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여자 파헤치기10탄★

2010.12.30
조회13,819

 

 

오형여자 파헤치기10탄

 

 

 

 

 

 

오형여자 파헤치기 완결편

 

 

 

 

 

 

 

 

 

http://pann.nate.com/talk/310171688  1탄

 

http://pann.nate.com/talk/310182312  2탄

 

http://pann.nate.com/talk/310189014  3탄 

 

http://pann.nate.com/talk/310193033  4탄

 

http://pann.nate.com/b310205597 5탄 

 

http://pann.nate.com/talk/310210954 6탄

 

http://pann.nate.com/talk/310229118 7탄

 

http://pann.nate.com/talk/310257616 8탄

 

http://pann.nate.com/talk/310267110 9탄

 

http://pann.nate.com/talk/310277250 10탄

 

http://pann.nate.com/talk/310294158 완결편 

 

 

 

 

 

 

 

 

안녕하세요~ㅋㅋ 어떤 분께서 제 말투가 귀엽다고 해주셨는데

그 댓글보고 정말 기분 좋았어요 >0< 입이 귀에 걸려있었음 후후후후부끄

그리고 점점 짧아지시는 걸 느끼신 분..! 예리하시네요..ㅋㅋ

요즘 초큼 피곤해서 빨리빨리 쓰고 자려고 하거든요!!ㅋㅋㅋ

딱 들켜버렸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짧아서 허둥지둥 쓰느라...글에서도 허둥지둥하는 게 보이실지도..ㅋㅋ

나님은 허둥지둥 쓴 거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알아보시는 분이 몇 안계시네요!!ㅋㅋ

그리구..제 글에 동감안하신다는 분! 괜찮아요! 사람은 다 다른거니까!호호

나님은 긍정적인 사람 +_+ 호호호 금욜날부터

시간 많으니까 성의있게!! 기일게~ 쓰도록 노력할께욤♥

나름 기일게 쓰려고 노력하지만..피곤한 탓에...폐인

내일까지만 나님 좀 봐주세용 ㅋㅋ오우

 

 

 

 

 

 

 

 

 

 

 

 

 

 

아 이건 어쩌지...저건 어쩌지

 

 

 

 

 

오형여자 쓸데 없는 걱정을 너무 많이함..

정말 사소한 것 하나도 걱정하고 있음ㅋㅋㅋ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하는 것 일지도 모름ㅋㅋ 오형여자 자기가 할 일이 왠지 많은 것

같으면 걱정함 아 이것도 해야되고 저것도 해야되고 하는 데 이거 다 언제하지

아 이거 하는 거 까먹으면 어떻하지 맨날 이런 걱정함 그래서

하루하루 할 일이 많은 날이면(오형여자 딴에섴ㅋ)

머릿속을 정리하기 시작함 먼저 이걸하고 저걸하고 

그래도 까먹을 것 같으면 종이와 펜을 준비합니다.

뭐 부터 할 지 적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해야할 것은 별 것 아닙니다.

예를 들자면 편지 붙이기, 몇요일까지 해야하는 숙제, 빌린 책 반납하기 등등..?

그냥 평범한 일상에서 하는 일들을 걱정함ㅋㅋ 언제 해야할지를 걱정하는 거임

시간을 어떻게 배분해서 할 것인지 등등?ㅋ

그리고 우유부단한 면이 있기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별 것 아닌 거 정하는 거에 걱정함 ㅋㅋ 혼자 심각함 ㅋㅋ

오형여자에게 이렇게 해라! 라고 과제를 준다면

(더 더욱 과제 설명할 때 안들었다면)

아 이렇게 해야되나? 이렇게 해도되나?

아 아니면 어떡하지? 잘못하면 어떡하지?

이런.....쓸데 없는 걱정을....그러다가 친구에게

sos를 청함ㅋ 그리고 여러가지 것들을 물어봄

이거 이렇게 해도되? 저렇게 해도되?

오형여자에게 걱정이란..?!ㅋㅋ

소심 + 우유부단 + 고민   = 걱정

 

 

 

 

나님은 글쓰는 데 걱정함 뭘 써야할까...

나님이 오형여자인지라...그냥 당연한 것 같아서 뭘 공감할지 모르겠음..ㅋㅋ

그래서 걱정하고 씀ㅋㅋㅋ 이거?저거? 아 뭐쓰지

몇시에 쓰지? 공감 안하면 어떻하지.. 이런 걱정...??ㅋㅋ

그냥 쓰면되는 건데..냉랭 괜히 고민하고...에휴...잡고민이 너무 많음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아닌 데 혼자 스트레스 받고 ㅠㅠ

 

 

 

 

 

 

 

 

 

덜렁덜렁 덜렁쟁이ㅋㅋ

 

 

 

 

오형여자 잘 덜렁댐..그래서 넘어지기도 잘 넘어지고

다치기도 잘 다치고..ㅋㅋ 어렷을 때...정말 짱이었는데..

안다칠 날이 없었음..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다치는 건 나아졌는데..

깜빡증상이 나타남ㅋㅋㅋ 이거 하나 챙기면 저거 버리고 오고 ㅋㅋ

한가지만 생각했다가 나머지 생각 못하고

허전하다는 생각은 하는데 뭘 안가져 온지 뭘 안챙긴 건지 모름ㅋㅋ

그래서 옆에서 챙겨줘야함 ㅋㅋ 뭐 두고 가면 두고 가는 거 챙겨주고

어디갈 땐 가져가야 하는 것 챙겨주고 뭐 빠뜨리진 않는지...

그래서 오형여자 남자친구 분이 초큼 주의를 기우려야 할 듯!

덜렁대는 오형여자분을 위해 챙겨주어야 함!

오형여자가 깜빡깜빡하고 덜렁대는 걸 남자친구 분께서

채워주시길!! 그럼 오형여자분들 좋아할꺼임 +_+

오형여자가 원래 잘 나대고 다녀서 나대기 바빠서 챙기는 걸 못함

차분하지 못한거임 ㅋㅋ 그래서 하나씩 빠뜨리는 것 같음

맨날 뭐 하나씩 틀리고 그리고 오형여자분들

성격이 조금 급해서 막!!!!!! 급하게 어딜가다 넘어진다거나

턱에 찧는다던가...ㅋㅋ 문에 찧는다거나 

뭘 먹을 때 흘리고 먹는다던가 등등 여러가지 덜렁대는 증상들이 있음ㅋㅋ

그러니 주변에 오형여자분이 있다면 잘챙겨주시길!

 

 

 

 

나님은...학교다닐 때....학교에 가방가져가는 거 까먹고 간 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아님..ㅠㅠㅠㅠㅠㅠ

그래서..나님 어머니께서 ....가방을 직접 학교에 들고오셨다는...ㅋㅋ

가방? 필요없어 그냥 책이랑 다 빌려쓰지 하면서 속으로 걱정..했음..ㅋㅋㅋ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면?

 

 

 

 

 

오형여자분들이 만약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면

잠을 잘 못자고 몸이 아플 경우도 있음!

정말 자기가 믿었던 사람이고! 정말 친했던 사람이라면

그 증세가 더 심각함 배신을 당하면 배신을 당했다는 게

너무 슬픔...오형여자 한 번 친해지면 다 퍼주고 정말 허물없이 지내기 때문에

그런 다 퍼주는 오형여자에게 베풀지는 못할 망정..

배신을 한다면...정말 슬퍼할꺼임...! 그만큼 퍼주고 믿어왔던 사람이었는데

오형여자 딴에선 얼마나..어이가 없고 마음이 아프겠음..!!

특히...!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을 때 정말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을 때..!
그 사람이 너무....야속함...그리고 오형여자들은 지금껏

그 사람에게 자기가 어떻게 해줬는데...하는 생각을 하면서

배신감에 불타오름...하지만...정이 많은 여자 오형여자...

불타오르지만...슬픈 마음이 더 큼....그래서 몸도 아파오고

잠도 못자는 것 같음..! 그러니까 되도록 배신 때리지 마세요!

오형여자분들 순진하고 거짓말 같은 것도 잘믿어서...

그런 거 써먹는 분들 계시는데! 정말 미워할꺼임..ㅠㅠ 나쁜사람임..ㅠㅠ

오형여자가 자기에게 한 것 처럼! 그렇게 대해 주셈!

배신..no!!! 오형여자 정말 힘들어함...

정말 한 일주일은 잠도 못자고 힘들어 할 거임...

그 뒤로도...정말...힘들어 할 거임...일주일만 힘들어 한다는 게 아니라

일주일을 제일 힘들어 한다는 거임..! 그러니..! 배신은..넣어둬~_~

 

 

 

 

 

 

 

오형여자에게 부탁을 한다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모든 부탁은 잘 들어줌

오형여자 부탁하는 거 거절 잘 못함...왜냐구요?

왠지 해오는 부탁을 안들어 주면 내가 쪼잔해 보이고

쿨하지 못하게 보인다고 느끼기 때문에 ! 그리고 그런 게 아니더라도..

그냥 오형여자들은 부탁 거절을 잘못하는 것 같음

부탁해오는데 거절하면 좀..미안하기도 하고..그런 것 같음!

그래서 부탁해오는 건 거절 잘 못함..;;

그래서 그런 오형여자를 써 먹는 분이 있는데..!

그런 분들 나쁜분들임!!!! ( - 3-뭐야 더럽고 치사하게 그런 걸 써먹나!!! )

오형여자 부탁들어주고도 후회할 때도 많음

아 왜 괜히 부탁을 들어줘서 내가 이 고생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ㅋㅋ

이런 생각으로 후회함....

아 그런데..정말 쓸 데 없는..자기가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오형여자에게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음.. 아 정말 꼴불견이지 않음?

정말 치사해서..!! 부탁 거절 못한다고 별 걸 다 시키는 사람이 잇음!!

정말..왜케 사람들이 나쁨..ㅠㅠ

( 안그러는 분들은 착함 잘하시고 있음!!ㅋㅋ )

 

 

 

나님은..그런 적이 많아서..ㅋㅋㅋㅋㅋㅋ 또 감정이입됨ㅋㅋㅋ

ㅠㅠ 아 왜케 부탁 거절을 못하는지..요즘엔...친구들을 보면서

부탁 거절하는 법도 조금씩 배워가고 있음..

근데 부탁 거절하면 왠지..뭔가 찝찝한 기분임...

아 부탁 거절 못하겠음ㅠ 부탁 거절은 어떻게 해야함..

상대방이 상처 받을꺼 같음ㅋㅋ 날 쪼잔한 사람으로 볼 것 같음

아 정말 모르겠음 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오늘은 초큼 길게 쓰려고 노력했어욤♥

저 잘했쬬?!! 헤헤 =▽= 아니면 말구요 ㅠㅠㅠ

오늘은 귀찮아서 글에 색깔 안입힘

하루는 이런 날도 있어야 눈에 피로가 안쌓이죠!! 호호호

이거 절대 변명아니에요 하하하하호호호훟후후히히히

다 너님을 생각하는 나님의 마음임부끄

 

 

 

 

 

추천하구 댓글 많이 많이!! 기대할께욤♥

기대 할꺼에요!! 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ㅋㅋ

부담주깈ㅋㅋ...이러면..더 안하실꺼죠?

알겠어요 안 징징댈께요 ㅠㅠ

그냥 읽어만 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