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차와 접촉사고가 있었고 보험사에 연락했습니다. 상대방이 안하무인에 괴팍하고 소리를 질러대며 본인은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빨리 나가야된다고 난리치는 통에 사진만 찍고 보험사에 바로 연락했습니다. 좁은 지하주차장에 내려오는차와, 올라오는차가 서로 가다가 부딪혔고 저는 속도 줄이고 상대방이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였습니다.
*** 직원이 담당직원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통화내내 질문을 하면 왜 또 물어보냐는 식의 짜증나는 말투로 대답하였고 상대방 운전자가 절 초보라고 했다며 차의 사고난 부분이 상황상 상대방이 정지하고 저 혼자 박아야지만 나올 수 있는 상태라며 제 과실이 100%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cctv등의 증거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상대방은 cctv가 있는겁니까? 없는건 마찬가지인데 어째서 그쪽말이 우선인지
초보는 무조건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면 100% 초보탓인가요?
제일 황당했던 것은 정차된 차를 제가 혼자 박아야지만 나오는 구도로 100%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난지도 잘 모르시더군요.
분명 운전자석 뒷부분과 제차 왼쪽 앞부분이 부딪힌건데 조수석 뒷부분과 박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그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해보라고 어떻게 그부분이 박을 수 있냐고 계속 따지니까 나중에 전화와서 본인이 잘못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 지금, 잘못들은걸로 과실판단 하신건지요?
조금이라도 사고처리에 대해 생각을 했다면 올라오는 차와 내려가는 차가 부딪히면 어느쪽이 부딪힌다는건 상식아닙니까? 얼마나 관심이 없고 빨리 처리하고 싶으면 일을 그렇게 대충대충 처리하는건지..
그리고 애초부터 제가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하두 소리를 질러대는 통에 번호판은 못찍었다고 얘기했는데 사진 보여달란 얘기도 안하구요. 다음번 통화할때 얘기할때 사진 얘기를 다시 꺼내니까 그제서야 그럼 사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인심쓰는 것 처럼.
이런식의 일처리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혹시 상대방 보험직원인가 하는 기분이 들어서 나중에 전화끊고 처음 사고접수한 직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도 봤네요
왜 내가 내돈주고 가입한 보험사에 내 편은 안들고, 내 의견은 모두 무시하고 상황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채 상대방의 의견만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일을 처리하는건지
브랜드 이미지로 먹고 사는 기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화재에게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 보험사에 비싼돈을내고 보험을 드는 이유는 원활한 사고처리를 위함인데 이거 뭐 직원이 상대방 아주머니의 편에 서서 초보냐는둥 어이없는 질문을 해대니까 정말 당황스럽고,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 어이없는 보험사 직원.
**화재 너무 실망입니다.
몇주전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차와 접촉사고가 있었고 보험사에 연락했습니다.
상대방이 안하무인에 괴팍하고 소리를 질러대며 본인은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빨리 나가야된다고 난리치는 통에 사진만 찍고 보험사에 바로 연락했습니다.
좁은 지하주차장에 내려오는차와, 올라오는차가 서로 가다가 부딪혔고 저는 속도 줄이고 상대방이 천천히 움직이는 상태였습니다.
*** 직원이 담당직원으로 전화를 주셨습니다.
통화내내 질문을 하면 왜 또 물어보냐는 식의 짜증나는 말투로 대답하였고
상대방 운전자가 절 초보라고 했다며 차의 사고난 부분이 상황상 상대방이 정지하고 저 혼자 박아야지만
나올 수 있는 상태라며 제 과실이 100%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cctv등의 증거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상대방은 cctv가 있는겁니까? 없는건 마찬가지인데 어째서 그쪽말이 우선인지
초보는 무조건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면 100% 초보탓인가요?
제일 황당했던 것은 정차된 차를 제가 혼자 박아야지만 나오는 구도로 100%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난지도 잘 모르시더군요.
분명 운전자석 뒷부분과 제차 왼쪽 앞부분이 부딪힌건데
조수석 뒷부분과 박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계속 그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해보라고
어떻게 그부분이 박을 수 있냐고 계속 따지니까
나중에 전화와서 본인이 잘못들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 지금, 잘못들은걸로 과실판단 하신건지요?
조금이라도 사고처리에 대해 생각을 했다면 올라오는 차와 내려가는 차가 부딪히면 어느쪽이 부딪힌다는건 상식아닙니까?
얼마나 관심이 없고 빨리 처리하고 싶으면 일을 그렇게 대충대충 처리하는건지..
그리고 애초부터 제가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하두 소리를 질러대는 통에 번호판은 못찍었다고 얘기했는데
사진 보여달란 얘기도 안하구요. 다음번 통화할때 얘기할때 사진 얘기를 다시 꺼내니까 그제서야
그럼 사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인심쓰는 것 처럼.
이런식의 일처리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혹시 상대방 보험직원인가 하는 기분이 들어서 나중에 전화끊고 처음 사고접수한 직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도 봤네요
왜 내가 내돈주고 가입한 보험사에 내 편은 안들고, 내 의견은 모두 무시하고
상황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채 상대방의 의견만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일을 처리하는건지
브랜드 이미지로 먹고 사는 기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화재에게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
보험사에 비싼돈을내고 보험을 드는 이유는 원활한 사고처리를 위함인데
이거 뭐 직원이 상대방 아주머니의 편에 서서 초보냐는둥 어이없는 질문을 해대니까
정말 당황스럽고,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