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게 했던 과거의 인간에게 표의

카사노바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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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나 오늘 너랑 이름 같은 사람 만난다 것도 거의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잘 살고 있니 아 추억 돋는다 에잇
그때너랑 나랑은 운명이긴 했나보다 너와 내가 헤어지고 나서도 운명이고
인연이었던걸 이야기 했듯이 돌이켜 볼때마다 가슴 아프지도 괴롭지도 지겹지도 않은 멋지고
매력적인 연애의 시절이었다 그러고 보면 우린 꽤 비교적 좋게 헤어졌다
이름이란게 참
게임의 법칙 정글 사운드 아프리카 보다는 아마존 삶은 반반
추억이란 지난간것을 뜻하고 기억이란 것을 잊을수 있는것을 뜻한다
이 작은 동네를 락밴드의 도시로 만들고 싶은 작은 꿈
난말이지 일본라멘 차슈 하나에도 진짜 이맛이야 라면서 감동먹거나 파스타의 값이나
고급 스런 분위기가 아닌 정성드린 맛과 식재료를 좋아해.
피 할수 외로움이 있다면 피해도 좋다 하지만 그 외로움이 분위기가 있다면
피하지 말고 가져가 낭만주의의 숙명자니
액션은 피가 낭자하는게 아니라 강렬해야 한다
피가 낭자하면 그냥 고어일뿐 왜 견자단이 멋있는가
그는 칼을 들어도 멋있다
왜 ...게이니까
그걸아니까 나도 널 끊은거야 아직이니까
이기적이란 말 상대적이다..말라져가는 내 뼈는 기억을 잃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