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정부를 지지하는 한 청년입니다. 그런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책들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징병제나 인터넷 사용 규제는 반대합니다. 징병제를 당연시 여기는 기성 세대의 남성들을 보면 송구스럽지만 한심스럽습니다. 그것이 진정 대한민국을 위한 처사일까요? 당신이 다녀왔으니 다음 세대도 다녀와야한다는 골수 보수의 반동적 처사 아닐까요? 현대전에 있어서 일반병은 솔직히 총알 받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면전에 있다면 저도 현역병으로서 총알 받이라도 하겠다는 마음입니다만, 그것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신세대들은 자유롭게 나라를 지키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제말은, 2년이라는 시간동안 군을 지원하지 않는 청년들이 생산한 것으로 이지스함 한대라도 들여오는 것이 더 나은 처사가 아닐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병제로해서 전문화된 병력을 키워서 국방력을 제고시키는 것이 더 선진화된 대한민국이 아닐까하는 것입니다. 평등권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 현 병역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장애인이나 모두에게 국방의 의무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자, 장애인들에게 주어지는 국방의 의무는 무엇입니까? 헌법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국방의 의무를 지우면서 실질적으로는 건강한 남성들한테만 지우고 있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건강한 남성들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라고 감히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은 인재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가장 큰 것이 청년들의 양심, 신체적 자유를 침해하는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면 양심, 신체적 자유를 불가침 권리로 갖기 마련인데, 청년들의 자유권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것입니다. 물론 급진적으로 바로 없애자는 것은 아니나, 점층적으로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제가 지금 21인데, 제 때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10년안에는 이뤄져야 하는 개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건대, 골수 보수 어르신들은 저같은 어린 보수에게 '군대 가기 싫어 그러느냐'는 어설픈 비판을 하실 거라고 미리 생각하는데, 제가 나이는 어려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대한민국을 생각했을 때 어느 것이 더 옳겠느냐는 말입니다. 제 때에 사라지리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언젠가는 사라져야 하는 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병역법) 그 말은 전 다녀오겠으나, 다음 세대는 다녀오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말입니다. '나는 갔으니 너도 가라'는 당신들과는 달리 '나는 가지만, 너희들은 가지마라'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재학중에도 두발 단속은 학생들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처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재학중에 단속을 했지만, 너희들은 단속을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나도 다녀왔으니 너도 다녀와라'라는 어설픈 비판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다. 북한은 자칭 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그러나 실상 북한은 민주주의가 있지도 않고, 인민공화국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만약 자유가 없고, 민주주의국가도 아니라고 한다면, 북한과 다를 바가 없을 겁니다. 북한이 10년 군복무를 하든, 20년 군복무를 하든 상관 없이 대한민국은 지원병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북한이 무식한 것이고 반동적인 것이지, 대한민국이 반동적인 것이 절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더욱 선진화 되는 길은 지원병제로 전환 등등 국민의 자유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한과 차별화해서 창조적인 방법으로 국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군대가 없는 옆나라 일본의 국력이 우리나라보다 세다는 것은 억울하면서도 아이러니 아닙니까? 이점 상기해보시길 바랍니다. 계몽을 원합니다. 어린이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5
징병제에 반대합니다!
저는 현 정부를 지지하는 한 청년입니다.
그런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책들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징병제나 인터넷 사용 규제는 반대합니다.
징병제를 당연시 여기는 기성 세대의 남성들을 보면 송구스럽지만 한심스럽습니다.
그것이 진정 대한민국을 위한 처사일까요?
당신이 다녀왔으니 다음 세대도 다녀와야한다는 골수 보수의 반동적 처사 아닐까요?
현대전에 있어서 일반병은 솔직히 총알 받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면전에 있다면 저도 현역병으로서 총알 받이라도 하겠다는 마음입니다만,
그것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신세대들은 자유롭게 나라를 지키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제말은, 2년이라는 시간동안 군을 지원하지 않는 청년들이 생산한 것으로 이지스함 한대라도 들여오는 것이 더 나은 처사가 아닐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병제로해서 전문화된 병력을 키워서 국방력을 제고시키는 것이 더 선진화된 대한민국이 아닐까하는 것입니다.
평등권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 현 병역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장애인이나 모두에게 국방의 의무는 있는데, 실질적으로 여자, 장애인들에게 주어지는 국방의 의무는 무엇입니까?
헌법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국방의 의무를 지우면서 실질적으로는 건강한 남성들한테만 지우고 있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건강한 남성들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것이라고 감히 생각하는데, 대한민국은 인재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가장 큰 것이 청년들의 양심, 신체적 자유를 침해하는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면 양심, 신체적 자유를 불가침 권리로 갖기 마련인데, 청년들의 자유권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것입니다.
물론 급진적으로 바로 없애자는 것은 아니나, 점층적으로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제가 지금 21인데, 제 때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10년안에는 이뤄져야 하는 개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건대, 골수 보수 어르신들은 저같은 어린 보수에게 '군대 가기 싫어 그러느냐'는 어설픈 비판을 하실 거라고 미리 생각하는데, 제가 나이는 어려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대한민국을 생각했을 때 어느 것이 더 옳겠느냐는 말입니다.
제 때에 사라지리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언젠가는 사라져야 하는 법이라고 전 생각합니다.(병역법)
그 말은 전 다녀오겠으나, 다음 세대는 다녀오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말입니다.
'나는 갔으니 너도 가라'는 당신들과는 달리 '나는 가지만, 너희들은 가지마라'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재학중에도 두발 단속은 학생들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처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재학중에 단속을 했지만, 너희들은 단속을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나도 다녀왔으니 너도 다녀와라'라는 어설픈 비판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입니다. 북한은 자칭 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그러나 실상 북한은 민주주의가 있지도 않고, 인민공화국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만약 자유가 없고, 민주주의국가도 아니라고 한다면, 북한과 다를 바가 없을 겁니다.
북한이 10년 군복무를 하든, 20년 군복무를 하든 상관 없이 대한민국은 지원병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북한이 무식한 것이고 반동적인 것이지, 대한민국이 반동적인 것이 절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더욱 선진화 되는 길은 지원병제로 전환 등등 국민의 자유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한과 차별화해서 창조적인 방법으로 국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군대가 없는 옆나라 일본의 국력이 우리나라보다 세다는 것은 억울하면서도 아이러니 아닙니까? 이점 상기해보시길 바랍니다.
계몽을 원합니다.
어린이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