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욤 대전사는 22.999살 여자사람임네다 정말 평소 영화를 너무 사랑해서 현실과 이상이 구분이 안되는건지 일상생활에 지쳐서 인지 외로워서 인지 요즘 공모전에 낼 시나리오를 열심히 생각해서 인지 워낙 특이한 성격때문인지 암튼 퇴근하고 집에갈때면 난 왜이렇게 재미없게 살고있는건가 ,,,싶으면서 미친듯이 돌발행동을 하고싶은 욕구가 꿈틀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님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한 시나리온 지하철을 타고 집에가다가 그냥 내눈에 괜찮아보이는 남자사람있으면 손잡고 내려서 같이 영화한번보자고 말하는 대충 이런 시나리오..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을 만들어보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음 반응도 궁금하고 인연은 만들어가는거고 ! 훈남은 용기있는 사람만이 쟁취하는거고 ! 거기다 여자는 얼굴이 그닥 못생기지 않고 괜찮으면 된다 !는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힘입어 (나 그리 못생기진 않았잖아!위로하며...) 한번 해볼까하는데 조급 겁도나는 A형여자임 남자분들의 반응을 알고싶음 반응이 괜찮을꺼같다면 진짜 시도해볼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미쳤다고 생각할까.. 아 이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싶다-0- 리플 안달아주시면 슬퍼요 리플은 나의 휨!ㅠㅅㅠ
남자분들, 어떤여자가 당신손을 잡고 지하철에서 내린다면 어떤반응을?
안뇽하세욤
대전사는
22.999살 여자사람임네다
정말 평소
영화를 너무 사랑해서
현실과 이상이 구분이 안되는건지
일상생활에 지쳐서 인지
외로워서 인지
요즘 공모전에 낼 시나리오를
열심히 생각해서 인지
워낙 특이한 성격때문인지
암튼 퇴근하고 집에갈때면
난 왜이렇게 재미없게
살고있는건가 ,,,싶으면서
미친듯이 돌발행동을 하고싶은
욕구가 꿈틀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님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한 시나리온
지하철을 타고 집에가다가
그냥 내눈에 괜찮아보이는
남자사람있으면
손잡고 내려서
같이 영화한번보자고 말하는
대충 이런 시나리오..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을 만들어보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쳤음
반응도 궁금하고
인연은 만들어가는거고 !
훈남은 용기있는 사람만이
쟁취하는거고 !
거기다 여자는 얼굴이
그닥 못생기지 않고
괜찮으면 된다 !는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에게 힘입어
(나 그리 못생기진 않았잖아!위로하며...)
한번 해볼까하는데
조급 겁도나는 A형여자임
남자분들의 반응을 알고싶음
반응이 괜찮을꺼같다면
진짜 시도해볼 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미쳤다고 생각할까..
아 이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싶다-0-
리플 안달아주시면 슬퍼요
리플은 나의 휨!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