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토커 님들아~. 흠 제가 원래 톡을 잘보기는 하지만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이네여~ 다름이 아니고 여성분들 성추행 조심하세여! 제가 오늘 새벽에 겪엇던 일입니다. 흠.. 요즘 음씀체가 대세라 저도 음씀체로 하겠음. 때는 오늘 새벽 난 야간 철야 근무를 마치고 수원에서 안산으로 가는 좌석버스에 탔음.. 근데 역시 새벽이라 정류장엔 사람이 없었음.. 근데 옆에 왠 비리비리한 남성분이 와서 패딩점퍼를 입고 자크도 안 올린채 그대로 서서 덜덜 떨고 있었음.. 날씨가 워낙에 추웠던지라... 그리고 그 한 20M 옆에는 하얀색미니스커트에 레깅스든 스타킹이든 암것도 신지 않은 그야말로 맨살로 덜덜덜 떨며 버스를 기다리 고 있는 여자가 있었음.. 그래서 난 와... 보기만 해도 춥다.. 이 생각을 하고 버스가 와 버스를 탔음. 근데 사건은 버스를 탄후 생김 나님은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았고 그앞에 하얀치마 여성분(좀 이뻣음.) 그 옆좌석 에 비리비리남성분이 앉았음. 난 철야라를 한상태라 여느 때와 같이 의자를 제치고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그 남성분이 그 여성분 옆에 앉아 있던거임... 그래서 나도 아 남자라고 이쁘니깐 그옆에 앉았나 보다 하고 잠을 청했는데 살짝 잠이 깨 앞을보니 어느새 그 남성분이 그 여성분 허벅지에 손이 가고 있었 음(맨살임...) 근데 그 여성분 술이 좀 취하신 상태인지 계속 자고 계셨음... 당황한 난.. 흠 어쩔가 하다가 일단 한번 지켜봤음 근데 이놈이 손을 때지 않는거임.!!! 그래서 난 앞좌석을 톡톡 취면서 얘기를 했음.. 나 : 저기여... 혹시 아시는 분이세여?? 그놈 : 네? 아니여.. 근데 왜여?? 나 : 지금 틈새로 봤는데 왜 자꾸 만지세여... 하니깐(그놈.. 당황함..) 그놈 : 네? 내가 멀 만져여.. 헛소리 하지 말고 잠이나 자여..(나.. 여기서 폭발함..) 나 : 야 내가 니 만지는거 눈으로 봤는데 멍멍이 소리 할래.. 왜 옆좌석 앉아있다가 일로 왔냐고!! 그놈 : 아 내가 만졌다는 증거 있어? 없자나! 하면서 ㄴㅇㅁㄴㅇㅇㅎㅇ(욕설이 나옴)라고 함.. 나 : 야 ㅅㅂ 내려..(근데 자꾸 안내리고 그자리에 계속 앉아있음.. 여성분은 계속 곤히 자고 있고..) 그놈 : 내가 왜 내려 ㅁㄴ어ㅏㅣㅓㅣ야! 나 : 경찰서 가자고!!(경찰은 무서웠나봄..;) 그놈 : 아니 그게 아니라여 아 ㅅㅂ.. 이러더니 (갑자기 버튼 누르고 바로 내리는거임..) 나참 어이가 없어서... 새벽부터 이런일 겪으니 황당했음... 다행히 그 여성분은 그대로 주무시고 그놈은 내림 난 그 다음에서 내리고 일은 일단락됨... 여성분들!! 앞으로 새벽에 버스나 지하철 타실때 이런 놈들 꼭 조심하세여!!! 여성분들 성추행 조심합시다~!!!!! -The end-.ㅎ 1
여성분들 버스 성추행 조심하세여!!~
안녕하세염 토커 님들아~.
흠 제가 원래 톡을 잘보기는 하지만 이렇게 써보기는 처음이네여~
다름이 아니고 여성분들 성추행 조심하세여!
제가 오늘 새벽에 겪엇던 일입니다.
흠.. 요즘 음씀체가 대세라 저도 음씀체로 하겠음.
때는 오늘 새벽 난 야간 철야 근무를 마치고 수원에서 안산으로 가는 좌석버스에 탔음..
근데 역시 새벽이라 정류장엔 사람이 없었음.. 근데 옆에 왠 비리비리한 남성분이 와서 패딩점퍼를 입고
자크도 안 올린채 그대로 서서 덜덜 떨고 있었음.. 날씨가 워낙에 추웠던지라... 그리고 그 한 20M 옆에는
하얀색미니스커트에 레깅스든 스타킹이든 암것도 신지 않은 그야말로 맨살로 덜덜덜 떨며 버스를 기다리
고 있는 여자가 있었음.. 그래서 난 와... 보기만 해도 춥다.. 이 생각을 하고 버스가 와 버스를 탔음. 근데
사건은 버스를 탄후 생김 나님은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았고 그앞에 하얀치마 여성분(좀 이뻣음.) 그 옆좌석
에 비리비리남성분이 앉았음. 난 철야라를 한상태라 여느 때와 같이 의자를 제치고 잠을 청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그 남성분이 그 여성분 옆에 앉아 있던거임... 그래서 나도 아 남자라고 이쁘니깐 그옆에 앉았나
보다 하고 잠을 청했는데 살짝 잠이 깨 앞을보니 어느새 그 남성분이 그 여성분 허벅지에 손이 가고 있었
음(맨살임...) 근데 그 여성분 술이 좀 취하신 상태인지 계속 자고 계셨음... 당황한 난.. 흠 어쩔가 하다가
일단 한번 지켜봤음 근데 이놈이 손을 때지 않는거임.!!! 그래서 난 앞좌석을 톡톡 취면서 얘기를 했음..
나 : 저기여... 혹시 아시는 분이세여??
그놈 : 네? 아니여.. 근데 왜여??
나 : 지금 틈새로 봤는데 왜 자꾸 만지세여... 하니깐(그놈.. 당황함..)
그놈 : 네? 내가 멀 만져여.. 헛소리 하지 말고 잠이나 자여..(나.. 여기서 폭발함..)
나 : 야 내가 니 만지는거 눈으로 봤는데 멍멍이 소리 할래.. 왜 옆좌석 앉아있다가 일로 왔냐고!!
그놈 : 아 내가 만졌다는 증거 있어? 없자나! 하면서 ㄴㅇㅁㄴㅇㅇㅎㅇ(욕설이 나옴)라고 함..
나 : 야 ㅅㅂ 내려..(근데 자꾸 안내리고 그자리에 계속 앉아있음.. 여성분은 계속 곤히 자고 있고..)
그놈 : 내가 왜 내려 ㅁㄴ어ㅏㅣㅓㅣ야!
나 : 경찰서 가자고!!(경찰은 무서웠나봄..;)
그놈 : 아니 그게 아니라여 아 ㅅㅂ.. 이러더니 (갑자기 버튼 누르고 바로 내리는거임..)
나참 어이가 없어서... 새벽부터 이런일 겪으니 황당했음... 다행히 그 여성분은 그대로 주무시고 그놈은
내림 난 그 다음에서 내리고 일은 일단락됨...
여성분들!! 앞으로 새벽에 버스나 지하철 타실때 이런 놈들 꼭 조심하세여!!! 여성분들 성추행 조심합시다~!!!!!
-The end-.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