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이물질 나왔어요

김숙향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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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9일 저녁 8시경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역 피자헛 에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먹다 피자에서 이물질로 인한 치아 파절(앞니 한번도 치료받지 않은 치아)이 있었습니다.   상인역 담당 피자헛 점정이 나와서 본사에 이물질의 성분이 무엇인지 분석을 하고 연락을 주기로 하셨습니다   연락은 4일뒤 뼈조각 같다고 하시면서 보험회사에 전화하시라면서 치아파절로 인한 비용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치료받지 않은 치아 앞니에 대한 보상금이라는게 치료비 위로금 포함해서 61만원 정도에 합의서라면서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치료비가 12만원이 발생하였지만 합의라고 한 비용이 61만원 입니다. (70세까지치료비용 제나이25살)   이 금액에 합의를 못하겠다고 하니 피자헛 측에서는 보험회사와 합의하라면서 말씀하시고 연락도 없습니다.   전국적인 큰 매장을 운영하는 피자헛 측에서 피자에 나온 이물질로 인한 치아파절발생에 이렇게 나모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 말고도 이런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 합의도 제도로 되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합의금 안받아도 됩니다.   이런 나몰라라 하는 피자헛에 따끔한 경고를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