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1849년 독일 헌법 수호 전쟁이 일어났으나 노동자 농민이 군대에 의해 패퇴하였다. 바울교회 정문 앞에 서 있는 전사위령 백탑의 비문에는 이렇게 쒸워있다. "우리는 참패했노라. 그러나 그 같은 전쟁에 굴복하지 않노라." 대단한 선언이다. 헌법 수호 전쟁뿐 아니라 성도들의 신앙 생활에서도 사탄과의 전쟁은 항상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어떤 전쟁도 전투로 이루어지는 데는 사탄과의 전투에서 한 두번 패한다 해도 전쟁은 꼭 이겨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 1
전투에는 진다해도!
독일의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1849년 독일 헌법
수호 전쟁이 일어났으나 노동자 농민이 군대에
의해 패퇴하였다. 바울교회 정문 앞에 서 있는
전사위령 백탑의 비문에는 이렇게 쒸워있다.
"우리는 참패했노라. 그러나 그 같은 전쟁에
굴복하지 않노라."
대단한 선언이다. 헌법 수호 전쟁뿐 아니라 성도들의
신앙 생활에서도 사탄과의 전쟁은 항상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어떤 전쟁도 전투로 이루어지는 데는 사탄과의
전투에서 한 두번 패한다 해도 전쟁은 꼭 이겨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