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남자친구들의(그냥 친구임;)말을 들어보면 요즘 여자들은 직업보고 차보고..경제력을 우선으로 보고 남자를 만난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제 생각은 너무나 다르거든요.. 내가 사지 멀쩡하고 어느정도 돈 벌수 있고,,,제 남편감으로는 돈은 마니 못벌더라도 자기일을 사랑하고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였음 좋겠거든요 저희 아버지도 퇴직하시고 6년째 집에서 쉬시는데 우리엄마왈~니네 아빠가 젊었을때 한번도 쉰적없고 바람핀적 없다는 그 이유만으로 내가 평생 의리지키고 먹여살린다고..이러셨거든요 지금은 엄마가 부동산을 하시고 있으시고요 저는 그런모습만 봐서그런지..문뜩 이런생각을 했어요 능력좋은 남자와 결혼해서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못쓰게 됐다든지.. 사기를 당했다라던지...이런 비일비재한 일들을 하나라도 겪게 된다면 난 분면 이혼을 해야 하는거라는.. 인생이 참 우울해지네요... 이런 말하면 내 친구들은 아직도 애기라는둥.. 사랑만 가지고 손가락 빨면서 살아봐야 정신을 차린다는둥..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저는요..결혼이라는게 그냥 한사람에게 평생 지키겠다는 의리라는 생각을해요.. 물론 30년 50년을 살다보면 사랑은 당연히 사라지게 되있겠죠...(바람피고 폭행이런거 예외요;;) 하지만 그게 사라졌다고 다른 또 다른 사랑을 찾고..외도한다면... 그건 멍멍이랑 머가 달라요.ㅠㅠ 이런 생각 가진여자가 제 친구말대로 대한민국에 한명....저 뿐인건 아니죠?ㅜㅜ 3,194213
저는 29살의 처녀인데요..아직도 이런남자 찾아요
제 주변 남자친구들의(그냥 친구임;)말을 들어보면 요즘 여자들은 직업보고 차보고..경제력을 우선으로 보고 남자를 만난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제 생각은 너무나 다르거든요..
내가 사지 멀쩡하고 어느정도 돈 벌수 있고,,,제 남편감으로는 돈은 마니 못벌더라도 자기일을 사랑하고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였음 좋겠거든요
저희 아버지도 퇴직하시고 6년째 집에서 쉬시는데 우리엄마왈~니네 아빠가 젊었을때 한번도 쉰적없고 바람핀적 없다는 그 이유만으로 내가 평생 의리지키고 먹여살린다고..이러셨거든요 지금은 엄마가 부동산을 하시고 있으시고요
저는 그런모습만 봐서그런지..문뜩 이런생각을 했어요
능력좋은 남자와 결혼해서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못쓰게 됐다든지..
사기를 당했다라던지...이런 비일비재한 일들을 하나라도 겪게 된다면 난 분면 이혼을 해야 하는거라는..
인생이 참 우울해지네요...
이런 말하면 내 친구들은 아직도 애기라는둥..
사랑만 가지고 손가락 빨면서 살아봐야 정신을 차린다는둥..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저는요..결혼이라는게 그냥 한사람에게 평생 지키겠다는 의리라는 생각을해요..
물론 30년 50년을 살다보면 사랑은 당연히 사라지게 되있겠죠...(바람피고 폭행이런거 예외요;;)
하지만 그게 사라졌다고 다른 또 다른 사랑을 찾고..외도한다면...
그건 멍멍이랑 머가 달라요.ㅠㅠ
이런 생각 가진여자가 제 친구말대로 대한민국에 한명....저 뿐인건 아니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