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0일정도 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돼었거든요 헤어진뒤로부터 지금까지 너무힘듭니다 뭐그렇게 미련이남은건지 힘들어서 아무것도 손에잡히지도않고 먹지도못하고있어요 그런데 그남자애가 헤어지고 일주일뒤에 잘살고있냐고 문자가왔어요 그런데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문자인데 그애한테 너무화가나고 미워서 씹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새벽에 전화를했죠 안받아요 문자를해도 씹어요 그리고 또그렇게 여운만 남긴체 사라졌죠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부재중전화 두통이와있던데 이틀걸쳐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여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문자가왔어요 전바로 답장을했죠 고맙다고 크리스마슨데 뭐하냐고 ... 그런데 또답장이없네요 아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얘혈액형 ab형이구요 이남자 속마음이뭘까요 전정말 애가탑니다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안받을게 뻔하니까 할수도없고 할용기도안납니다 그냥빨리 잊고싶은데 왜 자꾸 한마디씩툭툭내뱉어서 절이렇게 힘들게할까요 ab형남자분들 계신다면 답글좀 적어주세요 전정말 그남자의 속마음을 알고싶습니다
ab형남자분들 답변좀
제가 100일정도 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돼었거든요
헤어진뒤로부터 지금까지
너무힘듭니다 뭐그렇게 미련이남은건지
힘들어서 아무것도 손에잡히지도않고 먹지도못하고있어요
그런데 그남자애가 헤어지고 일주일뒤에 잘살고있냐고 문자가왔어요
그런데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문자인데 그애한테 너무화가나고 미워서 씹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새벽에 전화를했죠 안받아요 문자를해도 씹어요
그리고 또그렇게 여운만 남긴체 사라졌죠
그리고 얼마지나지않아 부재중전화 두통이와있던데
이틀걸쳐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여
그리고 크리스마스날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문자가왔어요
전바로 답장을했죠 고맙다고 크리스마슨데 뭐하냐고 ...
그런데 또답장이없네요 아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얘혈액형 ab형이구요
이남자 속마음이뭘까요
전정말 애가탑니다 목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안받을게 뻔하니까 할수도없고 할용기도안납니다
그냥빨리 잊고싶은데 왜 자꾸 한마디씩툭툭내뱉어서 절이렇게 힘들게할까요
ab형남자분들 계신다면 답글좀 적어주세요
전정말 그남자의 속마음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