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라세티 프리미어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발표한 2011년형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선정되었죠. 소형차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1위의 안전성을 입증했죠. http://www.iihs.org/ratings/ratingsbyseries.aspx?id=710 결과적으로 모든 실험에서 All G를 획득한 차량은 라세티프리미어 밖에 없었습니다. 뒤를 이어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ATSA)에서 발표된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안전도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인정받았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도어 두께(160mm)로 사이드 에어백 없이도 측면 충돌 테스트에 최고 등급을 예상할만큼 측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차체 주요부위에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 용접부위 분리현상을 방지하는 등 안정적 차제구조를 유지해 충돌 및 내구 성능을 향상시킨 차량입니다. 라세티프리미어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안전 요소.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된 고장력 강판! 안전도를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이죠. 라세티 프리미어가 인정받는 또 다른 이유 바로 내수용차에 동일한 고장력 강판 비율을 사용하여 수출용차와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국내의 자동차들 역시 안전도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죠. 하지만 여전히 일부 차량은 수출형 차량과 내수용 차량의 고장력 강판 비율을 다르게 하여 내수시장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현지 법규에 맞추어 적용하는 건 이해는 하지만 아쉽고 억울한 부분 역시 사실이죠. 어쨌든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되는 고장력 강판! 차체의 단순해 보이는 철골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정이 필요하죠. 강도는 높게,하지만 얇고 충격에 강하게 하기 위해 탄소(C)를 첨가하거나 붕소(B)를 첨가하여 새로운 형태의 합금을 만들어 냅니다. 탄소가 많이 첨가되면 강도는 높아도 잘 깨지는 현상등이 생긴다고 하니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닐수 없죠. 라세티프리미어의 경우 초 고장력 강판을 곳곳에 사용하였죠. 동급 최고 비율인 전체 바디 구조의 65%를 고강성 강판을 적용하여 강도와 단단함의 최적화로 외부 충격과 측면 충돌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고강성 차체입니다. 플렛폼을 독일 오펠사의 플렛폼을 활용하고 각동 철골 구조와 프레임을 초 고장력 강판과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된 초고장력 강판은 전체 프레임과 연료 탱크 부분입니다. 특히 문의 측면 부분은 전체가 초고장력 강판위에 고장력 강판이 감싸여 있기 때문에 문의 두께가 두껍기도 하죠. 고장력 강판의 종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Ultra > highest > higher > high strength steel(고장력강판) > steel(일반강판) 순으로 등급이 있다고 하네요. 물론 상위등급으로 갈수록 가격이 비싸겠죠. 각 회사는 원가에 맞추어 위의 강판을 골라 차체에 적용하는 것이고요. 모든 차체에 적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차량의 가격이 높아지니 차체 프레임과 골격, 측면 도어쪽에 많이 사용했다는 걸 볼 수 있네요. 차량에 사용 된 강판의 등급이 높을수록 차량의 안전도에 영향을 주겠죠. 안전도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빼 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기업 중심의 시장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시장이 되어 똑똑하게 요구할 수 있는 건 요구하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져 품질 개선에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래는 IIHS에서 발표한 소형급 자동차 중 2010년 안전한 차량 리스트입니다. 소형급 자동차 시보레 크루즈(라세티프리미어)혼다 시빅 4도어 (except Si)전자제어 컨트롤 시스템 옵션 기아 포르테 세단(수출형)기아 소울(수출형)미스비시 랜서(except 4-wheel drive)닛산 큐브 사이언 tC사이언 xB 스바루 임프레자 세단과 해치백 (except WRX)폭스바겐 골프 4-door폭스바겐 골프 GTI 4-door 1
인정받는 안전성, 라세티프리미어
얼마 전 라세티 프리미어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발표한 2011년형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선정되었죠.
소형차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1위의 안전성을 입증했죠.
http://www.iihs.org/ratings/ratingsbyseries.aspx?id=710
결과적으로 모든 실험에서 All G를 획득한 차량은 라세티프리미어 밖에 없었습니다.
뒤를 이어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ATSA)에서 발표된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안전도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인정받았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도어 두께(160mm)로
사이드 에어백 없이도 측면 충돌 테스트에 최고 등급을 예상할만큼
측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차체 주요부위에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
용접부위 분리현상을 방지하는 등 안정적 차제구조를 유지해 충돌 및 내구 성능을 향상시킨 차량입니다.
라세티프리미어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안전 요소.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된 고장력 강판!
안전도를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이죠.
라세티 프리미어가 인정받는 또 다른 이유
바로 내수용차에 동일한 고장력 강판 비율을 사용하여
수출용차와 크게 차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물론 국내의 자동차들 역시 안전도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죠.
하지만 여전히 일부 차량은 수출형 차량과 내수용 차량의
고장력 강판 비율을 다르게 하여
내수시장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현지 법규에 맞추어 적용하는 건 이해는 하지만
아쉽고 억울한 부분 역시 사실이죠.
어쨌든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되는 고장력 강판!
차체의 단순해 보이는 철골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정이 필요하죠.
강도는 높게,하지만 얇고 충격에 강하게 하기 위해
탄소(C)를 첨가하거나 붕소(B)를 첨가하여 새로운 형태의 합금을 만들어 냅니다.
탄소가 많이 첨가되면 강도는 높아도 잘 깨지는 현상등이
생긴다고 하니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닐수 없죠.
라세티프리미어의 경우 초 고장력 강판을 곳곳에 사용하였죠.
동급 최고 비율인 전체 바디 구조의 65%를
고강성 강판을 적용하여
강도와 단단함의 최적화로 외부 충격과
측면 충돌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고강성 차체입니다.
플렛폼을 독일 오펠사의 플렛폼을 활용하고
각동 철골 구조와 프레임을 초 고장력 강판과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라세티프리미어에 사용 된 초고장력 강판은 전체 프레임과 연료 탱크 부분입니다.
특히 문의 측면 부분은 전체가 초고장력 강판위에
고장력 강판이 감싸여 있기 때문에 문의 두께가 두껍기도 하죠.
고장력 강판의 종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Ultra > highest > higher > high strength steel(고장력강판) > steel(일반강판) 순으로 등급이 있다고 하네요.
물론 상위등급으로 갈수록 가격이 비싸겠죠.
각 회사는 원가에 맞추어 위의 강판을 골라
차체에 적용하는 것이고요.
모든 차체에 적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차량의 가격이 높아지니 차체 프레임과 골격, 측면 도어쪽에
많이 사용했다는 걸 볼 수 있네요.
차량에 사용 된 강판의 등급이 높을수록
차량의 안전도에 영향을 주겠죠.
안전도를 중시하는 소비자라면 빼 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기업 중심의 시장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시장이 되어
똑똑하게 요구할 수 있는 건 요구하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져 품질 개선에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래는
IIHS에서 발표한 소형급 자동차 중 2010년 안전한 차량 리스트입니다.
소형급 자동차
시보레 크루즈(라세티프리미어)
혼다 시빅 4도어 (except Si)전자제어 컨트롤 시스템 옵션
기아 포르테 세단(수출형)
기아 소울(수출형)
미스비시 랜서(except 4-wheel drive)
닛산 큐브
사이언 tC
사이언 xB
스바루 임프레자 세단과 해치백 (except WRX)
폭스바겐 골프 4-door
폭스바겐 골프 GTI 4-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