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영화보고 와서 블로그에 포스팅한다는게 늦어졌네요! ^^ 지난주 16일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보고 왔어요! ㅎㅎㅎ 해리포터 시리즈는 학창시절부터 계속 봐와서인지 끝까지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인터넷에 보면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하는 주인공 셋이 폭풍 성장했다고들 하는데 알고 보면 당연한 것 같네요! 해리포터의 첫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2001년에 개봉했다고 해요! ㅎㅎ 학창 시절에 그 영화를 봤던 제가 이렇게 성인이 되어 있는데 그들이 성인이 되어 있는건 당연한 일이었네요! ㅎㅎㅎ 사실 이 영화를 주말에 보고 싶었지만 다른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부랴부랴 예매를 했습니다. 개봉한 다음날 보게 되면 사람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ㅎㅎㅎ 퇴근 후 제가 향한 곳은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 입니다! 다른 대형 극장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 이상하게 이곳이 끌리더군요! ㅎㅎ 다른 영화관들에 비해 역사가 길어서일까요? ㅎㅎ 학창시절부터 이곳에서 영화를 봐와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영화관에 도착해보니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더군요! 정말 한 명도!! ㅎㅎㅎ 영화가 시작할 무렵이 되서야 10여명의 사람들만 들어왔을 뿐 자리가 남아돌아서 누워서 봐도 되겠더라구요! ㅎㅎㅎ 영화는 안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그냥 제가 느낀 점만 간략하게 쓸게요. '해가 갈수록 이 영화는 박력과 긴장감이 넘쳐 흐르는 것 같다.' 입니다! ㅎㅎ 내년 7월에 개봉하는 마지막편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영화를 보고서는 잠깐 청계천을 걸었어요! ^^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와서인지 멋진 등들로 장식된 청계천이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더군요! ^^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이곳은 연인들로 가득차겠죠? ㅎㅎ 내일부터 제대로 한파가 찾아온다던데 이곳에서 너무 껴안는건 아닌지? ㅎㅎㅎㅎㅎ 그리고 양복을 갈아입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영화만 볼 것이었으면 상관없는데 이렇게 계속 청계천을 걷게 되서 갈아입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죠. 회사에 미리 챙겨온 청바지나 외투를 입고 리복 직텍까지 신고 갔습니다! ㅎㅎ 리복 직텍은 걸을 때 참 편한 것 같아요! ^^ 리복 직텍의 밑창의 지그재그 아웃솔이 런닝시에 다리 근육의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걸을 때도 밑바닥과 닿을 때 느낌이 부드러운 것 같더라구요! ㅎㅎ 계속 청계천을 걷다보니 함박눈이 쏟아졌어요! 사실 첫 눈은 예전에 내렸지만 이 정도로 많이 오진 않았었죠. ㅎㅎ 다음날 아침 엄청 쌓인 눈이 참 예뻐 보이더군요! ^^ 아직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보지 못하셨다면 당장 예매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 miznet.randomViewList( daum.$$( "li", daum.$("wingNoticeRelTitleWrap")), 3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보고 왔어요!!!~~~
지난주 목요일에 영화보고 와서 블로그에 포스팅한다는게 늦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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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6일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 보고 왔어요! ㅎㅎㅎ
해리포터 시리즈는 학창시절부터 계속 봐와서인지 끝까지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인터넷에 보면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하는 주인공 셋이 폭풍 성장했다고들
하는데 알고 보면 당연한 것 같네요!
해리포터의 첫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2001년에 개봉했다고 해요! ㅎㅎ
학창 시절에 그 영화를 봤던 제가 이렇게 성인이 되어 있는데
그들이 성인이 되어 있는건 당연한 일이었네요! ㅎㅎㅎ
사실 이 영화를 주말에 보고 싶었지만 다른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부랴부랴 예매를 했습니다.
개봉한 다음날 보게 되면 사람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ㅎㅎㅎ
퇴근 후 제가 향한 곳은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 입니다!
다른 대형 극장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 이상하게 이곳이 끌리더군요! ㅎㅎ
다른 영화관들에 비해 역사가 길어서일까요? ㅎㅎ
학창시절부터 이곳에서 영화를 봐와서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영화관에 도착해보니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더군요! 정말 한 명도!! ㅎㅎㅎ
영화가 시작할 무렵이 되서야 10여명의 사람들만 들어왔을 뿐 자리가 남아돌아서
누워서 봐도 되겠더라구요! ㅎㅎㅎ
영화는 안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그냥 제가 느낀 점만 간략하게 쓸게요.
'해가 갈수록 이 영화는 박력과 긴장감이 넘쳐 흐르는 것 같다.' 입니다! ㅎㅎ
내년 7월에 개봉하는 마지막편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영화를 보고서는 잠깐 청계천을 걸었어요! ^^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와서인지 멋진 등들로 장식된 청계천이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더군요! ^^
내일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이곳은 연인들로 가득차겠죠? ㅎㅎ
내일부터 제대로 한파가 찾아온다던데 이곳에서 너무 껴안는건 아닌지? ㅎㅎㅎㅎㅎ
그리고 양복을 갈아입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영화만 볼 것이었으면 상관없는데 이렇게 계속 청계천을 걷게 되서 갈아입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죠.
회사에 미리 챙겨온 청바지나 외투를 입고 리복 직텍까지 신고 갔습니다! ㅎㅎ
리복 직텍은 걸을 때 참 편한 것 같아요! ^^
리복 직텍의 밑창의 지그재그 아웃솔이 런닝시에 다리 근육의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걸을 때도 밑바닥과 닿을 때 느낌이 부드러운 것 같더라구요! ㅎㅎ
계속 청계천을 걷다보니 함박눈이 쏟아졌어요!
사실 첫 눈은 예전에 내렸지만 이 정도로 많이 오진 않았었죠. ㅎㅎ
다음날 아침 엄청 쌓인 눈이 참 예뻐 보이더군요! ^^
아직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보지 못하셨다면 당장 예매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
miznet.randomViewList( daum.$$( "li", daum.$("wingNoticeRelTitleWrap")),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