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ㅋㅋㅋㅋ 나 어제 쓴글 추천 4개나 있음?! 댓글 1나에!! 나 감격 ㅋㅋㅋㅋ 내가 남학생 무리 앞에서 빗물에 슬라이딩한거 불쌍해서 동정표를 추천으로 준거임?ㅋㅋㅋㅋㅋ 암튼 좋음 ㅋㅋ 그래서 글하나더씀 이거는 옛날에 내가 고1 올라갈때 얘긴데 겨울방학떄였음 끄때 난 잉여킹... ㅋㅋㅋ심심했는데 친구가 놀러오라고 전화가 왔음 군말없이 바로 챙김 1주일만인가 집밖을 나서는거라 기분좋아서 친구집 가는데 꾸밈..ㅋㅋ 그리고 친구집에 도착했음 친구집에서 둘이서 또 잉여짓함 심심함 그래서 친구 한명 더부르기로 하고 친구2에게 전화를 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친구2가 친구1집 어딘지모름 마중나오라 하는거임 이추운데.. 귀찮았지만 내가 심심해서 그런거임으로 어쩔수없이 알겟다고하고 거의 다오면 요집으로 전화하라고하고 끈음 전화옴 다와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개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와간다고?? 써글냔 ) 난 바로 버스정류장으로 나감 근데 끄떄 너무 추웠음 5분 기다림 안옴 (차가밀리나?라고 생각함) 10분 기다림 안옴 ( 너무 추움 손트는걸 느낌) 20분쨰....... 안옴^^ 인내심의 한계임 추워서 씅남 딱5분만 더 기다리기로 하고 안오면 나도 모름ㅋㅋㅋㅋㅋㅋ 그냥 가기로 마음먹고 주변 건물들을 구경하며 서있는데 저멀리서 누가 걸어오는거임 쳐다봣음 친구아님 남자였음 점점 가까워져 오는데 키가 185쯤 되보잌는거임ㅋㅋㅋㅋ 여기에도 저런 사람이 있구나 하고 계속 쳐다봄 옷도 댄디하게 입엇음 얼굴은 최다니엘 느낌임 뿔테씀 여튼 내눈에 훈훈함을 느끼게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85男은 택시 잡을려고 그러는지 나와 5미터쯤 떨어져서 서성되고 있는거임 그리고 난 친구를 계속 기다렸음 내가 생각한 5분.. 안옴ㅋ 하지만 난 더기다림 185男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추운거임 그래서 걍 가기로함 가기전에 185男 한번 더 봣음ㅋㅋㅋ 읭 근데 날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wㅋㅋㅋ 나님은 떨리는 아이컨택을 3초 갸량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굴 또 기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친구얔 니 기다린줄알았지....?ㅋㅋㅋㅋ 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줬는데 미얀) 여튼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185男이 갑자기 나한테 걸어오는게 보임!! 나님 마음속으로 놀람 못본척하고 있었음 근데 내 뒤에서 톡톡치면서 '저기요' 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여기서 끈지 않음?? 근데 나님 끊는거 싫어함 쭉쓰겟음ㅋㅋㅋㅋㅋ 네? 라고하고 난 쳐다봣음 185男을 가까이섴ㅋㅋ 근데 185男이 '제가 그쪽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몇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멬ㅋㅋ뭔일이여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ㅠㅠㅠ 나님 떨림 난생처음이였음 아무생각안듬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이제 고1이라고 말해줬음 놀라는듯 했음ㅋ (고1로 안보였나봄ㅋㅋㅋ) 185男은 이제 20살 됫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살차잌ㅋㅋㅋㅋㅋㅋ딱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185男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갈때가 됫는지 드디어 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데 나님은 폰없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보같이 사실대로 말했음 저 폰없어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男 당황함 폰이 없어요? 고1인데 뭐라뭐라 말했는데 기억안남..ㅋㅋ 나님은 어찌됫든 기분 좋았음 그래서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진짜 없어요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번호라도 가르쳐 줘야 되는건ㄷㅔ ㅂㅅㄴ 임 ㅋㅋ 185男은 아.. 거리더니 인사하고 몇걸음 가다가 돌아옴 다시 나님을 부름 진짜 폰없어요? 저맘에 안들어서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번호 주고 싶다곸ㅋㅋㅋ근데 진짜 폰없다고 마음속 혼란이옴 너무 알려주고 싶었지만.... 폰없음으로 죄송하다곸 했음 (어무이 1달만 일찍 폰사주시지 그랫어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185男은 폰잇고 저맘에 들었으면 번호 주셨을꺼죠? 대충 이런말을 했음 그리고 떠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있다 친구옴ㅋ 내씁쓸함을 친구에게 먹을껄로 받아먹었음 친구는 아직도 내가 ㅈ ㅣ 기다려준거 떄문인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을 뒤로 난 아직도 솔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만세 모태솔로 만세 2
나 185男에게 번호 따였던 일
톡커님들 안녕
ㅋㅋㅋㅋ 나 어제 쓴글 추천 4개나 있음?! 댓글 1나에!! 나 감격 ㅋㅋㅋㅋ
내가 남학생 무리 앞에서 빗물에 슬라이딩한거 불쌍해서 동정표를 추천으로 준거임?ㅋㅋㅋㅋㅋ
암튼 좋음 ㅋㅋ 그래서 글하나더씀 이거는 옛날에 내가 고1 올라갈때 얘긴데
겨울방학떄였음 끄때 난 잉여킹... ㅋㅋㅋ심심했는데 친구가 놀러오라고 전화가 왔음
군말없이 바로 챙김 1주일만인가 집밖을 나서는거라 기분좋아서 친구집 가는데 꾸밈..ㅋㅋ
그리고 친구집에 도착했음
친구집에서 둘이서 또 잉여짓함 심심함 그래서 친구 한명 더부르기로 하고
친구2에게 전화를 했음 ㅋㅋㅋㅋㅋ
근데 친구2가 친구1집 어딘지모름 마중나오라 하는거임 이추운데..
귀찮았지만 내가 심심해서 그런거임으로 어쩔수없이 알겟다고하고
거의 다오면 요집으로 전화하라고하고 끈음
전화옴
다와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개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와간다고?? 써글냔 )
난 바로 버스정류장으로 나감 근데 끄떄 너무 추웠음
5분 기다림
안옴 (차가밀리나?라고 생각함)
10분 기다림
안옴 ( 너무 추움 손트는걸 느낌)
20분쨰.......
안옴^^ 인내심의 한계임 추워서 씅남
딱5분만 더 기다리기로 하고 안오면 나도 모름ㅋㅋㅋㅋㅋㅋ
그냥 가기로 마음먹고 주변 건물들을 구경하며 서있는데 저멀리서
누가 걸어오는거임
쳐다봣음 친구아님 남자였음
점점 가까워져 오는데 키가 185쯤 되보잌는거임ㅋㅋㅋㅋ 여기에도 저런 사람이 있구나 하고
계속 쳐다봄 옷도 댄디하게 입엇음 얼굴은 최다니엘 느낌임 뿔테씀
여튼 내눈에 훈훈함을 느끼게 해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85男은 택시 잡을려고 그러는지 나와 5미터쯤 떨어져서 서성되고 있는거임
그리고 난 친구를 계속 기다렸음 내가 생각한 5분.. 안옴ㅋ
하지만 난 더기다림 185男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추운거임 그래서 걍 가기로함 가기전에 185男 한번 더 봣음ㅋㅋㅋ
읭 근데 날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wㅋㅋㅋ 나님은 떨리는 아이컨택을 3초 갸량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굴 또 기다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친구얔 니 기다린줄알았지....?ㅋㅋㅋㅋ 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줬는데 미얀)
여튼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185男이 갑자기 나한테 걸어오는게 보임!!
나님 마음속으로 놀람 못본척하고 있었음
근데 내 뒤에서 톡톡치면서 '저기요' 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여기서 끈지 않음?? 근데 나님 끊는거 싫어함 쭉쓰겟음ㅋㅋㅋㅋㅋ
네? 라고하고 난 쳐다봣음 185男을 가까이섴ㅋㅋ
근데 185男이 '제가 그쪽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몇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멬ㅋㅋ뭔일이여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ㅠㅠㅠ 나님 떨림 난생처음이였음 아무생각안듬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이제 고1이라고 말해줬음 놀라는듯 했음ㅋ (고1로 안보였나봄ㅋㅋㅋ)
185男은 이제 20살 됫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살차잌ㅋㅋㅋㅋㅋㅋ딱좋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85男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갈때가 됫는지 드디어 번호를 가르쳐달라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긍데 나님은 폰없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보같이 사실대로 말했음
저 폰없어요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男 당황함
폰이 없어요? 고1인데 뭐라뭐라 말했는데 기억안남..ㅋㅋ
나님은 어찌됫든 기분 좋았음 그래서 웃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진짜 없어요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번호라도 가르쳐 줘야 되는건ㄷㅔ ㅂㅅㄴ 임 ㅋㅋ
185男은 아.. 거리더니 인사하고 몇걸음 가다가 돌아옴
다시 나님을 부름
진짜 폰없어요? 저맘에 안들어서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번호 주고 싶다곸ㅋㅋㅋ근데 진짜 폰없다고
마음속 혼란이옴 너무 알려주고 싶었지만.... 폰없음으로 죄송하다곸 했음
(어무이 1달만 일찍 폰사주시지 그랫어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185男은 폰잇고 저맘에 들었으면 번호 주셨을꺼죠? 대충 이런말을 했음
그리고 떠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있다 친구옴ㅋ
내씁쓸함을 친구에게 먹을껄로 받아먹었음 친구는 아직도 내가 ㅈ ㅣ 기다려준거 떄문인줄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을 뒤로 난 아직도 솔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만세 모태솔로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