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인월과 함께하는 28일간의 인도여행 인월의 여행은 여행동안 인도에 몸과 마음까지 푹 담그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입니다. 인도는 때론 고된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겪을 수 없는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함께 여행하는 이들은 비록 인월을 통해 처음 만나지만 한달간 정이 새록새록 들지요. 혼자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 28일간 배낭메고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 ★ 델리 - 자이살메르 - 자이푸르 - 아그라 - 바라나시 - 리쉬케쉬 - 마날리 - 다람살라 - 암리차르 - 델리 ★ 우리가 여행할 9개의 도시를 미리 둘러보도록 할까요? [델리] 12억 인구의 수도, 델리 잊을 수 없는 여행자 거리, 빠하르간즈 처음에는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혼란스럽지만 나중에는 집 같이 느껴지는 곳. [자이살메르] 하늘의 별들을 이불로 덮고 사막의 모래를 담요 삼아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내는 곳, 자이살메르 ♡ [자이푸르] 뜨거운 햇살과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의 핑크시티, 자이푸르 그 강렬한 빛때문에 퇴색한 빈티지한 색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도시. [아그라] 우아하고 아름다운 타즈마할과 사연이 가득한 아기자기한 아그라포트가 있는 곳, 아그라 건축과 자신의 왕비에게 몰두했던 샤자한과 인도의 마지막 왕조였던 무굴제국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 [바라나시] 우리가 상상하는 인도의 모든것이 있는 곳, 바라나시♡ 좁은 골목에서 소와 마주치기도 하고 골목에서 라씨를 마시다 화장터로 가는 시신과 맞딱드리기도 하는 곳. 삶과 죽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곳. [리시케쉬] 요가와 명상의 본고장, 리시케쉬 갠지스강의 상류에서 머리끝까지 시원한 레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 [마날리] 인도의 스위스 혹은 인도의 강원도, 마날리♡ 푸른 하늘에 닿을듯이 패러글라이딩도 즐겨보고 시원한 숲에서 삼림욕도 즐길 수 있는 곳. 인도의 여름이면 전세계의 훈남들이 몰려드는 곳 :) [맥그로드 간즈] 외로운 투쟁중인 티벳의 망명정부가 있는 맥그로드 간즈♡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티벳 사람들과도 만나고 한적한 여유로움과 맛난 티벳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암리차르] 시크교의 성지. 황금사원에서 시크교를 좀더 가까이 접할 수 있기도 하고 파키스탄과의 국경도 가까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 여러분의 세계를 향한 징검다리 함.께.맞.춰.가.는.퍼.즐. 인더월드♡ 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margin-bottom:20px;} 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margin-bottom:20px;} 14
[포토에세이] 사진으로 보는 3월 22일 출발, 인도 여행 ♬
★ 인월과 함께하는 28일간의 인도여행
인월의 여행은
여행동안
인도에 몸과 마음까지
푹 담그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입니다.
인도는
때론 고된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겪을 수 없는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함께 여행하는 이들은
비록 인월을 통해
처음 만나지만
한달간 정이 새록새록 들지요.
혼자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
28일간 배낭메고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
★ 델리 - 자이살메르 - 자이푸르 - 아그라 - 바라나시 - 리쉬케쉬 - 마날리 - 다람살라 - 암리차르 - 델리 ★
우리가 여행할 9개의 도시를 미리 둘러보도록 할까요?
[델리]
12억 인구의 수도, 델리
잊을 수 없는 여행자 거리, 빠하르간즈
처음에는 정신을 차릴 수 없을만큼 혼란스럽지만
나중에는 집 같이 느껴지는 곳.
[자이살메르]
하늘의 별들을 이불로 덮고
사막의 모래를 담요 삼아
평생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내는 곳, 자이살메르 ♡
[자이푸르]
뜨거운 햇살과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의 핑크시티, 자이푸르
그 강렬한 빛때문에 퇴색한 빈티지한 색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도시.
[아그라]
우아하고 아름다운 타즈마할과
사연이 가득한 아기자기한 아그라포트가 있는 곳, 아그라
건축과 자신의 왕비에게 몰두했던 샤자한과
인도의 마지막 왕조였던 무굴제국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
[바라나시]
우리가 상상하는 인도의 모든것이 있는 곳, 바라나시♡
좁은 골목에서 소와 마주치기도 하고
골목에서 라씨를 마시다 화장터로 가는 시신과 맞딱드리기도 하는 곳.
삶과 죽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곳.
[리시케쉬]
요가와 명상의 본고장, 리시케쉬
갠지스강의 상류에서
머리끝까지 시원한 레프팅을 즐길 수 있는 곳.
[마날리]
인도의 스위스 혹은 인도의 강원도, 마날리♡
푸른 하늘에 닿을듯이 패러글라이딩도 즐겨보고
시원한 숲에서 삼림욕도 즐길 수 있는 곳.
인도의 여름이면 전세계의 훈남들이 몰려드는 곳 :)
[맥그로드 간즈]
외로운 투쟁중인 티벳의 망명정부가 있는 맥그로드 간즈♡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은 티벳 사람들과도 만나고
한적한 여유로움과 맛난 티벳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
[암리차르]
시크교의 성지.
황금사원에서 시크교를 좀더 가까이 접할 수 있기도 하고
파키스탄과의 국경도 가까워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
여러분의 세계를 향한 징검다리
함.께.맞.춰.가.는.퍼.즐. 인더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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