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실이놀이터 2010.12.28
조회370

 

올 해의 수많은 대작들 중에

멋진 남자주인공들 많이 나왔어요~ ^^

(혹시..남자주인공덕에 대박이? ㅋㅋㅋㅋㅋㅋ)

 

 

해외 인기몰이 주인공

- <이클립스>의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제이콥(테일러 로트너)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론 웨슬리(루퍼트 그린트)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이클립스>에서는 정말 상반되는 두 남성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기꺼이 죽음도 감수하며, 남들에게는 무뚝뚝하지만!!

자신의 여자에게는 너무나 다정다감한 에드워드!

* 그리도 또 다른 한 사람 *

언제 어디서든 사랑하는 여자가 위험에 처하는 것을 못보는 정말 멋진 남성! 제이콥

늑대인간으로 상반신이 자주 노출되던데...^^;

성격만큼이나 멋진 몸매예요~

(두 사람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크리스틴은 정말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 같아요 ㅠㅠ)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벌써 끝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영화 처음 개봉했을 때만 해도 꼬맹이에 불과했는데.....

지금은 정말 폭풍성장으로 인해 멋진 남자로 크고 있어요 +_+

너무나 신중한 해리포터와 일단 저지르고 보는? 론

폭풍성장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런 아이들이예요 >.<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국내에는 어떤 남자들이 있을까요?

최근에 따뜻함을 전해준 훈남들이 있죠!!

- <시라노:연애조작단>의 엄태웅, 최다니엘

- <김종욱찾기>의 민간인이 된걸 축하해요~ 공유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시라노:연애조작단> 말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어주기 위해 상황을 만들어줘요

상황극에 대해서는 대박!! 엄태웅

막상 자신의 사랑을 잡지 못하죠..아니, 잡을수 없는거겠지만......

그에 반해 연애에 미숙하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기 힘든!

그래서 더더욱 귀여웠던 최다니엘

연애조작단으로 상황극을 만들어주는 것도 신선했지만

서로 달라진 상황에서 자신의 사랑을 빼앗기고 싶지 않은 감독과 사랑을 이루고 싶어하는 소심남

캐릭터 자체도 너무 재밌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김종욱 찾기>도 임수정의 첫사랑을 찾아주는 이야기예요~

어설프고 책임감 강한 공유는 일을 그만두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업을 시작하는데

그게 바로! 첫사랑을 찾아주는 일이예요

어리숙하고 엉성해 보이는 이 남자! 그만큼 너무나 해맑은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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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들이 있다면, 정말 이런 아저씨가 있었으면 바라는.....

옆집 아저씨 열풍을 불러일으킨 원빈의 <아저씨>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남겨진 유일한 내편,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그러게 왜 가만히 있는 원빈을 건드려요 ㅠㅠ

부드러운 남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으로!!

한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전직 특수요원이던 원빈의 실력이 드러나게 돼죠 (그의 과거까지도)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훈남과 야성미 넘치는 남자들의 조합이 환상이예요~

이제 12월 마지막 주!

올해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줄 남자는 누구일까요? +_+

 

몇 편의 영화가 있지만...제가 꼽은 남자는 완숙미의 조지 클루니!!

<미스터 버터플라이>라는 원작 소설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해요

소설 속에서 나오는 묘사를 어떻게 살려낼지.....

 

 

올해 대작으로 이끈 남자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예고편을 보니 너무 과장되지도 않으면서 노련미를 보여주고 있던데

그 외에 어떤 모습들이 더 숨겨져 있을지 기대돼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조지 클루니의 실감나는 액션 연기까지!!

<아메리칸>을 통해 볼 수 있을듯 싶어요 +_+

게다가 능숙한 손놀림의 총기 제작까지

꽁꽁 숨겨뒀던 재능을 맘껏 발산해주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여자도 나오는거 같던데..러브러브?

노련함 비밀요원인만큼 조지 클루니의 표정은 엄숙하기만 한데요

과연 이 영화 속에서 그동안 신사다운 모습의 상징! 

자상한 미소의 조지 클루니를 볼 수 있을지 기대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