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A형女의모든것:헛소문편

얄리얄리쑝2010.12.28
조회24,727

그래 앞으로 "나님" 저거 안쓰도록 하겠음.

불편함을 줬다면 정말 미안하게생각함. 솔직히 나도 저거 별로였음 왜썼는지모르게씀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한번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 이야기들은 100% 들어맞는 이야기는 아님.

말했듯이 글쓴이를 기준으로해서 글쓴이와 비슷한 A형여자들의 심리를 분석하는것임.

 

그리고 혈액형이야기가 싫은 분들은 해석/남녀 톡 안들어오면되지않음???

운영자님이 혈액형톡만들어주면 우리는 더더욱 좋긴하겠지만

남들이 다 찬성할떄 혼자 반대하는 그런거 안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어떤분이 글쓴이 까칠할거같다고 그랬는데 나 좀 많이 까칠함.

1탄부터 쭉 다시 읽다보면 A형여자한테 한번 밑보이면 그거 평생 끌고감.)

 

눈 깜짝할 사이에 추천수 150이 넘어서

정말 깜짝놀랐음...... 잠시도 날 쉬게 할 생각이 없는

독종들밖에 없다는걸 비로소 깨닫게되었음...............엉엉

 

나와 친구하고싶다는 분들 몇분계신데 미니홈피연결 열어놓으면 글쓴이가 언젠간 일촌신청할거임.ㅋㅋㅋ

근데 귀찮으면 좀 오래걸릴듯 싶음.

 

 

 

이번에도 이 글은 50% 로 가겠음.

이 글을 읽는분들 중에 반이상은 꼭 들어맞았으면 좋겠음.

 

 

 

 

 

 

 

 

 

 

 

 

 

 

 

 

세상에 헛소문 좋아하는사람 없지않음?

 

 

 

 

 

 

 

 

더군다나 글쓴이같은 경우에 나에대한 안좋은 얘기가 떠돌아다니면

 

 

정말 평소에 몇배는 더 아프고 깊게 속앓이를함.

 

 

 

 

 

 

긍정적이고 극단적으로 판단하지않는 A형여자분들은 모르겠지만

본인과 같이 매사에 부정적이고 극단적으로 판단하는 A형녀들은

헛소문에 정말 민감하다고생각함.

 

 

 

 

본인의 경험도 몇번있고, 주위에서 겪어봤다던 경험담도 여러개있음.

 

 

 

 

 

그중에 하나 예를 들어보겠음.

 

 

 

 

 

 

 

 

(for example: 이것은 글쓴이가 만들어낸 상황임)

 

 

 

 

 

만약에 본인의 친구에게서 나에대한 안좋은 얘기가 내 귀에 흘러들어옴.

 

 

 

 

친구: 너 내 욕하고다닌적 있어?

A: 아니? 없는데 뭔소리야-_-?

친구: 내가 들은얘긴데 너 다른애들한테 내 얘기하고다녔다며

A: 나 진짜 그런적 없는데 ??? 누가그래?

 

 

 

여기부터 A형녀들은 패닉에빠지게될것임.

 

 

 

 

 

여기서 또 엄청난 속앓이를하고 병이 걸리게됨.

 

 

 

 

 

 

조금 소심한 경향이 있는 A형녀들은

 

정말 자신이 친구의 뒷담을 까고다녔는지 안까고다녔는지 구분도못할거임.

너무 당황해서.

 

 

 

만약 글쓴이를 비롯해 다른분들이 저 상황에 처한다면

 

 

 

글쓴이같으면 정말

친구를 잃을것만같은 두려움과 자신이 왕따가 될것만같은 두려움에 휩싸이지않을까 싶음.

 

 

 

 

그리고 집에가서 온갖 추측을 다하기 시작할것임.

 

 

 

 

 

그와 동시에 화난 친구도 장난아니게 걱정이됨.

 

 

 

 

 

 

 

 

 

그리고 점점 화가나기시작할것임.

 

 

 

 

 

 

 

 

 

어떤 XXX가 우리 우정을 산산조각내려고 헛소문을 퍼트린거야?

 

 

 

 

 

참 할짓도 없나보다 그런 소문이나 퍼뜨리고다니는거보면-_-

 

 

 

 

 

 

 

 

 

 

 

걱정을 하고 속앓이를 하던 A형여자는 이제 화가나기시작할것임.

 

 

 

 

 

 

 

 

그리고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그 이상한 소문을 퍼뜨린 사람의 행방을 물어볼것임.

 

 

 

 

 

 

 

 

 

 

정말

 

'걸리면 내가 받았던 고통의 배로 갚아주마' 라는 생각과 이를 바득바득갈면서

ㅋㅋ

 

 

 

 

 

 

 

 

 

 

 

 

 

 

여기까지면 A형여자는 화가 날대로 나있고 약이 오를대로 바짝 올라있을것임

 

 

 

 

 

 

 

 

 

 

 

 

 

 

 

그리하여 그 범인을 찾았다고 치고

 

 

 

 

 

 

 

 

 

A형여자가 화났을때 편을 보면

 

 

A형여자는 화가나면 구구절절 말하는 스킬 이 있다고 언급했을거임.

 

 

 

 

 

 

 

 

만약에 그 소문을 퍼뜨린사람이 아는 사람이면

 

 

 

전부터 쌓아오면서 말하지 못한 것들을 전부모아 폭팔시켜버릴것임.

 

 

 

 

 

 

 

 

 

모르는 사람이 그랬다면 주먹싸움이 날지도...............

 

 

 

 

 

 

 

 

 

 

 

 

 

 

 

글쓴이는 화가나서 말하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님들은 안그럼?

 

 

 

 

 

 

눈도 막 동공이 미세하게 흔들리는데..........

 

 

 

 

 

 

 

 

 

 

아무튼 여기서 저 상황에서 일이 잘 풀렸다면

 

 

A형녀는 정말 어떤것이든 다 할 수 있을것만같아서 기분이 훨훨 날아갈꺼임.

 

 

 

괜히 일이 잘풀려서

안하던 설거지도하고 막 이유없이 크게 깔깔거릴수도있음.

 

 

 

 

 

 

 

 

A형여자들이 갑자기 깔깔웃거나 그러면

분명 무슨 좋은일이 있어서 그러는거임. (글쓴이는그럼.)

 

 

 

 

 

 

 

 

 

 

 

 

 

 

 

 

 

아 이번편 글쓴이도 정말 맘에 안들게 쓴거같음.

 

 

 

 

 

 

 

 

아쉽지만

 

 

여기서 마무리해야할듯싶음..ㅠㅠㅠ

 

 

 

 

 

 

 

 

 

 

 

 

 

 

 

 

 

 

 

 

 

 

 

 

 

 

 

 

 

 

 

 

 

 

 

 

 

 

 

 

라고 할 줄 알았징?~

 

 

 

 

 

 

 

 

 

 

 

 

 

 

 

그냥 보너스로 짧게 적어볼까함^^..

 

 

 

 

 

 

 

<A형여자의 승부욕>

 

 

 

 

 

나는 정말 승부욕이 넘치다못해 아주 철철흐름.

 

 

 

 

학교에서 피구를하거나, 발야구를하거나,

 

특히나 글쓴이는 게임 승부욕 조금 강함..ㅋㅋ

 

 

 

 

 

 

 

스포츠만하면

그렇게 빡1갈수가 없슴.

 

 

 

 

 

 

 

 

 

진짜 맨날 팀나누면 상대편은 항상 체육1등인 애들이나

아니면 떡대가 엄청난 아이들이 상대팀으로 들어옴.

 

 

 

 

 

 

그러면 글쓴이는 "졌다." 라고 먼저 생각하는데

님들은어떪??

 

 

 

 

 

 

 

본인도 필받으면 진짜 남자여자 상관없이

공을 미친듯이 던져서 1등을 먹음.ㅋㅋㅋㅋㅋ

 

 

 

 

 

 

A형여자, 지는거 정말 싫어함.

 

 

 

 

 

어쩔 수 없이 졌을때는 진 것을 절대로 인정 안하고 내가 져준거라고 떠벌림.

 

 

 

 

 

 

 

 

 

 

그래도 마음 한쪽이 시린건 어쩔수가없나봄...ㅜ3ㅜ...

 

 

 

 

 

 

 

 

 

 

 

 

 

 

 

 

 

 

 

 

 

 

 

다음편 10탄은

 

 

좀 더 나은 글솜씨로 찾아오도록하겠음.

 

 

 

 

 

 

이번편 재미없을텐데 그래도 봐주시는분들은 정말 고마울따름임 ㅠㅠ...

 

 

밑에 어떤분이 내 글이 점점 성의가 없어진다고해서

욱해서 내용 좀 더 쓰겠음 ^^..

 

 

 

(이거 전에 내용 좀 더 있었는데 지우는편이 낫겠다 싶어서 지웠음 이해바람!) 

 

 

A형여자는 외모꾸미는거에 되게 신경을 많이 쓰는거같음.

 

특히나 관심있는 이성이 있을땐 더더욱 심해짐.

 

 

예전엔 화장도 안하고 다니던 사람이 어느날 화장을 안하고서는
못나가는

 

뭐 그런사람들도있을거라생각함...

 

왜냐면 그사람에게 잘보여야하니까

 

 


근데

 


한껏 이쁘고 청순가련하게 꾸미고 나가서

 

 


아무소리도 안들으면 정말 상처받음..ㅠㅠ

 

 


평소와 좀 다르게 옷을입고 화장을 하면 관심정도는 가져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A형여자임.

 

 

그래서 글쓴이와같이 포기가 빠른 분들은

다시는 안꾸미고 다닐 수 도 있을거라고생각함...

 

 

 

 

 

 

 

 

 

 

 

내용 좀 더 넣었음!

글이 점점 성의가 없어진다기에 죄송해서 더 추가로썼음.

 

 

 

 

 

 

 

다음편은 뭐 쓸지 고민 하러 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