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글도 많이 올라오네요 : ) 저의 글과, 오빠의 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말하듯 너무나도 행복했고 기뻤습니다. 메신저를 하지 않는사람이었기 때문에 메신저로 여러분과 대화할때면 너무나도 행복했고 정말로 피로도 풀리고 진짜진짜 행복했습니다. 사진보여달라하시면 전 또 못이기는척 보여드리고, ^^ 기억나시죠 음................ 마지막편 댓글들은 뭐가 되었던 간에 다 감사하고 잘 읽었습니다. 아이디 남기신분 추가해서 이야기도 잘 나누고, 근데 이제는 못믿겠습니다. 안그래도 마음이 약해져 있었는데.. 저를 못믿으시네요. 타블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타블로를 보면서 굉장히 마음아파 했던 한사람입니다. 어쩜 불신에 찌들려서 사람을 공격해댈까.. 키보드하나만 있으면 왕이 되네 하면서 같이 마음아파했습니다. 눈물도 흘렸습니다. 너무 화가 났거든요. 내가 나인데 나를 믿지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증명합니까? 지인을 불러와서 증명시켜도 못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저는 연예인들이 왜 죽는지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지금 손이 떨려서 말을 잇지 못하겠으나, 사람을 만나는것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저보고 사칭을 하지 말라고 하네요. 제 학생까지 일에 들어와서 증명을 해주었습니다. 그제서야 믿더라구요. 저는 나이 28살 먹고 사칭할 힘도..없습니다. 제 사랑스러운 사랑이야기를 적은것뿐입니다. 일부러 사는곳도 나이도 직업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큰 일 당하고 가는군요... 오빠가 글을 썼던데 오빠한테도 글 더이상 쓰지말라고 얘기할것입니다.. 저는 이런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우울증에 걸리는것도 그래서 술을 마시는것도 또 그러면서 몸과 마음이 썩어가는것도.......상처받는것도 더이상은 지칩니다.. 아까 오빠글을 보고 리플을 남겼을때까진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금방전에 얼척없는 일을 당하고는 손이 떨리고 심장이 너무 두근대서 ....... 글쓴이만 이렇게 당하는것이 화나고 속상합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더이상 상처 주지마세요... 다른글에도 악플쓰지 마세요.................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선플써놓으시고 왜 저보고 사칭이라며 믿지 않으십니까.. 친해지고 싶어요 하시며 실제로 추가하면, 왜 도발녀가 아니잖아.. 하시는데요. 더이상 말할것도 없구요.. 저는 저의 글 우리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그분덕에 정말 감사했어요............... 써온 모든글은 얼마후에..삭제하겠습니다.. 또한 오빠한테도 지금 전화해서 더이상의 글을 올리지 말라고 말할거에요. 감사했어요^^.. 무한사랑을 주신분들은 평생 기억할거 같아요.. 352
감사했고, 글은 삭제합니다..
오빠의 글도 많이 올라오네요 : )
저의 글과, 오빠의 글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말하듯 너무나도 행복했고
기뻤습니다.
메신저를 하지 않는사람이었기 때문에 메신저로 여러분과 대화할때면 너무나도 행복했고
정말로 피로도 풀리고 진짜진짜 행복했습니다.
사진보여달라하시면 전 또 못이기는척 보여드리고, ^^ 기억나시죠
음................
마지막편 댓글들은 뭐가 되었던 간에 다 감사하고 잘 읽었습니다.
아이디 남기신분 추가해서 이야기도 잘 나누고,
근데 이제는 못믿겠습니다.
안그래도 마음이 약해져 있었는데.. 저를 못믿으시네요.
타블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타블로를 보면서 굉장히 마음아파 했던 한사람입니다.
어쩜 불신에 찌들려서 사람을 공격해댈까..
키보드하나만 있으면 왕이 되네 하면서 같이 마음아파했습니다.
눈물도 흘렸습니다. 너무 화가 났거든요.
내가 나인데 나를 믿지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증명합니까?
지인을 불러와서 증명시켜도 못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저는 연예인들이 왜 죽는지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지금 손이 떨려서 말을 잇지 못하겠으나,
사람을 만나는것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저보고 사칭을 하지 말라고 하네요.
제 학생까지 일에 들어와서 증명을 해주었습니다. 그제서야 믿더라구요.
저는 나이 28살 먹고 사칭할 힘도..없습니다.
제 사랑스러운 사랑이야기를 적은것뿐입니다.
일부러 사는곳도 나이도 직업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큰 일 당하고 가는군요...
오빠가 글을 썼던데 오빠한테도 글 더이상 쓰지말라고 얘기할것입니다..
저는 이런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우울증에 걸리는것도 그래서 술을 마시는것도
또 그러면서 몸과 마음이 썩어가는것도.......상처받는것도 더이상은 지칩니다..
아까 오빠글을 보고 리플을 남겼을때까진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금방전에 얼척없는 일을 당하고는 손이 떨리고 심장이 너무 두근대서 .......
글쓴이만 이렇게 당하는것이 화나고 속상합니다........
더이상 이런일이 ...불미스러운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더이상 상처 주지마세요...
다른글에도 악플쓰지 마세요.................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선플써놓으시고 왜 저보고 사칭이라며 믿지 않으십니까..
친해지고 싶어요 하시며 실제로 추가하면, 왜 도발녀가 아니잖아.. 하시는데요.
더이상 말할것도 없구요..
저는 저의 글 우리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그분덕에 정말 감사했어요...............
써온 모든글은 얼마후에..삭제하겠습니다..
또한 오빠한테도 지금 전화해서 더이상의 글을 올리지 말라고 말할거에요. 감사했어요^^..
무한사랑을 주신분들은 평생 기억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