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이십대에 적응하고 나니까, 서른을 준비해야 할 씨즌이 다가왔다.ㅋㅋ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twenty> 의 목차를 훑으며 아침을 달려왔는데, 그 중에서 눈에 밟힌 한 문장!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말의 함정 ㅋㅋ 지금 뭐가 하고 싶은지를 안묻고,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으니 당연히 현재에도 미래에도 답이 없을 수 밖에...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저자는? ^^ 내가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이고 싶어서 현재를 희생(?) 하는거랑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꺼라고 생각하는거랑 스팩의 측면에서 보면 동일한데 효용의 측면에서 보면 비교자체가 불가할 것 같아.ㅋㅋ 그러니까 결론은 까르페디엠!
차라리 얼른 서른이 되자!!
이제 겨우 이십대에 적응하고 나니까, 서른을 준비해야 할 씨즌이 다가왔다.ㅋㅋ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twenty>
의 목차를 훑으며 아침을 달려왔는데, 그 중에서 눈에 밟힌 한 문장!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말의 함정
ㅋㅋ
지금 뭐가 하고 싶은지를 안묻고,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으니 당연히 현재에도 미래에도 답이 없을 수 밖에...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저자는? ^^
내가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이고 싶어서 현재를 희생(?) 하는거랑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꺼라고 생각하는거랑
스팩의 측면에서 보면 동일한데
효용의 측면에서 보면 비교자체가 불가할 것 같아.ㅋㅋ
그러니까 결론은 까르페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