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A형女의모든것:노래방편

얄리얄리쑝2010.12.28
조회27,191

안뇽?

 

 

 

 

 

이번 편은 정말

성심 성의껏 쓰도록 하겠음!!! 미안하지만 본인이글은 웃기게 쓰지는

못할거같음. 미안함...ㅠ3ㅠ//// 그리고 나보고 언니, 누나 하는 분들 계신데

내 나이를 알면 과연 계속 그렇게 부를지 의심이되는군.ㅋ_ㅋ

 

AND!!!

극단적인생각때문에 자살시도까지 생각해봤다던 분들 그건 절대다시하지마셈!!.

인생은 짧지만 화려하게살아야하는거 아니겠슴????

AND!!!!

나랑 일촌맺고싶으시다고 하시는분들 많음!

근데 난 내 전용 싸이월드가 없음….. 혹시 트위터하는분들 안계심???

나 트위터는하는데……………….. ㅋㅋ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면좋겠음!

AND!!!!

지금까지 톡쓰면서 날 가장 황당하게 한 댓글이 하나 있었음.

"A형 특성상 지금 조회수와 추천수를 확인하고있는거 알고있어 언니 ㅋㅋ
빨리 10탄올려줘" 였음. 나 그 댓글 보고 순간 소름돋은거알음???ㅡㅡ님정말나빴슴....

 

 

그 전에 전편에서 나에게 뭔가 물어본분이있었음.

그분이 보고계시다면 !!!!!!! 본인의 생각을 말해보겠음.

A형여자는 먼저 연락해주는 남자 좋아함.^^*

너무 답답해서 "좋아하냐구" 물어봤던거는 A형여자에게 안좋게 비추어졌을수도이씀….

혹시 지금 여자친구분께 안좋은일이나 기분이 안좋아서 연락두먼저 안하구 좋아하냐고 물었을때 대답을 안한거일수도 있음……………

여자분이 "싫지 않다" 라는건 이 글쓴이한테는 "좋지도않고 싫지도않다"라는 뜻으로밖에 해석이 되지안음...ㅠㅠ 그렇다고 글쓴이가 한 말에 단정지어서 그 여자분이 저렇게 생각한다고 절대로 단정지으면 안됨!!!!! 난 두분 잘못되는거 정말 두려움. 그냥 내가 하는 말은 참고로 봐두는걸로 쳐줬으면함…. 난 깊이있는 상담까진 아직 못하기때문임..ㅠㅠ

일단 여자분 기분이 풀려질때까지 좀더 기다려보는게 어떻겠음?????

님이 생각하시기에 여자친구분이 힘든게 있는거 같으면 위로해주면서 다가가보는것도

나쁘진않을거같음….아니면 님이 가서 풀어주는거임.. 여자친구분이 화났는지 어떤기분인지는 모르겠지만……..음.. 아무튼 화이팅임!!!!!!!!!!!!!!!! 너무 좌절하지않았으면함….

그리고 O형분이신거같은데 나같은경우에는 O형남자가 애교부릴때 정말 좋아함><.

뭐 애교를 부려보는건 어떻겠음?.......................

아 정말 미안함 도움안되는 말만 한거가틈...ㅠㅠㅠㅠㅠ

 

 

이번글은 40% 가겠음. 

 

 

남녀노소 혈액형 구분없이 노래방 가는건 정말 다들

좋아할거라고 생각함.

 

본인은 노래방가는거 무지좋아함.

 

 

아무튼,

글쓴이와같이 큰A에 작은b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 A형들은

어디서든지 첫번째로 나서는 것을 잘 못함.

 

 

A형여자는 정말 100% 할 마음이 있고, 또 100% 뻘쭘해하지않고

자신이 생길때 나서는거같음.

 

 

그래서 노래방예를들어보겠음.

A형여자분들 노래방만가면 다 돌변하지않음?ㅋ

우리가족은 내가 노래방만가면 광연이로 돌변한다고

노래방 잘 안데려감.ㅋㅋ

 

 

A형여자들 조용한 분위기만 좋아라한다고  누가 그랬던거같은데

 

 

그건진짜아니라고생각함.

 

 

 

조용한분위기만좋아하면 노래방을 왜가겠음?

 

 

 

일단 나같은경우엔 노래방가면

절대로 첫번째로 선곡해서 부르지않음.

 

 

 

 

항상 같이 온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선곡뽑으라고 떠넘김.

 

 

 

왜냐면

 

자신감이없기때문임.

 

 

 

 

그래서 항상 세번째,아니면 다섯번째부터 폭풍예약을하기시작함.

 

 

 

(누구나 그렇듯 혼자서 여러곡을 연달아 부르는건 정말 증오할거라생각함.

 본인도 그런거 싫어하는데 한번 필받으면 정말 폭풍예약해놓고

혼자다부름ㅋㅋ)

 

 

 

 

 

 

 

 

근데 혼자 부르는 노래는 두개밖에없고 나머지는 같이 부를 수 있는곡으로

우선예약해놓음.

 

 

 

 

이 경우는 약간 소심한 A형의 경우임.

 

 

 

혼자부르면 괜히

 

사람들이 나만 보는거 같고

 

 

내가 제일 노래 못부르는거 같고

 

 

이 노래 괜히 예약했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듦.

 

 

 

 

그리고

 

누구나가 다 싫어하겠지만

 

 

 

 

쪽팔림을 정말 증오하다못해 태워버리고싶은 A형은

 

삑사리가나는순간 정말 살인남.....

 

 

 

 

동성친구들끼리 가면 편해서 삑사리가나도 웃어넘겨주지만

 

 

가족들이랑있거나,

 

이성친구도 섞어서갔을때

 

 

 

 

삑사리나면 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심정임...

 

 

 

 

(본인 예전에 tears 진성으로 불렀다가 개쪽당했었음.. ㅠ)

 

 

 

 

 

 

 

 

그리고 노래방에서 A형이 화나는 상황이 여러개있음.

 

 

 

 

 

첫번째는 바로 아까 말했듯이

 

폭풍예약해놓고 노래부르는사람임.

 

 

 

 

 

 

A형은 정말 참는 건 정말 잘한다고생각함.

 

 

 

 

 

A형도 양심은있는지라 아무리 폭풍예약을해도

 

겨우 다섯곡? 다섯곡도 안됨.

 

 

(이건 소수의 분들만 맞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막

 

열몇곡씩 폭풍예약해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부르는사람들보면

정말 주먹이 욺........

 

 

 

 

겉으로 표현은 못하고

계속 예약해놓고 혼자 부르는 사람을 쳐다만 봐야하니

 

정말 가슴에선 화산이 폭팔하다못해 진짜 지진까지 일어남..

 

 

 

 

 

 

 

 

자기 부를껀 다불러놓고 시간 다 끝나가는데

 

"너흰 왜 안불러?"

 

 

 

 

 

 

저러면 정말 그땐 한대 칠거같음...

 

 

 

 

 

 

 

 

 

 

두번째는 리모콘 계속 잡고있을때.

 

 

 

 

 

A형여자도 노래를 부르고싶음!!!!!!!!!!!!!!!!!!!!!!!

 

 

 

 

 

근데 한사람이 계속 리모콘 잡고있으면 정.말.짜.증.남.

 

 

 

 

 

 

기본으로 리모콘 세네개는 가져다놓아야할 필요가 있다고생각함.

 

 

 

 

 

 

 

 

 

 

 

세번째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끼어들기스킬임.

 

 

 

 

 

 

 

저건 정말 자존심을 박박 긁어놓는일임.

 

 

 

(여기부터는 혈액형 안따지고 그냥 쓰도록하겠음)

 

 

 

 

 

친구와 한소절씩 나눠부르기로하고 반주가 나왔는데

 

 

약속에 어긋나게 자기 부분도 아니면서 괜히 지 목소리 뽐낼수있는

파트로 톡 끼어들때 정말 짜증나지않음?

 

 

 

그래놓고 미안미안 하면 정말 노래부르기 싫어짐.

 

 

 

 

 

 

 

또하나는 정말 노래방오기 오래전부터 점찍어놓고

 

'가면 혼자 불러야지`' 라고 생각해놓고 곡이 시작되기전에

 

 

"이 노래는 나 혼자부르고싶어 부르게해줘!"

 

 

 

라고 말했음에도불구하고

 

 

노래의 반이상을 마이크뺏어가 부르는사람들임.

 

 

 

 

 

저 상황이 닥쳐온다면 나같으면 노래방에서 싸움이나지않을까싶음.

 

 

 

 

 

 

 

A형여자에게 저런 상황이 닥쳐온다면

'나에게 배려는 커녕 내 생각 개미똥꼬만큼 하지도 않는구나?' 라고 생각할거가틈.

 

 

 

 

 

 

 

 

 

 

그리고

 

 

 

담배피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노래방에서 담배피우는 사람 정말 싫어함.

 

 

 

 

 

그래서 노래방 딱 들어갔을때 그 냄새는....어우.......

 

 

 

 

되도록이면 노래방에서는 담배 안피웠으면좋겠음.

 

 

 

 

 

 

 

 

 

 

그리고 내가 전에 쓸때

그 남자분은 빠이임 이런거 몇번 썼던거 다들 기억하실거임.

 

 

그건

사람을 아예 다시 안만나겠다는 뜻이아님.

 

 

그냥 그 사람에대한 신비감이떨어진다는것뿐임.

 

 

 

 

 


점점 혈액형 톡을 쓰는 분들에대해 불만을 가지고있는 분들이 늘어나고있음.

 

 

 

 

 

 

 

 

 

나 곧 이 글쓰는거 접어야하는거임?.ㅠ

 

 

글솜씨가 없는건 알겠지만 내 글을 보고 좋은정보를 얻는 분들은

어떻게하란거임?.

 

 

 

 

난 이 글을 꼭 A형여자만 해당되게끔 쓰지않음.

중간중간에 100% A형여자가 이런것은 아님 뭐 이런말들조금씩썼었음.

그리고

내 글반응이 나빠서 이렇게쓰는거아님.

 

내 글보면서 도움이되고 또 재밌어하시는 분들이 혈액형 별로라고하시는 분들때문에

기분잡채되실까바그러는거임..^^

 

그리고 나 정말 무서운건 어떤분들 내 가 쓴대로 실행하는거처럼 보여서임.

난 분명히말했음 이건 100% 맞지 않는거라고 !!!!!!!!!!!!!!!!!!!!!!!

나중에나원망하지말기를.ㅠㅠ

 

 

 

 

 

10탄에서 완결짓기로 결정했음.......

아무래도 그래야 할 거 같단 생각이 갑자기 마구들었기때문임..!

내 글을 좋아했던 분들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됀거구!

공감 많이 해줬던 분들 너무 고마웠음.ㅠ.....

본인 네이트온에 친추되있는 분들은

궁굼하면상담해도괜찬음~....

혹시라도

상담이아니라그냥나랑얘기하고싶으면

자신들미니홈피에내가알아볼수있게 네이트온주소남겨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