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x 무한사랑ㅋㅋㅋㅋ감사*^^* 헉 회사에 출근해서 혹시나 내글을 누가 봤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서 톡에 들어왔는데 이게왠일 톡이되있네요 ㅠ..ㅠ 정말 추천 눌러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런일이 안일어 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올린 건데 정말 올리기 잘했던거 같아요 고민했던 제가 쫌 바보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공중화장실 이용하실때 조심하시구 이런일이 더이상 안일어났으면 좋으련만..흑흑흑 이제 새해인데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바라시구요 . 눈이 너무많이 내려서 빙판길이니까 운전?걸을때 조심해서 다니세요!!!!!!!!!!!!!!그리고 새해ㅇ ㅔ는 솔로탈출하시길바랍니다.. 흑흑흑 저도 솔로라 ㅋㅋㅋㅋ흑흑 힘내세요!*^^* 다들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미니홈피주소는........공개?..미공개?..아쫌 겁나네..흑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변이 아닌 소변입니다.. ㅠㅠ ★그리고 또 오해하시는거 같아 몇글짜 수정 ㅠㅠㅠ..★ 제가 간 화장실은 공용화장실이아니구..제가 공용화장실이라고썻나요?ㅜㅜ그럼 ㅈㅅ.. 흠..그게아니고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따로있는 화장실입니다 여자화장실을 지나야 남자화장실이 있는 .. 그런 화장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고있는 20대 초반에 여성입니다. 정말 톡을 쓸까말까 쓸까말까 무한으로 고민하다가 이렇게 쓰게됩니다. 지금도 생각만하면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거립니다. 이렇게 제가 톡을쓰는 이유는 공중화장실 사용하실때 모두 조심하셨으면 해서 저말고 다른분들도 이런일 안당했으면 하는 바람에 적당한?글자를 적어봅니다. 음슴체 쓰겠습니다!양해부탁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당일은 저번주 평일이었슴. 나님은 원래 성남에 살고있엇는데 광주로 이사가서 친구들이 다 성남에 있음 ㅠㅠ 그래서 초딩동창을 오랜만에 만나기로 한 나머지 난 너무 들떠서 나님 일끝나자마자 (난 휴학생) 바로 모란으로 1117타고 슝슝갔음 . 나님 맥주한잔 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아웃백을가자네 급으로 아웃백 갓따가 나님 친구랑 헤어짐. 혼자 남은거임 모란에 추운데 그것도 혼자 덩그라니 흑흑흑...진짜 완전 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일가는것도 잠시 잊어먹고 나님 맥주가 너무 땡기는거임 그날따라 진짜 너무너무 미치도록 환장하겠는거임..나.......알콜중독자아님..걍 애주가임ㅠㅠㅠ 모란 호프집에서 일하는 내 친구한테 연락해서 나 집에 가기 넘 아쉽다고 술좀 사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자기 일하는데 오라고해서 얼씨구나 지화자 좋다 하고 언능 달려갔음... 근데 이게 멍미 .. 친구 마감이라서 6시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임.. 일하면서 맥주 홀짝홀짝 먹을순 없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첫차타고 일가리라 ( 난 아직 팔팔하니깐?ㅋㅋ이렇게생각하고) !!!!!!!!이렇게 마음을 굳게먹고서 멍하게 친구 일하는 가게에서 기다렸음..걍 집에 갔엇어더라면 이런일도 없엇을텐데.... 여기가 시작임. 너무 졸려서 의자에서 쓰러져서 자다가 일어났더니 새벽 한 4~5 시쯤 된거임? 일어나자마자 너무 화장실이 급하길래 화장실로 바로갔음ㅋㅋㅋㅋㅋ 당연 나 화장실 나갈때 일하는 오빠 분께서 날 보심..(화장실갓는데 휴지가 없어서..다시들어가서 휴지달라고해서ㅋㅋㅋㅋㅋ) 거기는 남자 화장실 여자화장실 따로있는 그런 화장실임. 난 여자니까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음 . 근데 볼일을 다 마치고 있는 도중이었슴 거기엔 화장실에 나밖에 없었음 아무도 없었음 평일이고 새벽이고 하니까 그런거일 지도모르겠음. 암튼 이제 다 볼일 다봣다 하는 찰라에 누가 인기척 없이 여자화장실을 들어오는 느낌이 드는거임?!!! 헐?.....왜 인기척없이 들어오지? 이때부터 의심하기 시작했음 진짜 미치는줄알았음 설마설마설마x무한이엇음 설마 아니겠지 설마 진짜 정말 아니겠지 아 제발 엄마아빠 이러면서 ...아..진짜 심장이 너무너무 뛰기 시작하고 있는거임 아...그래서 진짜 변기에 앉은채로 바지도 못올리고 그 화장실 위에만 계속 쳐다보고잇었음 혹시나 하고!!!!!!!!!!!!!ㅡㅡ..와.. 근데 그 화장실 구조가 세면대 바로 붙어있는 그 화장실 아시죠 톡님들!? 그런 화장실인데 누가 세면대 위로 완전 조심스럽게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 허..설마 진짜아니겟지..난 그 세면대 바로 옆에 화장실이었으며 세면데에서 바로 올라오면 나있는 그 변기 바로보이는 ...ㅇ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맙소ㅅㅏ 진짜 혹시나 하고 진짜 혹시나 하고 계속 보고있엇음!!!!!!!!!!!!!!근데.....이게왠일 심장 멎는 줄 알았음 갑자기 그 위로 20대 중반에서 30대 초중반? 남자얼굴이 쓱~~~~~~~~~~~~~~~~~~~~~~~~~~~~~~~~~ 아.........진짜 바로 비명 ㄲ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이랫음 .. 나님 목소리 정말 두꺼움 내가 이런목소리가 나올줄이야 진자 무섭고 당황해서 울음도 안나왔음 내가 진짜 이런일 당했다는 소리 들었을때 내가 안겪어 봤을때는 내가 볼일을 멈추고서라도 뛰어나가서 때려잡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당하니.........하..................................... 진짜 멍하더군요..............그래서 나님 별생각이 다들어서 밖에서 기다리면어쩌지? 핸드폰으로 친구한테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를 안받는거임..미치겟는거임 ㅠㅠ흑허허허허 거기서 같이 일하는 오빠번호도 아는데 그오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또안받는거임 ㅠㅠㅠㅠㅠㅠ 박에서 기다리고있으면 어쩌지?이런생각에 진짜 전화통화하는 척을 했슴 ㅠㅠㅠ흐거어머 ㅇ ㅑ!!빨리화장실로 텨와 변태썌끼잆바 미안ㄹ ㅓ마일 ㅠㅠㅠ이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무서워서 막 변기에 앉아잇는ㅊ ㅐ로 바지도 못올리고 막 덜덜덜 사지가 떨리더군요 정말 아..계속 전화하는척 할수도없고 그래서 일단 바지를 올려야겟다는 생각에 일어섯더니 다리가 풀렸음.......진짜..아..미치겟는거임 일단 바지를 올리고 그래도 계속 여기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 이들어서 진짜 마음 굳게먹고 심호흡 한번하고 "ㅇ ㅏ!씨x!!!!!!!!!!!!"서 문을 박차고 나갓음 정말 너무무서워서 박에서 기다리고있음 어떡하나..흐ㅓ어어어어 나와서 바로 호프집으로 뛰어갓습니다 뛰어서 5초 걸리나?ㅠ암튼 호프집 들어가서 친구보자마자 주저앉아서 무섭다고 울었습니다 진짜 ㅠㅠㅠ....................................................... 막 입이 바싹바싹마르고 정신이 멍해서 계쏙 눈물만 ㅠㅠ 나더군요...흐어... 그래서 울음 끄치고 친구한테 상황을 다 말했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도 쌍욕을 ㅎ ㅏ더군요 ㅠㅠ이미그남자는 도망친 상태구요..ㅠㅠㅠ 저 그사람 얼굴 아직도 기억합니다 ... ㅠㅠㅠ......그 휴우증이 넘 크더군요 같이 길가는 남자들도 막 다 의심하게 되요 ㅠㅠ(괜한 남자분들한ㅌㅔ 죄송합니다..ㅠㅠㅠ) 암튼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만약 그남자가 저있는 화장실로 넘어왓거나 사진을찍엇거나..으..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ㅠㅠㅠ...제발...그러지좀 마세요..진짜 무서워죽겠어요 저 여자화장실 못갑니다..계속 위에만 보게되더라구요 ㅠㅠ..흐어..미치겠습니다 진짜 믿을 화장실은 집화장실뿐이고 ㅠㅠ...........암튼..조심하세요..ㅠㅠ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ㅠㅠ조심하ㅅ ㅔ요 모두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운데 감기 따뜻하게 입으시구 다니세요 ㅠ..ㅠ!!!!!!!!!!!!!!!!!!!!!!!!!!!!!!!!!!!!! 여기까지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감사합니다..ㅠㅠ.... 14716
요즘 세상 정말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가겠네요..ㅠㅠ
★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x 무한사랑ㅋㅋㅋㅋ감사*^^*
헉 회사에 출근해서 혹시나 내글을 누가 봤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서 톡에 들어왔는데
이게왠일 톡이되있네요 ㅠ..ㅠ 정말 추천 눌러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
이런일이 안일어 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 올린 건데 정말 올리기 잘했던거 같아요
고민했던 제가 쫌 바보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공중화장실 이용하실때
조심하시구 이런일이 더이상 안일어났으면 좋으련만..흑흑흑 이제 새해인데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바라시구요 . 눈이 너무많이 내려서 빙판길이니까 운전?걸을때
조심해서 다니세요!!!!!!!!!!!!!!그리고 새해ㅇ ㅔ는 솔로탈출하시길바랍니다.. 흑흑흑
저도 솔로라 ㅋㅋㅋㅋ흑흑 힘내세요!*^^* 다들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미니홈피주소는........공개?..미공개?..아쫌 겁나네..흑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변이 아닌 소변입니다.. ㅠㅠ
★그리고 또 오해하시는거 같아 몇글짜 수정 ㅠㅠㅠ..★
제가 간 화장실은 공용화장실이아니구..제가 공용화장실이라고썻나요?ㅜㅜ그럼 ㅈㅅ..
흠..그게아니고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따로있는 화장실입니다 여자화장실을 지나야
남자화장실이 있는 .. 그런 화장실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고있는 20대 초반에 여성입니다.
정말 톡을 쓸까말까 쓸까말까 무한으로 고민하다가 이렇게 쓰게됩니다.
지금도 생각만하면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거립니다.
이렇게 제가 톡을쓰는 이유는 공중화장실 사용하실때 모두 조심하셨으면 해서
저말고 다른분들도 이런일 안당했으면 하는 바람에 적당한?글자를 적어봅니다.
음슴체 쓰겠습니다!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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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당일은 저번주 평일이었슴.
나님은 원래 성남에 살고있엇는데 광주로 이사가서 친구들이 다 성남에 있음 ㅠㅠ
그래서 초딩동창을 오랜만에 만나기로 한 나머지 난 너무 들떠서 나님 일끝나자마자 (난 휴학생)
바로 모란으로 1117타고 슝슝갔음 . 나님 맥주한잔 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아웃백을가자네
급으로 아웃백 갓따가 나님 친구랑 헤어짐. 혼자 남은거임 모란에 추운데 그것도 혼자 덩그라니
흑흑흑...진짜 완전 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일가는것도 잠시 잊어먹고 나님 맥주가 너무 땡기는거임 그날따라 진짜 너무너무 미치도록
환장하겠는거임..나.......알콜중독자아님..걍 애주가임ㅠㅠㅠ
모란 호프집에서 일하는 내 친구한테 연락해서 나 집에 가기 넘 아쉽다고 술좀 사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자기 일하는데 오라고해서 얼씨구나 지화자 좋다 하고 언능 달려갔음...
근데 이게 멍미 .. 친구 마감이라서 6시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임..
일하면서 맥주 홀짝홀짝 먹을순 없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첫차타고 일가리라 ( 난 아직 팔팔하니깐?ㅋㅋ이렇게생각하고) !!!!!!!!이렇게 마음을
굳게먹고서 멍하게 친구 일하는 가게에서 기다렸음..걍 집에 갔엇어더라면 이런일도 없엇을텐데....
여기가 시작임.
너무 졸려서 의자에서 쓰러져서 자다가 일어났더니 새벽 한 4~5 시쯤 된거임?
일어나자마자 너무 화장실이 급하길래 화장실로 바로갔음ㅋㅋㅋㅋㅋ 당연 나 화장실 나갈때 일하는 오빠
분께서 날 보심..(화장실갓는데 휴지가 없어서..다시들어가서 휴지달라고해서ㅋㅋㅋㅋㅋ)
거기는 남자 화장실 여자화장실 따로있는 그런 화장실임.
난 여자니까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음 . 근데 볼일을 다 마치고 있는 도중이었슴
거기엔 화장실에 나밖에 없었음 아무도 없었음 평일이고 새벽이고 하니까 그런거일 지도모르겠음.
암튼 이제 다 볼일 다봣다 하는 찰라에 누가 인기척 없이 여자화장실을 들어오는 느낌이 드는거임?!!!
헐?.....왜 인기척없이 들어오지? 이때부터 의심하기 시작했음 진짜 미치는줄알았음
설마설마설마x무한이엇음 설마 아니겠지 설마 진짜 정말 아니겠지 아 제발 엄마아빠
이러면서 ...아..진짜 심장이 너무너무 뛰기 시작하고 있는거임 아...그래서 진짜 변기에 앉은채로
바지도 못올리고 그 화장실 위에만 계속 쳐다보고잇었음 혹시나 하고!!!!!!!!!!!!!ㅡㅡ..와..
근데 그 화장실 구조가 세면대 바로 붙어있는 그 화장실 아시죠 톡님들!?
그런 화장실인데 누가 세면대 위로 완전 조심스럽게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
허..설마 진짜아니겟지..난 그 세면대 바로 옆에 화장실이었으며 세면데에서 바로 올라오면
나있는 그 변기 바로보이는 ...ㅇ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맙소ㅅㅏ 진짜 혹시나 하고 진짜 혹시나 하고 계속 보고있엇음!!!!!!!!!!!!!!근데.....이게왠일
심장 멎는 줄 알았음
갑자기 그 위로 20대 중반에서 30대 초중반? 남자얼굴이 쓱~~~~~~~~~~~~~~~~~~~~~~~~~~~~~~~~~
아.........진짜 바로 비명 ㄲ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이랫음 .. 나님 목소리 정말 두꺼움 내가 이런목소리가 나올줄이야
진자 무섭고 당황해서 울음도 안나왔음
내가 진짜 이런일 당했다는 소리 들었을때 내가 안겪어 봤을때는 내가 볼일을 멈추고서라도 뛰어나가서
때려잡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당하니.........하.....................................
진짜 멍하더군요..............그래서 나님 별생각이 다들어서 밖에서 기다리면어쩌지?
핸드폰으로 친구한테 전화를 했음 근데 전화를 안받는거임..미치겟는거임 ㅠㅠ흑허허허허
거기서 같이 일하는 오빠번호도 아는데 그오빠한테 전화했는데 아..또안받는거임 ㅠㅠㅠㅠㅠㅠ
박에서 기다리고있으면 어쩌지?이런생각에 진짜 전화통화하는 척을 했슴 ㅠㅠㅠ흐거어머
ㅇ ㅑ!!빨리화장실로 텨와 변태썌끼잆바 미안ㄹ ㅓ마일 ㅠㅠㅠ이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무서워서 막 변기에 앉아잇는ㅊ ㅐ로 바지도 못올리고 막 덜덜덜 사지가 떨리더군요 정말
아..계속 전화하는척 할수도없고 그래서 일단 바지를 올려야겟다는 생각에 일어섯더니
다리가 풀렸음.......진짜..아..미치겟는거임 일단 바지를 올리고 그래도 계속 여기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
이들어서 진짜 마음 굳게먹고 심호흡 한번하고 "ㅇ ㅏ!씨x!!!!!!!!!!!!"서 문을 박차고 나갓음
정말 너무무서워서 박에서 기다리고있음 어떡하나..흐ㅓ어어어어
나와서 바로 호프집으로 뛰어갓습니다 뛰어서 5초 걸리나?ㅠ암튼 호프집 들어가서
친구보자마자 주저앉아서 무섭다고 울었습니다 진짜 ㅠㅠㅠ.......................................................
막 입이 바싹바싹마르고 정신이 멍해서 계쏙 눈물만 ㅠㅠ 나더군요...흐어...
그래서 울음 끄치고 친구한테 상황을 다 말했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도 쌍욕을 ㅎ ㅏ더군요 ㅠㅠ이미그남자는 도망친 상태구요..ㅠㅠㅠ
저 그사람 얼굴 아직도 기억합니다 ... ㅠㅠㅠ......그 휴우증이 넘 크더군요 같이 길가는 남자들도 막
다 의심하게 되요 ㅠㅠ(괜한 남자분들한ㅌㅔ 죄송합니다..ㅠㅠㅠ)
암튼 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만약 그남자가 저있는 화장실로 넘어왓거나 사진을찍엇거나..으..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ㅠㅠㅠ...제발...그러지좀 마세요..진짜 무서워죽겠어요
저 여자화장실 못갑니다..계속 위에만 보게되더라구요 ㅠㅠ..흐어..미치겠습니다 진짜
믿을 화장실은 집화장실뿐이고 ㅠㅠ...........암튼..조심하세요..ㅠㅠ이런일이 안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ㅠㅠ조심하ㅅ ㅔ요 모두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운데 감기 따뜻하게 입으시구 다니세요 ㅠ..ㅠ!!!!!!!!!!!!!!!!!!!!!!!!!!!!!!!!!!!!!
여기까지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