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1 저톡된거예요??? 신난다신난다신난다 ♡ 좋은댓글많이 달아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려용!! 좀 안좋은 댓글달아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ㅋㅋ어쨋든 관심주셨으니까 히히 약속한대로 동생 사진과 2탄 올립니다 싸이는 이쯤에서 ㅋㅋㅋ아웃 진심으로 감사드려용!! 운영자님 알라뷰 ---------------------------------------------------------------- 안녕하셔요? 이거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함?ㅋㅋㅋ 나도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24.999999999살에 여자임 이틀후면 꺽임.. 오늘아침부터 차가 얼음위에서 360도 회전했음(사고는안남;;큰일날뻔) 다리가 후덜덜 ...... 결국차세워놓고 택시탔음...................ㅋㅋ 오늘도 일상처럼 출근해서 톡을보고있는데 자꾸 훈남오빠 훈남동생이야기들이 눈에 들어오지안겠음? 남들처럼 나도 훈남동생있음 동생과 나도 에피소드 많음 사실 어떤것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음 동생은 나랑 한살차이임 23.9999살을 먹고 대기중 동생은 남들과 달리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이 많음 또 일반사람들이 이해못할것같은 생각을 마구마구 표출하는 그런 남자임 그럼 이제부터 이야기 시작하겠음 ------------------------------------------------------ 첫번째 이야기 어린시절부터 우리 남매는 우애(?)가 남달랐음ㅋㅋ 서로가 하는것은 모두따라하려고 했던 그시절이 있었음 어느날이였음 동생이 갑자기 엄마한테 달려들어 화냄 동생: (눈물글썽거림) 엄마는 왜나만미워해? 누나만 예쁜치마 주고 나는 왜 치마 안죠? 엄마님 그런 동생에게 나와같은 옷을 입을수있는 기회를 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와 레깅스 코디를해서 입혀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동네 친구들과 논다고 나감 1시간후 집에들어옴 대성통곡함 다시는 치마 안입은다고 움 나는 동생손잡고 나가서 놀린친구들 다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이야기 이것도 어린시절 이야기임 엄마님 쉬는날이였음 오랜만에 기차여행을 떠난다며 우리 둘을 데리고 기차행을 택했음ㅋㅋ 어렸을때부터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했던 나임 엄마님 딸재롱을 보겠다며 기차에서 노래를 시켰음ㅋㅋㅋ 나 노래함..궁디씰룩이며 노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사람들이 꼬마의 재롱잔치에 관심을 가짐 박수쳐주니 내목소리는 더 커짐ㅋㅋ점점커짐 나중에는 전국노래자랑 나간것마냥 목청껏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한두분이 나 불러서 용돈이랑 사탕 주심 여기저기서 어른들이 나 부르심 나는 노래하랴 춤추랴 바빳음 갑자기 옆에있던 동생이 달려가서 받아옴 계속 주자 손이 모자람 동생은 잠시 생각에 빠졌음 0.1초동안 굳었음 갑자기 쓰고있던 모자 벗음 모자뒤집어 들고 기차안을 돌면서 수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엄마님 우리 간식비 벌었음 세번째 이야기 나님 동생이랑 미친듯이 잘싸웠음 한살차이라 어쩔수 없었나봄 어렸을땐 동생이랑 싸우면 내가 다이김 발로차고 성이안차면 옷걸리로 때림 하지만 나님 결코 나쁜누나아님 ㅜㅜ폭력적인사람 아님 그땐어렸음 ㅜ어떻게든 동생 제압하고싶었음 어느날이였음 그날도 여전히 싸우면서 동생 맞고있었음 동생울었음 그러다 갑자기 벌떡일어남 그러더니 나에게 미친듯이 다가옴 주먹쥐고 팔 풍차돌리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못때림 동생님 싸움의 기술을 습득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이야기 동생님 어렸을때 부터 누나생각하는 마음이 예뻣음 뭐든지 누나랑 함께하려했음 먹을거 생겨도 절대 혼자 안먹음 나 없을때 먹고싶어도 참음 같이먹는다고 보관해놈 ㅋㅋ 어느날이였음 동생한테 초콜릿하나가 생긴거임 그 쪼금한걸 나눠먹겠다고 가지고있었음 주위에서 초콜렛 뺏어먹기위해 동생유혹함 우리동생 꿋꿋히 초콜렛 지켜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에왓음 내얼굴보자마자 대성통곡함 손에 초콜릿 범벅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번째 이야기 나님 동생 지극히 아꼇음 지금 훈남으로 자란 동생 어렸을때 정말 귀여웠음ㅋㅋㅋ 한살차이밖에 안나지만 어렸을때 나님 동생 밥먹여주고 씻겨주고 다했었음 그정도로 예뻐했음 어느날 이였음 동생이랑 집에서 소꼽놀이 하고있었음 동생이 아빠고 내가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꼽놀이에 민감한 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빠 역할못하고 자꾸 엉뚱한 소릴하는거임 달래서 소꼽놀이 할려고했지만 동생 참여 안했음 나님 열받았음 그 예뻐하던 동생을 또 때렸음;;;; 잡고흔들었음 그순간 팔빠짐 ㅡ0ㅡ;;;;;;;;;;;;;;;;; 동생 숨넘어가게 움 엄마 놀라서 동생 뼈맞추러감 한동안 동생한테 손못댐 소꼽놀이 하잔말만 해도 동생 눈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동생하고 레고놀이만함 재미있었음? 나글솜씨없음 별로 재미없을수도있음 하지만 이거말고 이야기가 많음 수도없이 많음 회사에서 눈치보며 쓰고 있는지금 더 못쓰겠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음 나도 톡되서 훈남동생과 에피소드를 5탄 10탄까지 쓰고싶음 사진공개도 하고싶음 가장 약한 어린시절 이야기들이였음 많은 관심바람 더웃긴이야기들이 기다리고있음 추운날씨 운전 조심 차조심 톡되면 사진 공개함 ㅋㅋㅋㅋ약속 간다 뿅!!!!!ㅋㅋ ---------------------------------------------------------------------- 아 제홈피에 부탁글이 올라와서요 혹시 7월에 있었던 대낮에 벌어진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을 기억 하시나요..? 하지만.. 이사연의 모금함이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아동의 지속적인 치료를 못할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오늘 올라오신 톡 상단이든 하단이든 이 아이의 후원모금함이 개설되었다는 링크주소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해주님께서 링크를 걸어주신다면 현지가 더 밝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을겁니다. 따듯한 마음과 사랑을 가지신 분이라면.. 7살 아이의 미래를 걱정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이 아이를 감싸주셨음 좋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현지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현지는 아직도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무료콩이면 현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 무료 콩이면 된다네요 ㅜㅜ우리모두 동참해 드립시다!!! 예쁜 어린이 현지가 예쁘게클수있도록 힘을주세요!! 32318
★★★★★나도훈남동생있음
꺅!!!!!!!!!!!!!!!!!!!!!!!!!!!!!1
저톡된거예요???
신난다신난다신난다 ♡
좋은댓글많이 달아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려용!!
좀 안좋은 댓글달아주신분들도 감사드려요 !!ㅋㅋ어쨋든 관심주셨으니까 히히
약속한대로 동생 사진과 2탄 올립니다
싸이는 이쯤에서 ㅋㅋㅋ아웃
진심으로 감사드려용!!
운영자님 알라뷰
----------------------------------------------------------------
안녕하셔요?
이거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함?ㅋㅋㅋ
나도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24.999999999살에 여자임
이틀후면 꺽임..
오늘아침부터 차가 얼음위에서 360도 회전했음(사고는안남;;큰일날뻔)
다리가 후덜덜 ......
결국차세워놓고 택시탔음...................ㅋㅋ
오늘도 일상처럼 출근해서 톡을보고있는데 자꾸 훈남오빠 훈남동생이야기들이 눈에 들어오지안겠음?
남들처럼 나도 훈남동생있음
동생과 나도 에피소드 많음
사실 어떤것부터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음
동생은 나랑 한살차이임 23.9999살을 먹고 대기중
동생은 남들과 달리 상상력이 풍부하고 호기심이 많음
또 일반사람들이 이해못할것같은 생각을 마구마구 표출하는 그런 남자임
그럼 이제부터 이야기 시작하겠음
------------------------------------------------------
첫번째 이야기
어린시절부터 우리 남매는 우애(?)가 남달랐음ㅋㅋ
서로가 하는것은 모두따라하려고 했던 그시절이 있었음
어느날이였음
동생이 갑자기 엄마한테 달려들어 화냄
동생: (눈물글썽거림) 엄마는 왜나만미워해?
누나만 예쁜치마 주고 나는 왜 치마 안죠?
엄마님 그런 동생에게 나와같은 옷을 입을수있는 기회를 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마와 레깅스 코디를해서 입혀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동네 친구들과 논다고 나감
1시간후 집에들어옴
대성통곡함
다시는 치마 안입은다고 움
나는 동생손잡고 나가서 놀린친구들 다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이야기
이것도 어린시절 이야기임
엄마님 쉬는날이였음
오랜만에 기차여행을 떠난다며 우리 둘을 데리고 기차행을 택했음ㅋㅋ
어렸을때부터 노래하고 춤추기를 좋아했던 나임
엄마님 딸재롱을 보겠다며 기차에서 노래를 시켰음ㅋㅋㅋ
나 노래함..궁디씰룩이며 노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사람들이 꼬마의 재롱잔치에 관심을 가짐
박수쳐주니 내목소리는 더 커짐ㅋㅋ점점커짐
나중에는 전국노래자랑 나간것마냥 목청껏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한두분이 나 불러서 용돈이랑 사탕 주심
여기저기서 어른들이 나 부르심
나는 노래하랴 춤추랴 바빳음
갑자기 옆에있던 동생이 달려가서 받아옴
계속 주자 손이 모자람
동생은 잠시 생각에 빠졌음
0.1초동안 굳었음
갑자기 쓰고있던 모자 벗음
모자뒤집어 들고 기차안을 돌면서 수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엄마님 우리 간식비 벌었음
세번째 이야기
나님 동생이랑 미친듯이 잘싸웠음
한살차이라 어쩔수 없었나봄
어렸을땐 동생이랑 싸우면 내가 다이김
발로차고 성이안차면 옷걸리로 때림
하지만 나님 결코 나쁜누나아님 ㅜㅜ폭력적인사람 아님
그땐어렸음 ㅜ어떻게든 동생 제압하고싶었음
어느날이였음
그날도 여전히 싸우면서 동생 맞고있었음
동생울었음
그러다 갑자기 벌떡일어남
그러더니 나에게 미친듯이 다가옴
주먹쥐고 팔 풍차돌리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못때림
동생님 싸움의 기술을 습득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번째 이야기
동생님 어렸을때 부터 누나생각하는 마음이 예뻣음
뭐든지 누나랑 함께하려했음
먹을거 생겨도 절대 혼자 안먹음
나 없을때 먹고싶어도 참음
같이먹는다고 보관해놈 ㅋㅋ
어느날이였음
동생한테 초콜릿하나가 생긴거임
그 쪼금한걸 나눠먹겠다고 가지고있었음
주위에서 초콜렛 뺏어먹기위해 동생유혹함
우리동생 꿋꿋히 초콜렛 지켜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집에왓음
내얼굴보자마자 대성통곡함
손에 초콜릿 범벅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번째 이야기
나님 동생 지극히 아꼇음
지금 훈남으로 자란 동생 어렸을때 정말 귀여웠음ㅋㅋㅋ
한살차이밖에 안나지만 어렸을때 나님 동생 밥먹여주고 씻겨주고 다했었음
그정도로 예뻐했음
어느날 이였음
동생이랑 집에서 소꼽놀이 하고있었음
동생이 아빠고 내가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꼽놀이에 민감한 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아빠 역할못하고 자꾸 엉뚱한 소릴하는거임
달래서 소꼽놀이 할려고했지만 동생 참여 안했음
나님 열받았음
그 예뻐하던 동생을 또 때렸음;;;;
잡고흔들었음
그순간 팔빠짐 ㅡ0ㅡ;;;;;;;;;;;;;;;;;
동생 숨넘어가게 움
엄마 놀라서 동생 뼈맞추러감
한동안 동생한테 손못댐
소꼽놀이 하잔말만 해도 동생 눈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동생하고 레고놀이만함
재미있었음?
나글솜씨없음
별로 재미없을수도있음
하지만 이거말고 이야기가 많음
수도없이 많음
회사에서 눈치보며 쓰고 있는지금 더 못쓰겠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싶음
나도 톡되서 훈남동생과 에피소드를 5탄 10탄까지 쓰고싶음
사진공개도 하고싶음
가장 약한 어린시절 이야기들이였음
많은 관심바람
더웃긴이야기들이 기다리고있음
추운날씨 운전 조심 차조심
톡되면 사진 공개함 ㅋㅋㅋㅋ약속
간다 뿅!!!!!ㅋㅋ
----------------------------------------------------------------------
아 제홈피에 부탁글이 올라와서요
혹시 7월에 있었던 대낮에 벌어진 동대문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장안동 성폭행 사건을 기억 하시나요..?
하지만.. 이사연의 모금함이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아동의 지속적인 치료를 못할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오늘 올라오신 톡
상단이든 하단이든
이 아이의 후원모금함이 개설되었다는
링크주소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해주님께서 링크를 걸어주신다면 현지가
더 밝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을겁니다.
따듯한 마음과 사랑을 가지신 분이라면..
7살 아이의 미래를
걱정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이 아이를 감싸주셨음 좋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를 걸어주시면
현지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7세 여아 대낮 성폭행 사건..
현지는 아직도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무료콩이면 현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
무료 콩이면 된다네요 ㅜㅜ우리모두 동참해 드립시다!!!
예쁜 어린이 현지가 예쁘게클수있도록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