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얼른 서른이 되자!!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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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이십대에 적응하고 나니까, 서른을 준비해야 할 씨즌이 다가왔다.ㅋㅋ

 

<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twenty>

의 목차를 훑으며 아침을 달려왔는데, 그 중에서 눈에 밟힌 한 문장!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말의 함정

ㅋㅋ

 

지금 뭐가 하고 싶은지를 안묻고,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으니 당연히 현재에도 미래에도 답이 없을 수 밖에...뭐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저자는? ^^

 

내가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이고 싶어서 현재를 희생(?) 하는거랑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서른이 되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꺼라고 생각하는거랑

 

스팩의 측면에서 보면 동일한데

효용의 측면에서 보면 비교자체가 불가할 것 같아.ㅋㅋ

 

그러니까 결론은 까르페디엠! 똘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