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러 모델, 장동건, 고소영이 말하는 스타일리쉬함이란?

훔훔2010.12.29
조회1,904

주부들이 점점 살기 편해지는 세상이 오는 것 같네요!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요.
LG 트롬 스타일러의 모델로 발탁된 고소영, 장동건의 인터뷰 영상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장동건, 고소영 팬이라서 유심히 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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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스타일리시함에 있어서 깔끔한 옷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더군요.
아무리 명품 옷을 차려입어도 관리를 잘 안 하면 소용없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은 저도 동감한 부분이었죠.
저도 그래서 저희 남편에게 매번 새 옷은 사주지는 못해도 깔끔하게는 입히고 있어요~

 

 

 

고소영 씨도 평소에 상당히 트렌디한 아이템만 입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오래전에 산 옷들도 관리를 철저히 해서
언제나 새 옷처럼 잘 매치시켜 입는 다 하더라고요.
그렇게 잘 관리해서 입고 나가면 주위에서 신상품이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한다고 해요.
 
 

 

이러한 패셔니스타 고소영, 장동건 씨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Styler)’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타일러는 양복, 블라우스, 니트 등
한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애매한 옷들을 항상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유지해준다고 하네요.
출시는 내년 2월 중순쯤이고 내년 1월 1일부터 예약판매를 받는다고 해요!

 

뉴스 내용을 좀 발췌해서 소개해 드리자면
“스타일러 TV 광고는 한국의 브란젤리나로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동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뛰어난 외모와 패션감각을 겸비한 두 사람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컨셉과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고 촬영 후 장동건은 “대중의 시선을 많이 받는
직업 특성상 깔끔한 옷 차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스타일러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스타일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고소영 역시 “의류는 몸에 직접 닿는 것인 만큼 섬세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런 제품이 있었으면 하고 상상만 하던 제품을

실제로 소개하게 돼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뉴스 출처 - [머니투데이]LG전자, 트롬 스타일러 마케팅 본격 돌입)

 

스타일러는 구김과 냄새제거는 물론,

살균과 건조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드라이클리닝 자주하면 옷이 손상 되자나요.

그리고 직장인들은 회식이 잦고 하루 종일 앉아있어서

옷이 구겨지고  고기 냄새 배기 쉬운데
그때마다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도 없죠.
그런 고민도 해결해주고 드라이클리닝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기능을 한다니 꼭 필요했던 제품이에요.

 

햇볕에 말려도 사라지지 않는
섬유 속 세균을 99.9% 이상 제거해 주는 살균기능까지 있다고 하니
아기있는 주부들에게도 참 유용할 듯 하네요^^.

 

스타일러!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탐나는 제품이네요!
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