튼 내일봐 술 좀만먹어 잔다 끈어 짜증나! " 끈었다...다시 사귄다.....................후하하하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그녈위해 준비해야 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보냈다 그녀에게....... 나:" ㅅㄹㅎ" 그녀:"♥" 나:"시러한다고^^ 멍청아" 그녀와 다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죠이젠..그리고 저의 여러가지 이벤트 이야기들 갑니다.............................. 앞으로 또 위기는 오겠지만... 다들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추천 꾹!! 댓글 꾹! the end 6
사진有)1찐남의 미녀의 전학생 6개월 쟁취기!!-_- season9
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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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5217
국모닝입니당!
...8탄 부턴 좀 세드뮤비입니다
지루한감도 있고 재미위주로 보시는분들은 정말 좀 그러시겠지만!!
지켜봐주시리라 믿고!! 최대한 재미잇으려고 노력할께요
8탄 너무 짧다고 ..욕마니먹었는데................
아차 정말 저에판을 봐주시는분들 친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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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잘지내 ..?"
나: " 응 " (최대한 냉정 해지려했다 괜히 괜히 약한모습 보이면 흔들릴꺼 같다는 느낌?)
그녀: " 그렇구나.. "
나: " 넌 잘지내? "
그녀:"웅 당연하지~~"
나: " 그래.. 근데 앞으로 우린 연락하지말자~! 그게 서로에게 나을꺼같아 미안! "
(곧 고3이여서 그런지 마음의 결단을 내리려했다 휘말릴수 없었기에 정말 어려운 결심을했다!)
그녀: " 아..응..미안."
시간을 흘르고 흘렀다 어느덧 11월.. 고3 선배들은 수능을 보았고
우리가 이제 한 학교의 주역이 되었다.
아~ 잠시라도 그녀를 잊었던 적은 없었다..
한가지 정말 나아진점은
친구에게 전화 걸때도 습관적으로 그녀번호를 누르는 습관 하나는 고쳤다..
근데 문제는 그녀의..... 딴 남자와 연락을 한다는 소문들이다..
소문은 타고 타고 자꾸 돌았다..
(하이에나..2라고 정하겠다..)
제비: " 괜찮냐 소문이 너무 무성한대 개가 설마 사귀겟어 너랑 헤어진지 얼마 안됬자나 ㅋ
넌 이러는데 개라곤 괜찬겠냐 그냥 뜬소문이겠지"
나: " 상관없거든용ㅋㅋㅋㅋ븅X 체육복이랑 축구화 빌리러가자 ㅋㅋㅋㅋ "
제비: " 에이 표정은 하이에나2 죽일기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모래 ㅡㅡ이게 진짜 "
돌아이( 등장 인물 저의 절친중 한명 진짜 돌아이다.. 그중 1이다.. )
돌아이1: " this love 다시 사랑 따윈 하지않아 너무나 ~여린 니모습을 바라보니~"
나: " 너 진짜 미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이1: " 여자하나에 질질 끌리긴 ㅋㅋㅋ"
나: " 지는 독서실에 선물 갖다주고 학교찾아가고 별거 다해도 차인주제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다..
돌아이1는 좋아하는 여성이 있었다.. 동갑내기 친구로 그녀를 위해 독서실 앞에도..
학교앞에도 찾아갔지만 번번히 퇴짜만 맞았다..
그 여성은 나랑 친했기에 이유를 물었다..
여성: " ........나 개 찢어진 런닝구 입고.... 공원에서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는거 봤어..
돌아이.같아.. 무서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에게 난 이말을 전해주지 못했다......
(대략 이정도이다..)
근데 정말 가장큰 아이러니는 이 돌아이.. 나랑 성과..이름이 같다................젠장.
오해를 마니받았다 제.........ㅋㅋㅋㅋㅋㅋ길... 쟤가 돌아이짓 하면 내가 한거같았다..
기분이 묘했다..아주..
12월 초 난 학교에서 부서를 가입했는데..
부서MT를 가게되었다.. 지난 선배들이 모두 모이시고..
솔직히 말해서 모여서 하는일은 술이고 해야하는 일도 술이고 .. 다술이다
그냥 술마시러 간다.. 술을 마시려하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this love 다시 사랑따윈~~~~~~~~
받을까 말까 ..(솔직히 고민할것도 없음) 하면서
전화를 돌렸다...... 그래 남자의 결심을 꺽을 순 없지..
그렇게 술판이 시작됬다....... 마시고 마시고~~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 ~~~~아 우로삼삼 좌로삼삼
동구밭 과수원 원~~~~~~~~~~~~~~~~~~~~~~~샷!
.....멜랑 꼴리하게 취기가 올라왔다..
또 다시 걸려온 전화...
♪~~~♬..................................10초..15
받았다.....
.............................................................
나:" 여보세요?"
-the end-
라고.. 하면 욕을 먹을꺼 같아서 계속 써나간다..
그녀:"응 오빠 나야 "
나: " 응 무스닐야?(취함) "
그녀: " 술마셧어?"
나: " 어 리를!(A little... 술취함ㅋ...영어를 씀 안되는 영어를..) "
그녀:"아 그렇구나 나할말 있어 오빠"
나: " 웅 말해봐! 어서! 8282"
그녀: "ㅋ..술마니 마셨나 보네 아냐 오빠 그냥 말안할래.."
나: " 다시 사귀자 "
그녀: " 응? "
나: " 다시만나자고 지금 미치겠으니깐 "
10분..........(그녀도 여잔지라 뜸을 들인다.. 초조했다 정말 손에 땀이날 정도였다.. 등뒤로
식은 땀이 흘러내린다....ㅠㅠ)
그녀: " 어. "
나: " 참네..."
" 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 ㅈㄱ? "
그녀: " ㅡㅡㅗ 잘해라 진짜이번이 마지막으로 내가 잡는거야 .. 남자가 잡아야지 남자가 그게모
냐? 쓸때없이 0번으로 문자나 보내고 밤에 자는데 전화나 하고 그리고 또 내가 모 딴남자랑 연락
할 수 있지 그걸 또 소심하고 캐고 다니고 그러지말라고 시키고..( 그랬다.. 하이에나2.. 내가 면
담을 가졌었다..연락하면 손목아지를...콱.......)모야 그게 찌질이아니랄까봐 에이 찌질아!!
나:" ^^난 모르겠는데?(내가잘못들었나? 안들리는데 ?)"
그녀:" 여튼 내일봐 술 좀만먹어 잔다 끈어 짜증나! "
끈었다...다시 사귄다.....................후하하하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그녈위해 준비해야 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보냈다 그녀에게.......
나:" ㅅㄹㅎ"
그녀:"♥"
나:"시러한다고^^ 멍청아"
그녀와 다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죠이젠..그리고 저의 여러가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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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위기는 오겠지만... 다들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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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