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오늘통화하다가 좀속상한게있어서 ^^ 군대리아님께 상담받을겸~해서 톡을씁니다 ㅡ,.ㅡ 저희는 현재 상병.......이.......몇개월째더라..............하 여튼 3월에 병장을달게될 곰신군화커플인데요 ^^ 오늘통화할때 하루종일 눈치우고와서그런지, 좀피곤해하더라구요 요몇일 계속 부대일때문에 힘들어했었구요 여튼저놔하다가 휴가얘기가나왔어요^^ 솔직히 곰신이라면.........휴가때 뭔가좀더 특별한거하고싶고 추억만들고싶고 그렇잖아요, 밖에서 다른커플들보면서 힘들고 외로웠던거 그거다 휴가기다리면서 참고지내는거잖아요 그래서 휴가때 "돈많이않들고 잼나게 놀자!! 내가 미리계획도 다짜놨어! ㅋㅋㅋ나만믿고있오!" 이랬더니 "어??그때봐서.. 휴가는 쉴려고가는거잖아~" 라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좀많이 섭섭해서 "그럼나랑은안놀아?" "음...너랑같이쉬면되지~"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좀속상하네요 ^^ 전까지만해도 휴가계획 짜놓으라고 방방뛰던아이가 짬차면변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니까 기다리던 휴가가 걍 안와씀좋겠고 맥이탁풀리네요................ 이상황에서 제가 뭘어떻게하면좋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짜증나고답답하고서운해서 막 퍼붓고 말하고싶은데 ㅠㅠ 저란녀자 소심한 전형적인 A형녀자.........하 맘같아선 내일통화할때 "너 휴가나오는 그주에 (수요일날나와요정기를) 나 일이있어서 그주에는 너 마중도못가고 못만날거같아, 그니까 혼자놀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퍼붓고싶네진짜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군대리아님..............당신의조언이 필요해요 ㅠㅠ
군대리아님~질문이요^^
다름이아니라 오늘통화하다가
좀속상한게있어서 ^^
군대리아님께 상담받을겸~해서 톡을씁니다 ㅡ,.ㅡ
저희는 현재 상병.......이.......몇개월째더라..............하
여튼 3월에 병장을달게될 곰신군화커플인데요 ^^
오늘통화할때 하루종일 눈치우고와서그런지, 좀피곤해하더라구요
요몇일 계속 부대일때문에 힘들어했었구요
여튼저놔하다가 휴가얘기가나왔어요^^
솔직히 곰신이라면.........휴가때 뭔가좀더 특별한거하고싶고
추억만들고싶고 그렇잖아요, 밖에서 다른커플들보면서 힘들고 외로웠던거
그거다 휴가기다리면서 참고지내는거잖아요
그래서 휴가때 "돈많이않들고 잼나게 놀자!! 내가 미리계획도 다짜놨어! ㅋㅋㅋ나만믿고있오!"
이랬더니 "어??그때봐서.. 휴가는 쉴려고가는거잖아~"
라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좀많이 섭섭해서 "그럼나랑은안놀아?"
"음...너랑같이쉬면되지~"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좀속상하네요 ^^
전까지만해도 휴가계획 짜놓으라고 방방뛰던아이가
짬차면변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니까
기다리던 휴가가 걍 안와씀좋겠고 맥이탁풀리네요................
이상황에서 제가 뭘어떻게하면좋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짜증나고답답하고서운해서 막 퍼붓고 말하고싶은데 ㅠㅠ 저란녀자 소심한 전형적인 A형녀자.........하
맘같아선 내일통화할때 "너 휴가나오는 그주에 (수요일날나와요정기를) 나 일이있어서
그주에는 너 마중도못가고 못만날거같아, 그니까 혼자놀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퍼붓고싶네진짜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군대리아님..............당신의조언이 필요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