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개월차...섹스리스 아내를 둔 나...그리고 아내...

동수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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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8개월차 되는 남자 입니다.

와이프랑 5년 나이차가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만나게 되면 한달에 3번 이상 관계를 했고?

그다지 큰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부터는 둘다 맞벌이를 해서 그런지?(결혼전에도 맞벌이는 함)

집에오면 피곤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회사 갈 걱정에...

와이프가 섹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볼꺼는 다 보고 자면서두요 ㅠㅠ)

 

저는 결혼 후 한달에 한번~두번 정도 그것도 사정사정 해서 관계를 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사정사정 해서 하니 와이프도 나를 위해서 섹스를 겨우 하는 형식이 되어버렸구요

 

저는 나름 결혼해서 와이프한테 최선을 다하고 싶어서,

(예쁜 와이프 얻어서 바람도 안피우고 가정에 충실해야지...생각하며 살아와서)

결국 예쁜 와이프 얻어서...바람 안필려고 하는데...

이렇게 제 와이프는 저와의 관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와이프 본인은 저를 거부하는 이유가

첫번째는 위에 언급한것 처럼 평일은 피곤하다이구요

두번째는 자기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저는 계속 강요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나름데로는 아~! 내가 문제가 있었나? 내가 와이프를 배려를 못한 것인가

생각하고...와이프 애무를 최대한 해줄려고 하는데...그런데 제 와이프는...

애무를 거부합니다...가슴을 애무하는것도 침 묻는다고 싫어하고 ㅠㅠ (샤워해야 한다고)

(일 출근해야하는데...) 그리고 다른쪽도 애무를 싫어합니다.

아래쪽으로는 근처도 못가게 하구요...가슴을 손으로 만지는것은 허락하고 키스도 허락하는데..

(키스도 수염이 찔린다고 짜증내구요...그래서 수염을 자르고 옵니다. 저녁에도...)

 

이렇게 제 와이프는 모든 것을 매일 출근해야하니깐 그게 너무 힘들다는

핑계로 섹스를 거부합니다...

 

그래서 평일은 이렇다 치더라도....저는 주말에는 응해주기를 원하는데...

주말에도 이런저런 핑계되면서...잘안해주더라구요...

 

제가 사정사정해야지 한번씩 해주는 정도...

 

저는 아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남자고...식욕이 중요한것 처럼 내게는 성욕도 중요하다.

이렇게 나를 거부하면 나는 딴생각 들기 마련이다.

바람필수도 있고...야동으로 해결 할수도 있고...

 

너무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했는지...

와이프는 오히려 저를 더 비난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와이프 직장을 그만두게 하면 과연 이게 해소가 될까요???

 

지금도 주말에는 안해주는데...

직장이 중노동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건 아닌데...(단지 출근시간이 이름...)

 

그리고 와이프가 바람피지는 않습니다.

제 직장과 가까워서. 매일 출퇴근을 같이 합니다...

 

단지 특정 드라마(역전의 여왕, 시크릿 가든)를 좋아하면서

거기 남자들에 대해 환상에 빠져 있는 것인지????

 

제가 문제가 큰것일까요?

아내가 문제가 큰것일까요?

 

저희 부부관계를 해소시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부부관계를 이렇게 안해줘서 약간은 고의성으로...

투정을 부립니다... 등을 돌리고 있거나...방을 나오거나...

다른 집안일 협조를 안해주거나...

 

저는 와이프도 생각좀 하고 반성하라고 그러는데...

오히려 와이프는 그런 것으로 매번 이렇게 등을 돌린다고 저를 나무라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처신하는 것도 잘못된 방법인가요?

그렇다면 어떤 처신을 해야 할까요??

 

저희 부부는 지금 위기에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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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참조하라고 다른 주변 사항을 적습니다.

 

저의 외모 - 준수한 편입니다. 요즘 엠자형 탈모가 약간 진행 중이라 그렇지 ㅠㅠ

              - 그리고 키는 작은 편인데.. 결혼하고 살이 좀 쪘습니다...배가 나와서...

                와이프가 관계를 할때...배가 눌린다고 싫어하더군요 ㅠㅠ

                그러면 다른 체위를 하자 하면...와이프는 절때 귀찮아 합니다. ㅠㅠ

              정상위만 좋다고 합니다. 다른 자세로 하면 제 물건이...다른 각도로 들어와서 싫다고 하네요 ㅠ

 

그리고...물건이 문제가 있다고는 보여지지 않습니다...적당하고. 그리고 관계를 할때도 조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제가 사정사정 하다...애무를 혼자만 열심히 하다 관계를 하다보니.. 그리고 가끔 관계를 하다보니 .혼자 꼴려서..조금 빨리? 사정하는 감은 있습니다. 그래도 삽입 횟수를 세어보니 200회는 하는 듯합니다. (지난주에 어떤영화에서 그런것을 세길래...저희도 하면서 세어봤습니다.ㅠㅠ)

 

제 성기능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죠?

 

와이프와의 관계 - 와이프랑 평소 잘때는 저보고 안아 달라하고 팔배게를 대부분 하다 잠들곤 합니다.

                         집에 와서 항상 한번씩 안아보고 키스하고 하구요...잘때도 가슴은 잘 허락을 합니다.

                         와이프는 아래위 기본 속옷만 입고 자고 저는 가끔은 다벗고 자고...대부분 하의만

                         입고 잡니다...너무 노출이 심해서? 저에게 관심이 없어진건 아닐까요?

                        (배가나와 성욕이 안생기나?ㅠㅠ)

 

그리고 와이프 曰, 자기는 강요에 의해서는 관계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다리면...평일은 피곤해서 절때 할생각안하구요...주말에는 어디 놀러가거나

밥 차려 먹을 생각? 등으로 관계 할 생각을 안하구요...

그래서 몇날 몇일을 기다리니 저는 꼴리고 ㅠㅠ 강요하게 되고 그러는 생활을 반복중에 있습니다. ㅠㅠ

 

 

저는 이러한 불만을 해결해보고자...생각나는데로 다 적다 보니...많이 지져분해졌네요...

죄송합니다....도움 주 실수 있는?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