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오류들 가운데 하나는, 그들이 '모든 교사들 가운데 으뜸'의 자리에있다는 착각이다. 성경을 보라, 목사. 사도. 선지자. 교사. 예언하는자.방언말하는 자. 권유하는 자. 구제하는 자.갖가지 봉사하는 자들이 있다. 목사는 교사직가운데 하나일뿐이다. 지금 곧 죽음을 앞둔 늙은이가 있다고 하자.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반드시 영생을 얻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것"그것을 위한 기도를 하는것 자체가 하나님 뜻 아닌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하나님 뜻인가? 모르겠는가? 잘 보라. 설교단에서 백날 자기 영광을 위한메세지틀붙잡고 자기 메세지 백날 외쳐대봤자.헛개소리들일뿐이다. 잘들어라.너희는 지금 곧 죽게 생긴, 몇개월 뒤면죽음을 앞둔, 사람이"영생을 얻게 되기를 원하는 기도"자체를 하는 것이, 너의 영광을 위한 너 자신의 설교 단위의개쌩쑈짓거리보다 하나님 보시기에우위에 있는, 권위가 있는 영권을 갖추는위치에 두는 기도가 됨을 너흰 모를 것이다. 너희는, 세상사람들처럼, 고작 '여자하나, 남자하나'뜨겁게 사랑할줄도 모르고, 교인들 가운데서,그 어떤 '한사람'이라도 사랑할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악독 덩어리들이며독사의 자식들인 것이다. 피할 수 없다.그것은 정하신 것이다.창조하셨다.하나님을 탓하든지 말든지.그것은 바뀌지 않는 뜻이다.너흰 명백한 지옥행이다.너흴 부르신 주인께서는너희의 편도 아니실뿐더러,너희에게 능력을 줄 '이유'조차 없다. 너희측의 어떤 의도 없다는 것은너희가 애초부터 혓바닥에 땀나도록써먹던 재료이니 알것이나너희 자신은 정작 '상상도 못할 죄악 가운데서'거하고 있으면서, 죽음에 죽음을 더하는걸어다니는 무덤들임을너흰 인지하지도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는너희를 그렇게 써먹다가 지옥에서가장 뜨거운, 선생된 자들로서의더 큰 심판 받게 하시는 공의로우심을영원불변하시는 용광로 속의심판 가운데 얻게 하시려고 너흴 부르셨다. "죽이는 영"을 갖고서 계속 맹목적인 죽이는 영의설파만 하는것이다. 전혀, 전혀, 전혀, 살리는 영이 없고, 다 탈탈탈 다 털어먹고 이제 다 털어먹었으니깐그나마 남은 영혼들까지 털어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악의 축중의 괴악한 패역한 악의 축이다. 너희가 왜 이런 실수를 범하는줄 아는가? 너희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너희 자신의 귀와 눈이 완전하게완벽하게 완벽하게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는사실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다.그것이 너희가 죽음에서 죽음으로 가며영원한 파멸과 멸망가운데세세토록 고통을 당하는 유일한 이유의근원이다. 이런 신발새끼는세상에서 묻어버려야할가장 강렬한 지옥유황불에서 영원한고통을 당할 자다. 내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를니가 죽고나서 보기도 전에 니 교인이 이제 탈탈 털리는 꼬라지를 보고서한번 말해봐라. 신발 개같은 강아지보다더 악마적인 완전 비열한 미친 머저리 강아지야. 사람이 이런것이 있다. "메세지"를 하면 그 메세지를 들은 사람들을 '자신의 의견'으로서 '밟았다'라는 성취감 위에, 한층 위로 올라서는 것이다. 그건 완전 자가당착 자기 착각인데; 그 교만위에 집짓고, 다시 자기 정신체계를그 교만위에서, 메세지를 할때마다 계속 그 메세지 위에 집짓고교만 위에 교만 만들고교만 위에 교만 만들고~ 한마디로, 이건 완전히 개싸이코같은 머저리란 뜻이다. 침노성을 모조리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사용하는 자다. 침노성을 모조리 다 전부 다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도록,이스라엘? no예수? no성경? no하나님? no성령? no예배의 영? no기도생활? no 모든 사람들의 촛점과 집중을 자기에게향하게 만들고,거기서 빨대로 빨아먹듯 사람들의영혼과 심장을 다 훔쳐 쳐먹고자기자신은 블랙홀처럼계속 죽어가면서모두를 다 쓸어쳐먹고그 미친 교만 자리에서불법을 행하다가 미친 인생이 아닌 견생을미친 불법 온갖 사악과 궤사함 속에서사귀와 저주와 우상숭배보다 무서운'알고도 범죄하는 훼방'속에서훼방하다가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이다.이것이 명백한 그를 향한 성경의 권위 있는 경고이다. 메세지를 하고서교만이 생길 겨를이없이."정직한 길로 행하는 것"이 "공의로운 길이다" 그것인 '불법'이 없는 길이다. 그런데 이건, 완전 반대로,"불법만 좇아서 행하는"교만 위에 집짓고, 교만 위에 다시 메세지 하고,그 위에 다시 교만 하고, 교만 위에 집짓고,다시 또 밟고, 또 밟고, 이건 인간이 아니다.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 이건 어떤 '교묘한 말'로 합리화하고정당화하려 한다고 할지라도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교만'이며 '불법'이다. 최소한의, 아주아주 기본적인 인간다움의'겸손' 따위 자체가 없는 상태인것이다. 아주 기본적인 '인격' '영혼''생각' 자체가 불가능한 강아지란 뜻이다. 이런 불법자, 이런 지옥자식,피할 수도 없이 급박하게 멸망이 임할 놈.맹렬한 유황불에 타버려야 하는미친 강아지. 이런 미친 싸이코는 어서 뒈져야 한다.
거짓 목사 사살
목회자들의 오류들 가운데 하나는,
그들이 '모든 교사들 가운데 으뜸'의 자리에
있다는 착각이다.
성경을 보라,
목사. 사도. 선지자. 교사. 예언하는자.
방언말하는 자. 권유하는 자. 구제하는 자.
갖가지 봉사하는 자들이 있다.
목사는 교사직가운데 하나일뿐이다.
지금 곧 죽음을 앞둔 늙은이가 있다고 하자.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반드시 영생을 얻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것"
그것을 위한 기도를 하는것 자체가
하나님 뜻 아닌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하나님 뜻인가? 모르겠는가?
잘 보라.
설교단에서 백날 자기 영광을 위한
메세지틀붙잡고 자기 메세지 백날 외쳐대봤자.
헛개소리들일뿐이다.
잘들어라.
너희는 지금 곧 죽게 생긴, 몇개월 뒤면
죽음을 앞둔, 사람이
"영생을 얻게 되기를 원하는 기도"
자체를 하는 것이,
너의 영광을 위한 너 자신의 설교 단위의
개쌩쑈짓거리보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위에 있는, 권위가 있는 영권을 갖추는
위치에 두는 기도가 됨을 너흰 모를 것이다.
너희는, 세상사람들처럼, 고작 '여자하나, 남자하나'
뜨겁게 사랑할줄도 모르고, 교인들 가운데서,
그 어떤 '한사람'이라도 사랑할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악독 덩어리들이며
독사의 자식들인 것이다.
피할 수 없다.
그것은 정하신 것이다.
창조하셨다.
하나님을 탓하든지 말든지.
그것은 바뀌지 않는 뜻이다.
너흰 명백한 지옥행이다.
너흴 부르신 주인께서는
너희의 편도 아니실뿐더러,
너희에게 능력을 줄 '이유'조차 없다.
너희측의 어떤 의도 없다는 것은
너희가 애초부터 혓바닥에 땀나도록
써먹던 재료이니 알것이나
너희 자신은 정작 '상상도 못할 죄악 가운데서'
거하고 있으면서, 죽음에 죽음을 더하는
걸어다니는 무덤들임을
너흰 인지하지도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너희를 그렇게 써먹다가 지옥에서
가장 뜨거운, 선생된 자들로서의
더 큰 심판 받게 하시는 공의로우심을
영원불변하시는 용광로 속의
심판 가운데 얻게 하시려고 너흴 부르셨다.
"죽이는 영"을 갖고서
계속 맹목적인 죽이는 영의
설파만 하는것이다.
전혀, 전혀, 전혀, 살리는 영이 없고,
다 탈탈탈 다 털어먹고
이제 다 털어먹었으니깐
그나마 남은 영혼들까지 털어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악의 축중의 괴악한 패역한 악의 축이다.
너희가 왜 이런 실수를 범하는줄 아는가?
너희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 자신의 귀와 눈이 완전하게
완벽하게 완벽하게 제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다.
그것이 너희가 죽음에서 죽음으로 가며
영원한 파멸과 멸망가운데
세세토록 고통을 당하는 유일한 이유의
근원이다.
이런 신발새끼는
세상에서 묻어버려야할
가장 강렬한 지옥유황불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할 자다.
내 말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니가 죽고나서 보기도 전에
니 교인이 이제 탈탈 털리는 꼬라지를 보고서
한번 말해봐라. 신발 개같은 강아지보다
더 악마적인 완전 비열한 미친 머저리 강아지야.
사람이 이런것이 있다.
"메세지"를 하면
그 메세지를 들은 사람들을
'자신의 의견'으로서 '밟았다'라는
성취감 위에, 한층 위로 올라서는 것이다.
그건 완전 자가당착 자기 착각인데;
그 교만위에 집짓고, 다시 자기 정신체계를
그 교만위에서, 메세지를 할때마다
계속 그 메세지 위에 집짓고
교만 위에 교만 만들고
교만 위에 교만 만들고~
한마디로, 이건 완전히 개싸이코같은 머저리란 뜻이다.
침노성을 모조리
자기 자신을 위하여서 사용하는 자다.
침노성을 모조리 다 전부 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이스라엘? no
예수? no
성경? no
하나님? no
성령? no
예배의 영? no
기도생활? no
모든 사람들의 촛점과 집중을 자기에게
향하게 만들고,
거기서 빨대로 빨아먹듯 사람들의
영혼과 심장을 다 훔쳐 쳐먹고
자기자신은 블랙홀처럼
계속 죽어가면서
모두를 다 쓸어쳐먹고
그 미친 교만 자리에서
불법을 행하다가
미친 인생이 아닌 견생을
미친 불법 온갖 사악과 궤사함 속에서
사귀와 저주와 우상숭배보다 무서운
'알고도 범죄하는 훼방'속에서
훼방하다가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이다.
이것이 명백한 그를 향한 성경의 권위 있는 경고이다.
메세지를 하고서
교만이 생길 겨를이없이.
"정직한 길로 행하는 것"이
"공의로운 길이다"
그것인 '불법'이 없는 길이다.
그런데 이건, 완전 반대로,
"불법만 좇아서 행하는"
교만 위에 집짓고, 교만 위에 다시 메세지 하고,
그 위에 다시 교만 하고, 교만 위에 집짓고,
다시 또 밟고, 또 밟고, 이건 인간이 아니다.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
이건 어떤 '교묘한 말'로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려 한다고 할지라도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교만'이며 '불법'이다.
최소한의, 아주아주 기본적인 인간다움의
'겸손' 따위 자체가 없는 상태인것이다.
아주 기본적인 '인격' '영혼'
'생각' 자체가 불가능한 강아지란 뜻이다.
이런 불법자, 이런 지옥자식,
피할 수도 없이 급박하게 멸망이 임할 놈.
맹렬한 유황불에 타버려야 하는
미친 강아지. 이런 미친 싸이코는 어서 뒈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