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허니베어 만들기 - 3부

BORA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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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뿌듯한 단계입니다.

창구멍을 제외한 모든 박음질을 마친 인형에

솜을 쳐넣~쳐넣~ 해줍니다.

이불집 사장님이, 인형이 더 반듯하게 만들어질거라고 꼬시셔서

좀 비싼 베게 솜을 샀다지요.

완전 보들보들!

 

 

 

몽달 귀신 단계.

팔 다리 달아주시고, 몸통에 솜 넣어 주시고.

 

 

 

 

셋트인 하트랑 같이 완성샷 찍어주시고,

기분 완전 업되서 셀카질도 또 찰칵찰칵.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전인

목요일날의 밤은 정말

혼자 미치도록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입니다!

정말 완성했다니까요, 진짜! 호들갑 아무리 떨어도 부족한 날인걸요.

 

 

 

 

 

아, 소리치고 싶어라~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