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흔들흔들 팔랑팔랑) 저는 서울사는 21살 소녀임. 먼저 제목 반말한거 수줍게 를 건냅니다.(주섬주섬) 나님은 잘난 정씨집안의 늦둥이로서 같은 나라정을 쓰는 나님의 오빠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톡커분들께 여쭤보고자 글을쓰려하니 찬히 읽어보시고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어요 말 편하게 할게요.. < 사실 지금도편히하고있음 나님 오늘 오랜만에 외출함 (2틀) 부천갓다가 친구집에가서 놀다가 집에오는길 신도림에서 오빠한테문자옴ㅋ 오빠 : "ㅋㅋ나흘뒤면 니 스물하나ㅋ" ? 우리오빠 이렇게 뜬금없이 문자자주함 나님 비웃으며 바로 답장함. 난 어리니카 <나님은 생일이 빠른지라 91년생인데도 90년생들과 맞먹는 마음을 가지고있음. 같은 91년생들에게 족보허트러지면 안된다는 이유로 꼬박꼬박 누나 언니 소리들어가면서 살고있음.ㅋ> 나 : "ㅋㅋ나흘뒤면 오빠 서른둘ㅋ" 말했듯이 난 늦둥이임 자식이라고는 11살차이나는 저늙은이와 꽃다운청춘 나님뿐임 참고로 우리엄마 30대 중반에 나 임신한 사실알고 발길질이 험하길래 아들이구나 낳고보니 딸 우리엄마 자기처럼 고생할 딸의 미래까지 보고 (우리 노여사 눈이 천리안임) 속상했는지 쌀쌀한 4월에 눔 간호사언니가 냄새난다면서 그 바람부는날에 창문열었음. 엄마추웠다고함. 가끔 우리아빠 내얼굴보고 하는말이있음. 내 얼굴이 이렇게생긴건 너 태어날때 얼굴에 똥칠하고나와서 그렇다고함. 이말듣고 애기는 얼굴부터 나오는게 너무 서러웠음. 다리부터나왔다면...인생으변화가.. 그래서 연지곤지 얼굴에 찍어주고 꼭두각시처럼 키우려했지만 초등학교3학년때 5학년언니한테 맞아서 2틀동안 학교도못가고 온몸에피멍..(ㅆ녀..ㄴ..) 우리엄마 그언니집가서 생전처음듣는 욕남발/던지기/소리지르기 스킬써가며 모욕줌 그언니몇주뒤에이사감 그뒤로 우리엄마 연지곤지따위 개나줌ㅋ던져버림ㅋ 나님 태권도3단에 합기도등등 중학교까지 이것저것 다배웠음.ㅋ 헐 얘기가 왜이쪽으로 빠졌지;;; 아무튼 여기서부터 부스터밟고 쓸대없는 문자 시작ㅋ "ㅋㅋ꺼져" "늙은이ㅋ" "니도 한순간에 훅간다 지금부터 관리해 오라방도 한때 동안이었음을 잊지마라" "여기서 오라버니가 말하는 한때란? 군대가기전" "다섯살때…" "늙은이∵" "마음은소년임" "얼굴은 중후년" "마흔살에난꽃중년이될것임ㅋㅋ" "우리OO 다음생에는 부잣집 똥개로 태어나거라" "ㅋㅋ니랑안놀아ㅋ꺼져" . . . 도대체나이는어디로먹은거임 저번주였음 "뭐해?" 오빠한테문자가옴 나 친구들이랑있었음 "나 친구들이랑 밖이야 왜?" 답장왔음. "아왜!! 나 바빠!!!" ? ...........너이 ㅆ... 저런성격 어떻게 이해함? 진짜 나도 정상은 아니지만 이해하기힘듬. 그래도우리오빠 7급공무원 당당하게합격해서 일도열심히다니는데 저 4차원 성격을 나한테만하는건지 다른사람한테도 똑같이 하는건지 여자가없음 그렇다고 우리오빠 못생긴거아님 키는 보통남자에 몸매는 보통보다 살짝+@ 매우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일잘하고 개념박힌 보기드문남잔데......... 헉!!!!!!!!!!!!!!!! 나도 모르게 내가 4차원을 감싸고있었음;;;;;;;;;;;;;;; 쓰다보니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런 성격 4차원에 똘끼충만한 남자 좋아할 여자 없겟죠?
우리오빠 4차원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손흔들흔들 팔랑팔랑)
저는 서울사는 21살 소녀임.
먼저 제목 반말한거 수줍게
를 건냅니다.(주섬주섬)
나님은 잘난 정씨집안의 늦둥이로서
같은 나라정을 쓰는 나님의 오빠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톡커분들께 여쭤보고자 글을쓰려하니
찬히 읽어보시고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어요
말 편하게 할게요.. < 사실 지금도편히하고있음
나님 오늘 오랜만에 외출함 (2틀)
부천갓다가 친구집에가서 놀다가
집에오는길 신도림에서 오빠한테문자옴ㅋ
오빠 : "ㅋㅋ나흘뒤면 니 스물하나ㅋ
"
?
우리오빠 이렇게 뜬금없이 문자자주함
나님 비웃으며 바로 답장함. 난 어리니카
<나님은 생일이 빠른지라 91년생인데도 90년생들과 맞먹는 마음을 가지고있음.
같은 91년생들에게 족보허트러지면 안된다는 이유로
꼬박꼬박 누나 언니 소리들어가면서 살고있음.ㅋ>
나 : "ㅋㅋ나흘뒤면 오빠 서른둘ㅋ
"
말했듯이 난 늦둥이임
자식이라고는 11살차이나는 저늙은이와 꽃다운청춘 나님뿐임
참고로 우리엄마 30대 중반에 나 임신한 사실알고
발길질이 험하길래
아들이구나
낳고보니 딸
우리엄마 자기처럼 고생할 딸의 미래까지 보고 (우리 노여사 눈이 천리안임)
속상했는지 쌀쌀한 4월에
눔
가끔 우리아빠 내얼굴보고 하는말이있음.
내 얼굴이 이렇게생긴건 너 태어날때 얼굴에 똥칠하고나와서 그렇다고함.
그래서 연지곤지 얼굴에 찍어주고 꼭두각시처럼 키우려했지만
초등학교3학년때 5학년언니한테 맞아서 2틀동안 학교도못가고 온몸에피멍..(ㅆ녀..ㄴ..)
우리엄마 그언니집가서 생전처음듣는 욕남발/던지기/소리지르기 스킬써가며 모욕줌
그언니몇주뒤에이사감
그뒤로 우리엄마 연지곤지따위 개나줌ㅋ던져버림ㅋ
나님 태권도3단에 합기도등등 중학교까지 이것저것 다배웠음.ㅋ
헐 얘기가 왜이쪽으로 빠졌지
;;;
아무튼 여기서부터 부스터밟고 쓸대없는 문자 시작ㅋ
"ㅋㅋ꺼져"
"늙은이ㅋ"
"니도 한순간에 훅간다 지금부터 관리해
오라방도 한때 동안이었음을 잊지마라"
"여기서 오라버니가 말하는 한때란? 군대가기전"
"다섯살때…"
"늙은이∵"
"마음은소년임
"
"얼굴은 중후년"
"마흔살에난꽃중년이될것임ㅋㅋ"
"우리OO 다음생에는 부잣집 똥개로 태어나거라
"
"ㅋㅋ니랑안놀아ㅋ꺼져"
.
.
.
도대체나이는어디로먹은거임
저번주였음
"뭐해?" 오빠한테문자가옴
나 친구들이랑있었음
"나 친구들이랑 밖이야 왜?"
답장왔음.
"아왜!! 나 바빠!!!"
?
...........너이 ㅆ...
저런성격 어떻게 이해함?
진짜 나도 정상은 아니지만
이해하기힘듬.
그래도우리오빠
7급공무원 당당하게합격해서
일도열심히다니는데
저 4차원 성격을 나한테만하는건지
다른사람한테도 똑같이 하는건지
여자가없음
그렇다고 우리오빠 못생긴거아님
키는 보통남자에 몸매는 보통보다 살짝+@
매우 성실하고 예의바르고 일잘하고 개념박힌 보기드문남잔데.........
헉!!!!!!!!!!!!!!!! 나도 모르게 내가 4차원을 감싸고있었음
;;;;;;;;;;;;;;;
쓰다보니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런 성격 4차원에 똘끼충만한 남자
좋아할 여자 없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