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축구선수 이다. 지금은 21살 한참 놀나이 하지만 지금나이. 그누구보다 빨리 시작해서 노후를 걱정하는 나이이기도 한것같다. 난 그녀를 만난건 고2 18살떄였다. 그녀는 나보다 한살많은나이 19살이였다. 그런대 그당시 난 여자친구가있었다. 그여자친구 또한 나는 무척 사랑...? 사랑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나 아낀건 사실이였다. 그떄 있던 여자친구는 동갑이였다. 너무나 작고 귀여웠다. 말하자면 포켓걸이라 보면 될것이다. 나또한 작고 귀여운 아이를 이상형이였다. 지금부터 그녀 나의 첫사랑..? 음 아무튼 그녀만난 얘기를 하고싶다. 그녀를 알게된건 어느 선배의 소개로 만났다. 난 바람둥이는 아니였다 어쩔수없이. 받은 선배의 부탁이였다. 하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또한 맘에 두고있었는대 선배의 간곡한 부탁이였다. 변명이될수있겠지만 운동부는 선배의 말은 곳 법이 될수도 있다. 그런 법이 부탁까지 하니. 거절은 생각할수도없었다. 그선배의 부탁대로 토요일 저녁 그녀를 만났다. 그떄의 그녀는 나의 이상형은 아니였다. 키 168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 않는 누가 바도 적당한 체격을 갖춘 이쁘장한 아이였다. 난 그당시 이상형은 작고 귀여운 아이였다 그렇다고 내가 키도 작은건아니였다 난 183 하지만 그당시 여자친구가 그렇다보니 그렇게 변한거같다. 뭐 나쁘진 않지만 맘에드는 것또한 없었다. 첫인상. 뭐 그냥 그랬다. 어디 갈대가없었다. 어디어디 갈진 이미 정해놨지만 시간은 너무 일렀다. 시간을 떼우기 위해 난 카페를 결정했다. 그녀또한 카페를 택했다. 음 조금은 어색했다. 그녀가 못생긴건아니였다 지금의 연예인으로 따지자면 신세경? 유의? 이런 스타일이다. 지금은 나또한 그런 글레머스한 연예인을 보고있으면 입벌리고 보지만 그당시 나에겐 작고 귀여운스타일을 선호한 지라 별 맘에 드는건 없었다. 까페에서 한참 어색했던 그러분위기는 나를 무척싫어한다. 그분위기 꺠기위해 내가 먼처말을걸었다. 연상이였지만 뭐 난 나이 그렇게 따지는 사람이아니다. 난 편하게 야 라고 불렀다 그녀또한 나에게 누나소릴 듣는건 바라지도않고 듣고싶어 하지도않았다. 그녀에게 톡톡 쏘면서도 나는 그녀에게 점점 궁굼해져가는 나를 느낄수있었다, 그녀또한 나에게 점점 더 알고싶어하는 눈치였다. 음... 우린 까페에서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뭐 형식적인 질문과 답은 주고받은거같다. 카페에서 하는얘긴 한계가있는것같다. 뭐 속마음 까지 알고싶다면 이슬이가 필요했다. 뭐 에초 만나기전에 호프집가서 술마시기로했다. 그런 약속이잡혀있기에 그녀랑 나는 술마실 나이는 아니였지만 이미 뭐 한두번씩은 마셔본 사람인지라 그녀랑 나는 술집으로 향하였다. 뭐 다들하겠지만 신분증 위조 그런건 한번쯤 해본사람이있을것이다. 그녀또한 뭐 아는 언니의 신분증을 갖고잇는지라. 어렵지않게 들어갈수있었다. 신기한건 그녀를만나면서 여자친구 생각은 나지않았다. 안좋아했던것도아니였지만 뭐 그녀가 더궁굼하고 알고싶을 뿐이였다. 술을 먹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지금 생각나는 말은 나에게 첫인상이 참 띠꺼웠다고한다. 아까 처음봣을떄 상당히 표정이 위아례로 쳐다보는게 참으로 패고싶다고 했었다. 내표정은 내가생각해도 띠껍다 웃지않으면 날카로운 눈매떄문에 싸움이 한두번 난것도아니다. 하지만 고칠생각은 하지않았다. 남자가 좀 날카로운 구석이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 난 너무 재밌었다 그녀와 함꼐 취해가는 토요일밤 즐거웠다 웃겼다 토요일밤이지만. 함꼐할수가없다. 왜냐;;; 술은 마시고 뭐든지 할수있지만. 나는 아직 학생이다. 엄마의 허락없인 외박이 안되는 나이 뭐 마음것 하는 아이도있지만 우리엄마는 아주 날 싸잡아놨다. 운동선수가 뭔외박이냐 라는 잔소리가 아주 장난이아니였다 그녀랑 아쉽게 헤어졌다 아쉽지만 서로가 아쉬움 남긴 만남 참으로 매력있는 만남이였다 또다시 볼수있다는 느낌. 더채워져야 할꺼같은 만남 그런 만남이였다.이미나에겐 여자친구는 잊었다. 그여자가 내안에 들어와있었다. 그녀 또한 사를 좋아하고있었다. 여기까지가그녀의 첫만남이야기이다. 그녀를 만나는게 내인생에 최고의 실수였다...
참으로 더러운 인연
난 축구선수 이다.
지금은 21살 한참 놀나이 하지만 지금나이.
그누구보다 빨리 시작해서 노후를 걱정하는 나이이기도 한것같다.
난 그녀를 만난건 고2 18살떄였다. 그녀는 나보다 한살많은나이 19살이였다.
그런대 그당시 난 여자친구가있었다. 그여자친구 또한 나는 무척 사랑...?
사랑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나 아낀건 사실이였다.
그떄 있던 여자친구는 동갑이였다. 너무나 작고 귀여웠다.
말하자면 포켓걸이라 보면 될것이다. 나또한 작고 귀여운 아이를 이상형이였다.
지금부터 그녀 나의 첫사랑..? 음 아무튼 그녀만난 얘기를 하고싶다.
그녀를 알게된건 어느 선배의 소개로 만났다. 난 바람둥이는 아니였다
어쩔수없이. 받은 선배의 부탁이였다. 하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또한
맘에 두고있었는대 선배의 간곡한 부탁이였다. 변명이될수있겠지만
운동부는 선배의 말은 곳 법이 될수도 있다. 그런 법이 부탁까지 하니.
거절은 생각할수도없었다. 그선배의 부탁대로 토요일 저녁 그녀를 만났다.
그떄의 그녀는 나의 이상형은 아니였다.
키 168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 않는 누가 바도 적당한 체격을
갖춘 이쁘장한 아이였다. 난 그당시 이상형은 작고 귀여운 아이였다
그렇다고 내가 키도 작은건아니였다 난 183 하지만
그당시 여자친구가 그렇다보니 그렇게 변한거같다.
뭐 나쁘진 않지만 맘에드는 것또한 없었다. 첫인상. 뭐 그냥 그랬다.
어디 갈대가없었다. 어디어디 갈진 이미 정해놨지만 시간은 너무 일렀다.
시간을 떼우기 위해 난 카페를 결정했다. 그녀또한 카페를 택했다.
음 조금은 어색했다. 그녀가 못생긴건아니였다 지금의 연예인으로
따지자면 신세경? 유의? 이런 스타일이다. 지금은 나또한 그런 글레머스한
연예인을 보고있으면 입벌리고 보지만 그당시 나에겐 작고 귀여운스타일을
선호한 지라 별 맘에 드는건 없었다. 까페에서 한참 어색했던 그러분위기는
나를 무척싫어한다. 그분위기 꺠기위해 내가 먼처말을걸었다.
연상이였지만 뭐 난 나이 그렇게 따지는 사람이아니다.
난 편하게 야 라고 불렀다 그녀또한 나에게 누나소릴 듣는건 바라지도않고
듣고싶어 하지도않았다. 그녀에게 톡톡 쏘면서도 나는 그녀에게 점점 궁굼해져가는
나를 느낄수있었다, 그녀또한 나에게 점점 더 알고싶어하는 눈치였다.
음... 우린 까페에서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뭐 형식적인 질문과 답은 주고받은거같다.
카페에서 하는얘긴 한계가있는것같다. 뭐 속마음 까지 알고싶다면
이슬이가 필요했다. 뭐 에초 만나기전에 호프집가서 술마시기로했다.
그런 약속이잡혀있기에 그녀랑 나는 술마실 나이는 아니였지만 이미 뭐 한두번씩은
마셔본 사람인지라 그녀랑 나는 술집으로 향하였다. 뭐 다들하겠지만
신분증 위조 그런건 한번쯤 해본사람이있을것이다. 그녀또한 뭐 아는 언니의
신분증을 갖고잇는지라. 어렵지않게 들어갈수있었다. 신기한건 그녀를만나면서
여자친구 생각은 나지않았다. 안좋아했던것도아니였지만 뭐 그녀가 더궁굼하고 알고싶을
뿐이였다. 술을 먹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지금 생각나는 말은
나에게 첫인상이 참 띠꺼웠다고한다. 아까 처음봣을떄 상당히 표정이 위아례로
쳐다보는게 참으로 패고싶다고 했었다. 내표정은 내가생각해도
띠껍다 웃지않으면 날카로운 눈매떄문에 싸움이 한두번 난것도아니다. 하지만
고칠생각은 하지않았다. 남자가 좀 날카로운 구석이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 난
너무 재밌었다 그녀와 함꼐 취해가는 토요일밤 즐거웠다 웃겼다 토요일밤이지만.
함꼐할수가없다. 왜냐;;; 술은 마시고 뭐든지 할수있지만. 나는 아직 학생이다.
엄마의 허락없인 외박이 안되는 나이 뭐 마음것 하는 아이도있지만 우리엄마는
아주 날 싸잡아놨다. 운동선수가 뭔외박이냐 라는 잔소리가 아주 장난이아니였다
그녀랑 아쉽게 헤어졌다 아쉽지만 서로가 아쉬움 남긴 만남 참으로 매력있는 만남이였다
또다시 볼수있다는 느낌. 더채워져야 할꺼같은 만남 그런 만남이였다.이미나에겐
여자친구는 잊었다. 그여자가 내안에 들어와있었다. 그녀 또한 사를 좋아하고있었다.
여기까지가그녀의 첫만남이야기이다. 그녀를 만나는게 내인생에 최고의 실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