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찐남의 미녀의 전학생 6개월 쟁취기!!-_- season9

찌이도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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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닝입니당!

 

...8탄 부턴 좀 세드뮤비입니다

 

지루한감도 있고 재미위주로 보시는분들은 정말 좀 그러시겠지만!!

 

지켜봐주시리라 믿고!! 최대한 재미잇으려고 노력할께요

 

8탄 너무 짧다고 ..욕마니먹었는데................

 

아차 정말 저에판을 봐주시는분들 친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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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잘지내 ..?"

 

나: " 응 " (최대한 냉정 해지려했다 괜히 괜히 약한모습 보이면 흔들릴꺼 같다는 느낌?)

 

그녀: " 그렇구나.. "

 

나: " 넌 잘지내? "

 

그녀:"웅 당연하지~~"

 

나: " 그래.. 근데 앞으로 우린 연락하지말자~! 그게 서로에게 나을꺼같아 미안! "

 

(곧 고3이여서 그런지 마음의 결단을 내리려했다 휘말릴수 없었기에 정말 어려운 결심을했다!)

 

그녀: " 아..응..미안."

 

 

 

 

 

 

시간을 흘르고 흘렀다 어느덧 11월.. 고3 선배들은 수능을 보았고

 

우리가 이제 한 학교의 주역이 되었다.

 

아~ 잠시라도 그녀를 잊었던 적은 없었다..

 

한가지 정말 나아진점은

 

친구에게 전화 걸때도 습관적으로 그녀번호를 누르는 습관 하나는 고쳤다..

 

근데 문제는 그녀의..... 딴 남자와 연락을 한다는 소문들이다..

 

소문은 타고 타고 자꾸 돌았다..

 

(하이에나..2라고 정하겠다..)

 

제비: " 괜찮냐 소문이 너무 무성한대 개가 설마 사귀겟어 너랑 헤어진지 얼마 안됬자나 ㅋ

         넌 이러는데 개라곤 괜찬겠냐 그냥 뜬소문이겠지"

 

나: " 상관없거든용ㅋㅋㅋㅋ븅X 체육복이랑 축구화 빌리러가자 ㅋㅋㅋㅋ "

 

제비: " 에이 표정은  하이에나2 죽일기세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모래 ㅡㅡ이게 진짜 "

 

돌아이( 등장 인물 저의 절친중 한명 진짜 돌아이다.. 그중 1이다.. )

 

돌아이1: " this love 다시 사랑 따윈 하지않아 너무나 ~여린 니모습을 바라보니~"

 

나: " 너 진짜 미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이1: " 여자하나에 질질 끌리긴 ㅋㅋㅋ"

 

나: " 지는 독서실에 선물 갖다주고 학교찾아가고 별거 다해도 차인주제에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다..

 

돌아이1는 좋아하는 여성이 있었다.. 동갑내기 친구로 그녀를 위해 독서실 앞에도..

 

학교앞에도 찾아갔지만 번번히 퇴짜만 맞았다..

 

그 여성은 나랑 친했기에 이유를 물었다..

 

여성: " ........나 개  찢어진 런닝구 입고.... 공원에서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는거 봤어..

        돌아이.같아.. 무서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에게 난 이말을 전해주지 못했다......

 

(대략 이정도이다..)

 

 

근데 정말 가장큰 아이러니는  이 돌아이.. 나랑 성과..이름이 같다................젠장.

 

오해를 마니받았다 제.........ㅋㅋㅋㅋㅋㅋ길... 쟤가 돌아이짓 하면 내가 한거같았다..

 

기분이 묘했다..아주..

 

 

 

12월 초 난 학교에서 부서를 가입했는데..

 

부서MT를 가게되었다.. 지난 선배들이 모두 모이시고..

 

솔직히 말해서 모여서 하는일은 술이고 해야하는 일도 술이고 .. 다술이다

 

그냥 술마시러 간다.. 술을 마시려하는데..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

 

-this love 다시 사랑따윈~~~~~~~~

 

받을까 말까 ..(솔직히 고민할것도 없음) 하면서

 

전화를 돌렸다...... 그래 남자의 결심을 꺽을 순 없지..

 

그렇게 술판이 시작됬다....... 마시고 마시고~~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 ~~~~아 우로삼삼 좌로삼삼

 

동구밭 과수원 원~~~~~~~~~~~~~~~~~~~~~~~샷!

 

.....멜랑 꼴리하게 취기가 올라왔다..

 

또 다시 걸려온 전화...

 

♪~~~♬..................................10초..15

 

받았다.....

 

 

.............................................................

 

 

 

나:" 여보세요?"

 

 

                                                                                         

 

 

 

-the end-

 

 

 

 

라고.. 하면 욕을 먹을꺼 같아서 계속 써나간다..

 

 

 

그녀:"응 오빠 나야 "

 

나: " 응 무스닐야?(취함) "

 

그녀: " 술마셧어?"

 

나: " 어 리를!(A little... 술취함ㅋ...영어를 씀 안되는 영어를..) "

 

그녀:"아 그렇구나 나할말 있어 오빠"

 

나: " 웅 말해봐! 어서! 8282"

 

그녀: "ㅋ..술마니 마셨나 보네 아냐 오빠 그냥 말안할래.."

 

나: " 다시 사귀자 "

 

그녀: " 응? "

 

나: " 다시만나자고 지금 미치겠으니깐 "

 

10분..........(그녀도 여잔지라 뜸을 들인다.. 초조했다 정말 손에  땀이날 정도였다.. 등뒤로

식은 땀이 흘러내린다....ㅠㅠ)

 

그녀: " 어. "

 

나: " 참네..."

 

 

 

 

 

 

 

 

 

 

 

 

" 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이야 ㅈㄱ? "

 

 

그녀: " ㅡㅡㅗ 잘해라 진짜이번이 마지막으로 내가 잡는거야 .. 남자가 잡아야지 남자가 그게모

 

냐? 쓸때없이 0번으로 문자나 보내고 밤에 자는데 전화나 하고 그리고 또 내가 모 딴남자랑 연락

 

할 수 있지 그걸 또 소심하고 캐고 다니고 그러지말라고 시키고..( 그랬다.. 하이에나2.. 내가 면

 

담을 가졌었다..연락하면 손목아지를...콱.......)모야 그게  찌질이아니랄까봐 에이 찌질아!!

 

 

나:" ^^난 모르겠는데?(내가잘못들었나? 안들리는데 ?)"

 

그녀:" 여튼 내일봐 술 좀만먹어 잔다 끈어 짜증나! "

 

 

끈었다...다시 사귄다.....................후하하하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그녈위해 준비해야 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문자를 보냈다 그녀에게.......

 

나:" ㅅㄹㅎ"

 

그녀:"♥"

 

나:"시러한다고^^ 멍청아"

 

 

그녀와 다시 만났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죠이젠..그리고 저의 여러가지 이벤트

 

이야기들 갑니다..............................

 

앞으로 또 위기는 오겠지만... 다들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추천 꾹!! 댓글 꾹!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