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오웅어ㅓ외이웽ㅇㅇㅇ 아 깜짜갸........ 추천수 9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 뭉클함 가슴에서 막 뭉클.. 잘 지..내셨쎠요리~??마땅히 할말이없네요! 바로바로 가겠습니다~ㅎㅎ 스따뜨!!!!!!!! "쌤. 쌤도 내좋제" 막 진지하게 한건아니고 걍ㅋㅋㅋㅋㅋㅋ 놀리는듯이 그렇게 말함.. 아니 이샛끼가.....널 사랑하는 내맘을 능욕하다니.. 마음을 가다다듬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이 말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왴ㅋㅋㅋㅋ아 낰ㅋ팔치웤ㅋㅋㅋ" 용이가 그말해서 또 약간 어색해졌는데.. 그때 할머니가 타셨음 난 이런거 보고 못참는 스타일이라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용이가 앉으라하고 자기가 일어서는게 아니겠음?아나....이샛기....짜식 감동먹게 시리... 이런저런일로 용이는 점점 나에게 남자로 다가옴. 딱 시내에 도착해서 젤 먼저 와플을 쳐묵쳐묵함 근데 또 먹고있는데 또 "아 진짜 여성스럽다 우와..와..ㅋ" ?????ㅋ 용이는 맨날 여성스러운것에 집착함 ..지가 쫌 괜찮은 짓거리 하고 나서 나한테 막 " 남성스럽나?ㅋ" 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성호르몬에 관심가지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영화를 보러갔었음 근데 참이게 뭐라해야되지 막장틱 한 얘긴데.. 영화 표 예매하고있는데 갑자기 얘가 볼에다 뽀뽀를...하는거임......이유는 뭐 집중하는 모습이 존na 여성스러워보였다고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반에 여학생 시험칠때 가서 뽀뽀할 기세네 이자식.. 왠지 화내면 용이 쪽팔릴까봐 화안내고 그냥 앙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살의 반란)ㅋㅋㅋ ㅋㅋ솔찍히 기분 나쁘지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걍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상영관 들어가려고 에스컬레이터 타는데 자꾸 용이가 귀속말로 "누나야도 내좋제 ㅎ어 ? 말해봐라고 어?ㅋㅋ응답띠라곸ㅋ" 진짜 나이도 그렇지만 용이는 그때 고2였고 고3을 바라보는나이에서 내가 다가간다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음 나이야 ..뭐 숫자..에 불..과핮..져..ㅇㅇ "내가 니 좋아하면 니한텐 정말 안좋은거지 , 말했쩨? 공부열심히해가 대학나오고 군대 갔다오면 그땐 생각해보겠다고 ㅋㅋ 인심써서 쫌 많이 생각해줄께ㅋㅋ" 라고 맘에도 없는 설교 실컷 풀어놓고 있는데 이놈이 또 ....뽀뽀를하는거임 광대뼈에;;;;;ㅋ 그땐 배를 때렸던걸로 기억함 여튼 뭘 응징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도 용이는 "왜웃어? 왜웃으면서 때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니까 그러제?ㅋㅋㅋ"하면서 날 처참히 놀림.....ㅠㅠㅠ나의 진심을 매도하즤마 영화볼때 있었던 일인데 팝콘안으로 손이 같이 들어감 난 그래도 용이보다 older 하니까 .. 양보해줄려고 빼려는데 근데 용이가 갑자기 팝콘봉투안에 있는 내손을 잡고 밖으로 빼서 계속 손을 잡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 설명못한다.. 여튼..떨렸음 뽀뽀 보다 더떨렸음 손이 쫌 차가운 아이였음..그렇다고 차도남은아님.. 여러번 놓으려고했는데 자꾸 꽉 잡음..그래서 결국 영화 손잡고봄ㅋㅋㅋㅋㅋㅋㅋㅋ앟ㅇ.. 떨리는 맘으로 영화보기를 끝내고, 밥먹으로감 근데 용이가..쫌 진지했음 얼굴은 웃고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얜 항상 미소용이) 진지한 말을 할거같았음 왜냐, 자꾸 "누나 ,아 아니다 나중에 "이런말을 반복했었기 때문이였음..ㅠㅠ NEW YO*K 라는 양식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음 그렇게 밥을 먹고있는데 용이가 "누나 나 할말있어 " 이번에도 끊는 법을 모르겠네요 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9....놀람..우..앙..... 저번에 4도전했었나용?이번엔 5도전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넘으면 글 계속 쓸꺼구요! 아니면......걍 꺼저줄게 잘살아..입니다.. 여러분빠잉ㅎ 26
ㅋ과외해떤 남자애와의 추억ㅋ5
우왕오웅어ㅓ외이웽ㅇㅇㅇ 아 깜짜갸........ 추천수 9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박 뭉클함 가슴에서 막 뭉클..
잘 지..내셨쎠요리~??
마땅히 할말이없네요! 바로바로 가겠습니다~ㅎㅎ
스따뜨!!!!!!!!
"쌤. 쌤도 내좋제
"
막 진지하게 한건아니고 걍ㅋㅋㅋㅋㅋㅋ 놀리는듯이 그렇게 말함..
아니 이샛끼가.....널 사랑하는 내맘을 능욕하다니..
마음을 가다다듬고 어처구니가 없다는 듯이 말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왴ㅋㅋㅋㅋ아 낰ㅋ팔치웤ㅋㅋㅋ"
용이가 그말해서 또 약간 어색해졌는데.. 그때 할머니가 타셨음
난 이런거 보고 못참는 스타일이라서 일어나려고 하니까 용이가 앉으라하고 자기가 일어서는게
아니겠음?
아나....이샛기....짜식 감동먹게 시리...
이런저런일로 용이는 점점 나에게 남자로 다가옴.
딱 시내에 도착해서 젤 먼저 와플을 쳐묵쳐묵함 근데 또 먹고있는데
또
"아 진짜 여성스럽다 우와..와..ㅋ"
?????ㅋ 용이는 맨날 여성스러운것에 집착함 ..지가 쫌 괜찮은 짓거리 하고 나서 나한테 막
" 남성스럽나?
ㅋ" 이캄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성호르몬에 관심가지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영화를 보러갔었음 근데 참이게 뭐라해야되지 막장틱 한 얘긴데..
영화 표 예매하고있는데 갑자기 얘가
볼에다 뽀뽀를...하는거임......이유는 뭐 집중하는 모습이 존na 여성스러워보였다고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반에 여학생 시험칠때 가서 뽀뽀할 기세네 이자식..
왠지 화내면 용이 쪽팔릴까봐 화안내고 그냥 앙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살의 반란)ㅋㅋㅋ
ㅋㅋ솔찍히 기분 나쁘지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걍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상영관 들어가려고 에스컬레이터 타는데 자꾸 용이가 귀속말로
"누나야도 내좋제 ㅎ
어 ? 말해봐라고 어?ㅋㅋ응답띠라곸ㅋ"
진짜 나이도 그렇지만 용이는 그때 고2였고 고3을 바라보는나이에서 내가 다가간다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음 나이야 ..뭐 숫자..에 불..과핮..져..ㅇㅇ
"내가 니 좋아하면 니한텐 정말 안좋은거지 , 말했쩨? 공부열심히해가 대학나오고 군대 갔다오면
그땐 생각해보겠다고 ㅋㅋ 인심써서 쫌 많이 생각해줄께ㅋㅋ"
라고 맘에도 없는 설교 실컷 풀어놓고 있는데 이놈이 또 ....뽀뽀를하는거임 광대뼈에;;;;;ㅋ
그땐 배를 때렸던걸로 기억함 여튼 뭘 응징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도 용이는
"왜웃어? 왜웃으면서 때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니까 그러제?ㅋㅋㅋ
"하면서
날 처참히 놀림.....ㅠㅠㅠ나의 진심을 매도하즤마
영화볼때 있었던 일인데
팝콘안으로 손이 같이 들어감 난 그래도 용이보다 older 하니까 .. 양보해줄려고 빼려는데
근데 용이가 갑자기 팝콘봉투안에 있는 내손을 잡고 밖으로 빼서 계속 손을 잡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 설명못한다..
여튼..떨렸음 뽀뽀 보다 더떨렸음 손이 쫌 차가운 아이였음..
그렇다고 차도남은아님..
여러번 놓으려고했는데 자꾸 꽉 잡음..그래서 결국 영화 손잡고봄ㅋㅋㅋㅋㅋㅋㅋㅋ앟ㅇ..
떨리는 맘으로 영화보기를 끝내고, 밥먹으로감
근데 용이가..쫌 진지했음 얼굴은 웃고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얜 항상 미소용이)
진지한 말을 할거같았음 왜냐,
자꾸
"누나 ,아 아니다 나중에 "이런말을 반복했었기 때문이였음..ㅠㅠ
NEW YO*K 라는 양식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음 그렇게 밥을 먹고있는데 용이가
"누나 나 할말있어 "
이번에도 끊는 법을 모르겠네요 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9....놀람..우..앙.....
저번에 4도전했었나용?이번엔 5도전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넘으면 글 계속 쓸꺼구요! 아니면......걍 꺼저줄게 잘살아..입니다..
여러분빠잉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