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며칠 전부터 시간이 너무 안가고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 하소연한번해봐요..글쓰는재주가없어서 읽는데 지루하시더라도 죄송해요ㅠ정말 최대한 내용 간추려서 써볼게요. 내용이해가 안가시면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저는 20살이고 그녀는 24살이에요. 만난지는 6개월가량됬고 크리스마스에 헤어졌어요. 처음에 그녀를 알게 된 계기는 친구들이 동아리 선배랑 밥 한끼 먹고 만나기로 했는데 거기에 어쩌다가 저도 따라가게 되서 만났어요. 그러다가 어떻게 연락처를 알게됬구요...그당시 저는 동아리에 사귄지얼마안된 20살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여자친구에게 권태를 느끼고 있었고..결국 얼마안가서 제가먼저 말해서 곧 이별을 했지요..그리고 동아리는 갈 염치가 없어서 동아리 생활은 거의 접었지요. 그러는 중에 선배 그녀와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친해져서 서로 아무도 몰래 시내에서 단둘이 만나서 영화도 보고 둘이 술도 마셨습니다..그리고 계속 만남을 가졌지요.. 그러고 계속 연락을 하고 만나다가 어느날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좋아한다고..만나보고 싶다고... 그러니 그녀는 나도 너무좋은데 사귀는건 싫다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사귀면 이별이란게 있으니까... 그리고 사귀게 되면 동아리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도 있으니까..그러면서 그냥 우리 서로 남들 모르게 좋아하기만 하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 서로 좋아하면서 맨날 연락하면서 계속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사귀자는 얘기가 나와서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여름방학이라서 정말 남들 시선 신경안쓰고 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둘이 사는곳이 거리가 좀 있었지만 그녀가 차가 있어서 만나기 너무 편했어요. 여름방학동안 우리둘은 소중한 추억도 많이쌓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어요... 그때는 정말 세상 모든것을 다 가진것 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개강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좋았습니다. 학교 다니기때문에 볼수있는시간도 더 많아졌구요.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 시험기간 그런것도 있고 그리고 그녀는 4학년 2학기라 마지막 학기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졸업할때가되니 만나는 것도 힘들어지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한테 말하더군요.. 앞으로 졸업하게 되면 만나는 것도 힘들어질테고(부모님이 몰라서 만나기가 힘들어요) 취업준비도하고하면 너한테 소홀해질꺼같아서 그냥 예전 누나동생처럼 서로 보고싶을때 보고 밥한끼 먹고 편하게 지내자구요..근데... 저는 그렇게 안될꺼 같아서 그냥 소홀해져도 좋으니 이대로 사귀자고 했어요..그렇게해서 결국 계속 만났고 겨울방학을했는데.. 그녀가 저에게서 좀 멀어진 느낌이였어요. 몇개월 안있으면 군입대도 해야하고 하니 이제 저한테 정 떄려는 생각도 좀 들었구요.. 그래서..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한 수백번수천번쯤하다가 보내주는게 그녀에게 좋다는 생각이 결국 들어서 이별을 생각하게 됬고.. 크리스마스날에 말하게되었습니다.. 그녀도 처음엔 당황했지만 사실을 받아들이고 결국누나동생으로 지내기로하고 서로 좋게 끝내게 되었구요.. 그런데... 너무 후회가 됬어요.. 그날 집에오고나서부터 가슴에 돌덩이 하나가 굴러다니는거 같았어요... 그녀를 위해서 보내준거지만...그녀가 제안에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어서..죽을거 같더군요. 그래서 내 입으로 헤어졌다 말했고 다시 만나자고 하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다시 붙잡으려고 하루만에 다짐했습니다.그녀에게 찾아가 다시 할 말도 다 생각했구요. 그렇게 있었는데 어제 그녀한테 전화가 왔어요..너무 반가워서 받았는데 안좋은 소식이더군요... 저랑 헤어지고나서 친구한테 전해 들었는데 동아리사람들한테 소문이 안좋게 나있었다면서.. 자기가 저 예전 여자친구랑 잘사귀고 있었는데 저를 꼬셔서 데려갔단 그런 식으로요.. 소문이 난 이유는 제 친구가 저희둘이 몰래 사귀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걸비밀로하기로해놓고 동아리 사람들한테 말해서 그렇게된거 같아요.. 그래서 화가 많이 났고 앞으로는 친구 똑바로 사귀라는 하란 그런 식의 내용이 담긴통화였어요.. 그런말을듣고 나니 붙잡으려고 생각했던 제 말도 안통할것 같고 갑자기 모든게 뒤죽박죽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 정말....너무보고싶고생각이나서..문자를 했어요.. 넌 괜찮냐고.. 그러니까 너는 생각을 하고 말하는거냐 아무렇지않은척하는거지 어떻게 괜찮을수 있냐 어차피 니가말안했어도 내가 했어야 될말이고 계속 만날게 못되니까 그렇게 마음먹는거지 꼭 그걸 물어보고 말로해야아냐 이런식으로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늦지 않았으면다시 돌아갈수 없냐고 물으니 또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내마음이 예전같지 않을거 같다.처음부터이런거 고려하지않고 너만난 내 잘못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잘정리하는게맞는거같애. 어차피내가좋다고한들 한두달지나면 또 헤어질건데왜다시 시작하자는건지 이해가안간다. 다시만나봤자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소리 나올거고. 어차피 니가 정리해야 될사람이면 지금부터라도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다시붙어봤자 얼마나오래 갈거같은데...?그냥 동아리사람 나보다어린사람 후배남자친구였던사람만난 내잘못인거같다뭐든지.- 이 문자를 보고나니 솔직히 두려웠습니다...이제 돌아올거 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아직 저 많이 좋아하는거 같고 못 잊는거 같은데...정말 붙잡고 싶습니다. 군대가기전 몇개월만이라도요.....그리고 군대갈때다시 헤어지더라도 전역하고나서 꼭 붙잡을 꺼구요...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떤식으로 말하면 그녀 마음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죽어가는사람하나 살려주세요 부탁입니다... 정말 그녀없인 이제 못살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시간이가면 고통이 더 심해질거 같아요 ... 아침에눈뜨자마자부터잠들때까지기도합니다 그녀가 돌아와주길...도와주세요...,제발...
크리스마스날에 헤어졌어요..제가 이별통보했는데 너무 붙잡고 싶어요...도와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요며칠 전부터 시간이 너무 안가고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다 하소연한번해봐요..글쓰는재주가없어서 읽는데 지루하시더라도 죄송해요ㅠ정말 최대한 내용 간추려서 써볼게요.
내용이해가 안가시면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저는 20살이고 그녀는 24살이에요. 만난지는 6개월가량됬고 크리스마스에 헤어졌어요.
처음에 그녀를 알게 된 계기는 친구들이 동아리 선배랑 밥 한끼 먹고 만나기로 했는데
거기에 어쩌다가 저도 따라가게 되서 만났어요. 그러다가 어떻게 연락처를
알게됬구요...그당시 저는 동아리에 사귄지얼마안된 20살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여자친구에게 권태를 느끼고 있었고..결국 얼마안가서 제가먼저 말해서
곧 이별을 했지요..그리고 동아리는 갈 염치가 없어서 동아리 생활은 거의 접었지요.
그러는 중에 선배 그녀와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친해져서 서로 아무도 몰래 시내에서 단둘이 만나서 영화도 보고 둘이
술도 마셨습니다..그리고 계속 만남을 가졌지요.. 그러고 계속 연락을 하고 만나다가
어느날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좋아한다고..만나보고 싶다고... 그러니 그녀는
나도 너무좋은데 사귀는건 싫다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사귀면 이별이란게 있으니까...
그리고 사귀게 되면 동아리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도 있으니까..그러면서 그냥 우리
서로 남들 모르게 좋아하기만 하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 서로 좋아하면서 맨날 연락하면서 계속 연인처럼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사귀자는 얘기가 나와서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어요.. 여름방학이라서
정말 남들 시선 신경안쓰고 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둘이 사는곳이 거리가
좀 있었지만 그녀가 차가 있어서 만나기 너무 편했어요. 여름방학동안 우리둘은
소중한 추억도 많이쌓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어요... 그때는 정말 세상 모든것을
다 가진것 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개강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좋았습니다. 학교 다니기때문에 볼수있는시간도
더 많아졌구요.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 시험기간 그런것도 있고 그리고 그녀는
4학년 2학기라 마지막 학기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졸업할때가되니 만나는 것도 힘들어지고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저한테 말하더군요.. 앞으로 졸업하게 되면
만나는 것도 힘들어질테고(부모님이 몰라서 만나기가 힘들어요) 취업준비도하고하면
너한테 소홀해질꺼같아서
그냥 예전 누나동생처럼 서로 보고싶을때 보고 밥한끼 먹고 편하게 지내자구요..근데...
저는 그렇게 안될꺼 같아서 그냥 소홀해져도 좋으니 이대로 사귀자고 했어요..그렇게해서
결국 계속 만났고 겨울방학을했는데.. 그녀가 저에게서 좀 멀어진 느낌이였어요.
몇개월 안있으면 군입대도 해야하고 하니 이제 저한테 정 떄려는 생각도 좀 들었구요..
그래서..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한 수백번수천번쯤하다가 보내주는게 그녀에게 좋다는 생각이
결국 들어서 이별을 생각하게 됬고.. 크리스마스날에 말하게되었습니다.. 그녀도 처음엔
당황했지만 사실을 받아들이고 결국누나동생으로 지내기로하고 서로 좋게 끝내게 되었구요..
그런데... 너무 후회가 됬어요..
그날 집에오고나서부터 가슴에 돌덩이 하나가 굴러다니는거 같았어요...
그녀를 위해서 보내준거지만...그녀가 제안에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어서..죽을거 같더군요.
그래서 내 입으로 헤어졌다 말했고 다시 만나자고 하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다시 붙잡으려고
하루만에 다짐했습니다.그녀에게 찾아가 다시 할 말도 다 생각했구요.
그렇게 있었는데 어제 그녀한테 전화가 왔어요..너무 반가워서 받았는데 안좋은 소식이더군요...
저랑 헤어지고나서 친구한테 전해 들었는데 동아리사람들한테 소문이 안좋게 나있었다면서..
자기가 저 예전 여자친구랑 잘사귀고 있었는데 저를 꼬셔서 데려갔단 그런 식으로요..
소문이 난 이유는 제 친구가 저희둘이 몰래 사귀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걸비밀로하기로해놓고
동아리 사람들한테 말해서 그렇게된거 같아요..
그래서 화가 많이 났고 앞으로는 친구 똑바로 사귀라는 하란 그런 식의 내용이
담긴통화였어요..
그런말을듣고 나니 붙잡으려고 생각했던 제 말도 안통할것 같고 갑자기 모든게 뒤죽박죽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 정말....너무보고싶고생각이나서..문자를 했어요.. 넌 괜찮냐고..
그러니까 너는 생각을 하고 말하는거냐 아무렇지않은척하는거지 어떻게 괜찮을수 있냐
어차피 니가말안했어도 내가 했어야 될말이고 계속 만날게 못되니까 그렇게 마음먹는거지
꼭 그걸 물어보고 말로해야아냐 이런식으로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늦지 않았으면다시 돌아갈수 없냐고 물으니 또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내마음이 예전같지 않을거 같다.처음부터이런거 고려하지않고 너만난 내 잘못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잘정리하는게맞는거같애. 어차피내가좋다고한들 한두달지나면 또 헤어질건데왜다시 시작하자는건지 이해가안간다. 다시만나봤자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소리 나올거고. 어차피
니가 정리해야 될사람이면 지금부터라도 정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다시붙어봤자 얼마나오래
갈거같은데...?그냥 동아리사람 나보다어린사람 후배남자친구였던사람만난 내잘못인거같다뭐든지.-
이 문자를 보고나니 솔직히 두려웠습니다...이제 돌아올거 같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아직 저 많이 좋아하는거 같고 못 잊는거 같은데...정말 붙잡고 싶습니다.
군대가기전 몇개월만이라도요.....그리고 군대갈때다시 헤어지더라도
전역하고나서 꼭 붙잡을 꺼구요...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떤식으로 말하면 그녀 마음 조금이라도 돌릴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죽어가는사람하나 살려주세요 부탁입니다...
정말 그녀없인 이제 못살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시간이가면 고통이 더 심해질거
같아요 ...
아침에눈뜨자마자부터잠들때까지기도합니다 그녀가 돌아와주길...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