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쳐다봤다고 좃같은년이란 소릴 들었어요ㅡㅡ

억울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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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있었던일인데도 전 밤한숨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계속 심장이 감당못할만큼 쿵쾅쿵쾅

 이렇게 크게 뛰었던 적은 첨이네요...새벽4시반인데도.. 

 놀란게 진정이 너무 안되서...계속 밤새 뒤척이느라 잠못잤네요....

 오늘 하루죙일 그 아저씨가 얼굴 코앞까지 인상울그락불그락 쓰면서

 

 전철타지말고 차타라고 비꼬듯이 기분나쁘게 말하는게 자꾸 생각나고 그 새x면상이랑

 옆에서째려보는 여친얼굴이 눈앞에 자꾸 생각나서 진짜 하루죙일 일이며 공부며 손에

 안잡혔네요......누가할소린데 나원 어이가없어서.....쳐다보는게 신경쓰인사람이 타지말아야지...

 정말 미칠정도로 내가 왜 이런일 겪어야 되나 앞으로 전철타기도 싫어지고

 진짜 어젠  순간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새x는 술쳐먹은마냥 ...한대칠기세라 제대로 제 입장을 말 못하고 와버려서 넘 속상하지만

 뭣보다 이제전철타는데 사람들 무서워서 쳐다보질못하겠네요....행여나 전철타다가

 그 새x랑그여친 마주칠까 두렵고 무섭습니다....

 오늘도 오는데 행여 또 어제 그자리에 서서 기다릴까봐 아니면 전철안에서 마주칠까봐 무서웠네요..

 계속 있나 없나 두리번 거리고......

 저 쳐다보고 뭐라고 욕지랄하면서 지나갈까봐.......다시 생각해도 기분나쁘네요..참....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지만......왜케 기분이 나쁜지...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

 

이글도 행여 볼까봐 설마 전철에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닌지

또  댓글에 신경이 쓰여서 상처를 더 받기도 해서 글 괜히 올렸나 걍 지울까등등 온갖 잡생각이 난무했는데...

 

세상엔 별놈 많고 진짜 상상도 못할 무개념이 있다는걸 알아주시고 조심하시길 바란마음으로 썼습니다..

 

암튼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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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전 20대 여자입니다..

지금 너무 당황스럽고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다니 너무 당황스러워서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 안와서 하소연할겸 항상 즐겨보는 톡에 글올립니다..

 

 

 

때는 어제 늦은 밤에 11시쯤인가 공부하고 무거운 백팩을 메고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길에

사람이 그땐 많지않아서 서서 가기 좋은데에 손잡이를 잡고 타고가고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어느30대?커플이 타더니 남자가 여자 꼭안은채로 제옆에 서더니  바로 제옆에서 마지막손잡이를 잡고 가더군요 ..근데 너무 제옆에 있어서 가까이있어서 여자분이 제몸을 밀치듯이 서있었습니다.

남친이 여친을 안은채 여친을 안쪽으로 밀어넣으려고한건지 여친은 안긴상태라 모를수도있겠지만....

전 서있기가 버거웠지만..

 

전 친구와 통화중이라서 별신경안쓰고 얘기하고있었는데

암튼 자꾸 절 치길래 제가 살짝 뒤돌아보다말았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여러번 계속 자꾸 치길래 몇번 더 돌아보고 얼굴은 보지않고 무엇이 치는건지

확인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안고 있어서 여자는 남자쪽얼굴을 향해서 등을돌리고있어서  뒤돌아있어서 못본듯하고 여자등이 치는거였더군요 ....

그런데 남자는그걸계속 유심히 봤나봅니다.

 

 

 

전 옆에자리가 없었고 그분들은 옆에 다른 공간도있는데 계속 제옆에 떡하니 있었는데 ....

너무 옆에서 밀어서 중심잡기가 힘들어서..서있는게 불편하여서 이제 사람도 많아지고

갑자기 제옆에 서있을 빈공간이 생겨서  옆으로 자리를 옮기니깐 이 아저씨가 자꾸 고개를 돌리면서 씩씩거리더군요..

 

 

 

전 친구랑 통화를 하니깐 통화소리에 집중하느라 신경은 안썼는데 이씨x 이씨 x 아 x ㅆ스러운 욕을 엄청

크게 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너무 욕과 난무하게 아씨x 썅x 이씨x 등등 너무 씩씩거리길래

옆에서 안들릴수가 없어서 그주변사람들도 다 쳐다볼정도고 옆에 여친이있는데도 자꾸 화를

못참고 자꾸 내뱉는데 당연히 저도 그때서야 전화통화중인데도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살짝 고개를 들어 앞에 할머니를 쳐다보니 할머니도 그사람을 쳐다보며 인상을 계속 쓰셨습니다

그정도 계속 사람꽉찬 지하철에서 욕을 해대고 있던거죠....그것도 여친안은채로....여친은무슨일이야

이러는데 계속 아씨 x이러면서 화난티 팍팍내면서 흥분하고 ........

그 아저씬 고개를 제쪽으로 향해서 저를 쳐다보면서 시선이 계속 느껴지기도 해서 처음엔 무시했다가

살짝 쳐다봤더니 계속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면서 아씨x아씨x아씨x아씨x아씨x아씨x

이런식의 소리를 계속 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목을 한바퀴 돌리면서 열받는다는 식의 행동을 자꾸 했습니다...

 

그러다 걍 짜증나나보다하고 친구랑 다시 통화하고있는데.......

제가 이어폰꽂고 있는데도 정확히.. 아주 똑똑히.. 제 귀에 욕이 들렸습니다.......

 

 

 

 

 

좃같은 년이...........

 

 

 

어린게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쌍스러운 말을 내뱉는겁니다!!!!!!!!!

 

 

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그제서야 바로옆인데 저한테 얘기하는거같애서 그제서야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눈을 크게 치켜뜨면서 계속 쭈욱 절 쳐다보고있었고 그래 너이런식의 표정으로 위압감을 주면서  계속 아까부터 한결같이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아씨x를 해댔습니다...

순간 다른 사람들도 정말 많은 차안이였고 너무나 열이 받았습니다.

제가 왜 전철에서 아무일없이 가고있는데 이런욕을들어야하나 그것도 아주 심하게 계속 그런욕을

난생 처음보는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욕을 듣자니 정말 억울하고 화가났습니다.

 

옆에 그사람은 쭈~욱 계속 절 쳐다보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난생 태어나서 그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냥 들어도 서러울판에 저를 쳐다보면서 저를 계속 쳐다보면서!!

 

 

씩씩거리면서 처음듣는 그럼 쌍스러운욕에 이어폰을 끼고있는데도 너무 잘들리게 큰소리로 욕먹은거에 너무 화가났습니다..ㅠ15분이상 그렇게 씩씩거리면서 욕해대는데 너무나 인내심이 극에 다달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잠깐 있따가 통화하자고 말했는데 친구가 왜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해서 옆에서 누가 지랄한다고 하고 끊었습니다.그리고나서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어도 들리는건 끊임없는 시선과 아씨x 아씨x 아씨x 아씨x 아씨x 난무한 소음과 자기 열받는다는 행동  .....

어린게 어쩌구 하는 욕들........도저히 끊임없는 욕설에 음악이 제대로 들려오지 않았어요...

 

자꾸 욕설이 들려오니깐 그 소리 너무 듣기싫어서 친구랑 통화해서 그 욕설과 쌍스러운소리를 듣고싶지않아서 다시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친구가 무슨일이냐고 물어서 자세히 얘기할수가 없으니깐

옆에서 자꾸 시선을 내리 고정..레이저가 쏘아질정도로 .......했기때문에.........

전철에 사람이 정말 많아서 짜증나서 그랬다고 대충 둘러댔습니다..그러고 나서도 여전히

레이저빔같은 시선과 씩씩거리면서 뭐라고 쏼라쏼라..................

친구는 통화하기 힘든거같으면 끊자 해서 바로끊었고 ...

그리고나서 이제서야 내릴때가 되서 우루루 사람들에 휩싸여서 내렸습니다....

그분들도 제앞에서 내리더라구요..나가려는 쪽으로 가는듯보였고..

여친이 뒤돌아서 절 째려보길래 뭐지싶어 한번쳐다보고 전 환승해야되서 제 갈길 갔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전 다른 걸로 갈아타려고 긴통로를 수많은 인파속에서 걸어가고있는데 누군가 툭툭 치는겁니다

그래서 뒤돌아보니.........

 

그..남자.........

 

 

 

너무 놀랐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욕했으면 됬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여친없이 오더니 아까 지랄이라고 했냐? 이러는 겁니다.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고 저도 빨리 가야했고 별로 상대하고싶지도 않아서 모르겠다고 하고

얼른 사람들속에서 같이 갔습니다.

근데도 또 뒤를 툭툭 치더니 지랄이라고 했냐? 또 따라오며 말하길래 아니라고 하고

많은 사람들과같이 섞여서 얼른 제갈길 갔습니다..무서웠습니다...쫓아와서 툭툭 쳐서 말한다는게..

그러고 한참 계단을 올라가고나서

환승할 전철이 보이자 이젠 안쫓아왔겠지 싶어서 친구한테 아까 못말했던 상황을 얘기하려고 통화했습니다. 그러면서 환승하러 전철앞에 서있는데........

 

 

 

 

 

헐................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제앞에 그분이랑 그여친이 같이  제뒤를 쫓아서 따라온겁니다!!!!!!!!!

정말 쫓아와서 제 바로앞에 서서 건들건들 거리면서하는말이 나한테 지랄이라고 했지!!!! 라면서 완전 오만 울그락 불그락 인상을 쓰면서 협박하는식의 위협을 가하는겁니다.........

옆에 여친은 가만히 인상쓰고 절 째려보고있고.........

순간 통화하고있는데 .....통화를 미쳐 끊지도 못하고........너무나도 당황스러워서

여기까지 쫓아오면서 욕할줄은 몰랐기에.......게다가 먼저 잘못한게 누군데 ....먼저 좃같은년이라고

말꺼내면서 어린년이....라고 이욕저욕 다한게 누군데... 이렇게 툭툭치면서 좇아오면서까지 싸울기세로 완전 무섭게 때릴것처럼 자기가 욕한건 생각지도 못하고 얘기하길래...

 

 

아무튼 세번째로 묻길래 전 더이상 갈곳도 없고 친구와 통화도 못끊은채....

좇같은년이라고 했잖아요. 라고 차분히 말했습니다..근데 이남자는 완전 어이없다는 씩씩거리면서 식으로 아주 절 만만하게 보듯이 화많이났다~라는

식의 행동을 취하면서 한대 때릴듯한 기세로 얼굴을 들이밀면서 ..

 

전철에 사람많아서 짜증난다고 지랄이라했냐 그럼 전철타지말고 차타고 다녀야될거아냐!!!!!!

 

하면서 오만인상으로 한대때릴기세로 얼굴을 바로 제 반경 3cm앞까지 들이대며 소리지르길래 

 전 너무 흥분한 이 사람과 길게 대화하고싶은 생각없었습니다. 한대 때릴기세기도 하고..

 

 

그래서 전 좃x같은 년이라고 했잖아요..

이랬더니 어이없다는 식으로 고개를한바퀴 회전하고 다시 절 노려보면서

 

 

전철에 사람많아서 가방을 칠수도있는건데 그걸

그렇다고 흘겨보고 째려봐???????

 

 

 

 

라며 큰소리로 말하는 겁니다..와 정말 황당했습니다...

 

 

사람이 많은데 당연 칠수도 있죠 .당연 저도 누구나가 아는 상식이죠.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여러번자꾸치는데 가만히 있을사람이 있나요? 누구나가 한번쯤은 뒤돌아서 뭔가 하고

보게 되지않나요????? 정말 이건 저뿐만이 아니라 누구나가 그런거라 저도 대중교통타면서 당연히

겪게 되는거아닌가요?  당연히 누가 치게되면 누구나가 반사적으로 쳐다보는거 아닌가요??

 

 

 

아정말 이거때문에 그렇게 씩씩대면서 아씨x를 연발 외쳐대며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를끼치고

주위사람 다쳐다보고 다른분들 피할정도로 앞에 계신 할머니도 인상쓰시면서 쳐다볼정도로..그렇게나 씩씩대며 화를 내고 ......

아 전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이남자분 이것때문에 그렇게 욕을 해대고 쌍스러운 욕을 저한테 해대면서

좃x같은년이랬던겁니다..............그런 쌍스러운 욕을 해대면서 지껄이는데

어느누가 기분이 좋겠습니까...제가 정말 듣다듣다 저한테 하는 그말에 정말 화난나머지 말했던 지랄그것만듣고 여기까지 쫒아온건가...

말로만듣던 또라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이런일은 여태 살면서 정말 난생처음 겪는거라서.....

 

 

그래서 전 쨰려본게 아니라 가방을 쳐서 쳐다본거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사람은 또 씩씩거리고

요새 전철에서 쳐다봤다고 어떤 남자분이 여자 끌고내려서 때렸다는 동영상도 있다고해서....

솔직히 그쪽은 남자이고 옆에여친도있었고 여자 혼자인 저로써는 정말 당황스럽고  말로 또박또박 얘기하기가 무서웠습니다.그래서 더이상 얘기하다가는 얼굴때려서 맞을거같다는 생각에 빨리 끝내고 싶었습니다..

 

 

전 죄송합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길게 얘기할수록 더 길어질거같더군요..저도 기분나쁜 쌍스러운 욕을듣고 아저씨처럼 쳐다보면서 한건아니지만 어쨌든  중얼거림이라도 했으니깐요..

 

 

옆에 여친이 있길래 참 뭐하는 사람인지 남친이 이러는데 가만히 있고..

쳐다보니 아주째려보더랍니다....참나..이럴때까지 가만히 지켜보는것도 웃기지만..

남친은 여친옆에서 폼잡으려고 힘을 나타내려는건지 원.......

그러고나서 이남자 여친이랑  깔끔하게 가지 않았습니다....

가면서 아주 잘들리게 큰~소리로 어린것이 어쩌구 쏼라쏼라~~~~

길게 아주 큰소리로 끝까지  다른사람들도 다듣게 큰소리로 기분나쁜말들을 퍼붓고 가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심장마비걸릴것처럼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치고 치이고 이런일 수없이 많이 겪었었고..저뿐만아니라

누구나 치면 뒤돌아보기도하고 그래왔지만 아무 문제없이 지냈습니다..그런데

이젠 무섭네요..세상이 이젠 누가 치거나 만져도 가만히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있어야하는겁니까??

 

 

정말 억울하고 도저히 분하고 잠도 안와서 이렇게 네톤에 글씁니다......

진짜 이런어이없는 이상한사람한테 당하기만하고 제대로 말한마디 않고 대응을 못한게 너무 화가납니다....

 

 

이어폰을 끼고있어도 들리는 저에대한 욕설에 대한 난무함에 대해 아저씨같으면

기분이 안나쁘겠어요?? 기분이 너무 나빠도 그런 쌍스러운 욕은 진짜 난생 처음 들어보네요

아저씨같으면 누가 아저씨보고 좇같은놈이라고 하면기분이 너무 좋습니까??

아저씨 잘못은 인정안하고 오직 저한테만 그것도 욕설과 같이 뭐라하면서 전철타고 오는내내

15분넘게 씩씩거리면서 했던 행동들은 잘한짓입니까??

여자라고 어리다고 만만해서 그렇게 심한 욕설을 하나요 ? 환승하는 그 긴 통로까지 쫓아오는건가요?

제가 만약 아저씨보다 덩치큰 남자이고 나이 많으면 그래도 계속 그러셨을건가요?

나이어린게 뭐니 하면서 좇같은 년이라고...........분명 제가 제대로 들은건 저거지만 여러 다른욕설도

하며 엄청 저쳐다보고 뭐라고 씩씩거리며 말했던데..

이어폰듣고있는데도 들려오는 쌍스러운 입데 담기도 어려운 욕을...........

그리고 기분나쁘게 자기 잘못은 인정도 안하고 제가죄송하단말로 끝냈으면 그냥 가도 기분나쁜데

돌아가는데 왜 깔끔하게 조용히 가는게아니라 뭐라고 큰소리로 씨부렁거리고 가는겁니까?????!!!!! 

 

 

술취한건가 싶을정도로 머리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정말 당황스럽고 놀라서 도저히

아직도 안정이 안되네요...계속 심장이 쿵쾅쿵쾅 무섭고 분해서 어디 이제 앞으론 전철 탈때마다

생각나겠네요..

 

그아저씬 20대후반 30대로 되보이던데 전혀 우락부락하게 생긴 분이 아니라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눈은똥그랗게 오만인상을 쓰면서 말하는걸 보니 한때 놀았던것처럼 건들건들 거리면서

하는 행동이며 말을 보니 아주 한성깔해보이던데...

30대인데도 나이에 맞지않게 무개념. 날라리들같이 욕하며 그렇게 끈질기게 얘기하는거에 너무 놀랐습니다...

 

이런 욕을 하면서 쫓아오면서까지 말하는거자체가.... 

아무리 똥밟았다고 피한거라 생각하려해도 너무 억울합니다.....

쳐다본게 그게 그렇게 잘못한건지............그래서 심한 욕설과 함께 어린거 어쩌구 등등

성기같은년이라는 말을 들었어야했는지..........

자기는 잘못한게 전혀 없는것처럼 쏘아붙이면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마음이 강하지못해서 잊혀지지도않고 잠도 안오고...

제가 이렇게까지 욕설받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이런일을 겪에 되다니 너무 슬픕니다.

 

도저히 잠이 안오고 부모님께 이런말 하면 걱정끼쳐드릴까봐 말한마디 꺼내지도 못하고

정말 눈물날정도로 원통하고 분해서 이 글올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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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에 가방에 대해 잘못이해하신거같아 다시 수정했었는데....오히려 더 악플같은 댓글이...제가 얘기하고싶었던 부분과 상당히 핀트가 어긋나게 가방얘기언급하시고 글보다 그것만 보신거같네요...

끼인상태로 백팩짜증난다고 등등 좀 어이가없어서요....물론 등산가방메는 아저씨처럼 큰가방과 전철에오도가도못하는끼인 상태였음 제가 말을 안하겠는데.... 전 가방이 일반조그만 여자가방보다 크고 남자용보단 작지만 부피는 있었다고 얘기하려고 싶었던건데 ....가방내리지 짜증난다등의 댓글에대해 넘어가려했지만 말할건 말하고자 씁니다...맨날전철탈때마다 보는데 남자들 보면 산만한 큰 가방들 다들 메고다니잖아요? 그사람들 내려놓지않는다고 짜증난다고 제 댓글에 저도 산더미처럼 큰가방은 아니지만 맸다고 악플하시는건 아니라봅니다. 모든 학생들이며 모든 백팩멘 사람들 전철탈땐 다들 내려놓아야하나요??어이가없어서..그렇게 정말 큰가방이면 말을 안하겠는데...

제가 너무 자세히 이런거까지 써야하나 제 말할 요점은 아니였기때문에 안쓴건데

그때 그상황을 말하자면 커플이 타서제옆에 밀칠땐 사람많은 출퇴근시간처럼 끼여있던거 전혀 아니였고 분명 커플옆에 빈공간 많이있었고..그때 계속 툭툭치길래 본겁니다...그러다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고  전 제옆에 빈공간이 마침 생겨서 그옆으로 자리옮겼구요..그커플과는 붙어있지않았습니다.근데  더욱더 멈추지않고 제쪽을 쳐다보며 욕설강도가 더 심해졌기때문에 ...그 조z카튼 x,어린x게어쩌고..란 소릴 그때 들었던거구요..

뒤에 남자분도 엄청큰 백팩을메고계셨구요...제가 말하려던 논점과 달리 벗어난 댓글이 있어서 추가글씁니다...

전 진짜 세상에 이런 미친x도 있다는걸 말하고싶었고..자기보다 어리다고 얕잡아보고 욕하는게 어린애들도아니고 너무나 분했기에 글쓴건데 상처받고 지울까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