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기본이고, 잠들고 깨는 것도 지옥이예요. 사랑했던 사람과 어떻게 남이 되는건지 알지 못하니까.. 다른 사람한테 내색할 수도 없어. 그 사람 욕할까봐.. 그래서, 혼자 울어요. 우린 끝났는데.. 우린 헤어졌는데.. 자꾸만 사랑했던 기억들만 떠올라..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기억들을 지워야 하는 날이 하루하루 더 늘어날 뿐인데.. 그래서 버림받은 사람에게 365일이 헤어지는 중이죠. 근데 정말 아픈 건.. 그 사람은 내 생각 따윈 안하는 것 같애. 나만 이러는것 같애.
그 사람은 나 따윈 다 잊고 행복할 겨를밖에 없는 것 같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인데, 죽을 수도 없어... 영영 그사람을 못 보게 될까봐.. 그런거예요. 헤어질 때 심정이..
참 이건 맞는 말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지금 사랑하기 바쁜데 나혼자 전사랑에 아직도 미련이 있다는 것
그사람과 했던 것을 지금은 나혼자 한다는거
아주 서럽고도 슬플 수가 없음
그사람과는 헤어진 사이인데 정말 끝난사이인데
헛된 상상과 기대에 부풀어 있음...................안그럼?
자아는 사귀었지만 나혼자 너무 좋아해서 힘들었음 그래서 남자가 나에게 관심조차 없었음
근데 너무 가슴이 아픈건 그사람은 날 신경쓰지도 않고 다른 여자와는 히히덕 거린다는거
그게 제일 힘들어서 난 이별을 선택했고 그사람이 나를 잡길 바랬음
나에게 전화왔을때 친구들 애인처럼 날 잡길 바랬는데 그게 끝이 였음 아주 끝
정말 습관처럼 그사람을 찾고 있고 정말 습관이란게 제일 무서운거 같음
이미 끝났는데 그사람과 보낸 문자를 다시 보고 그사람과 사랑할 때 쓴 일기장도 보고
정말 가관이였음...........친구들에게 말하면 동정이라도 하지 않을 거 같았음
내가 너무 그사람을 사랑했나 그사람을 잊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한걸 맨날 봤으니 말임ㅋㅋ
그 사람 문자를 볼때, 그 사람과의 추억을 생각할 때 마다 서럽다고 하기 보단 제일 슬프다고 할 수 있음
아직도 내 머리속엔 전처럼 그사람의 얼굴만 남아있다는게 정말 잊을 수 없어서 눈물까지 남
항상 힘들땐 그에게 기대 그에 위로를 받고 살았는데 이제는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지 못해서 슬픔ㅋ
정말 이사람일 땐 잡아두시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울해졌음 글이ㅋㅋㅋ
다음편에 솔로인 여자와 커플인 여자 비교를 계소소소소속 쓰도록 하겠음
오늘 글 소재를 제공해준 나의 친구들 감사하겠츰♡♡♡♡♡♡♡♡♡♡♡♡♡♡♡♡♡
오늘은 연기대상이나 봐야겠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가면 1월 1일날 나이를 2살씩 먹게 될 것이여!!!!!!!!!!!!!!!!!!!!!!!!!!!!!!!!!!!!!!!!
솔로인 여자vs커플인 여자 비교 -번외 솔로가 서러울 때
안녕
우왕ㅠㅠㅠ 조회수에 감동먹은 자아
저번에 내가 쓴 판이 아주 망해가지꼬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가요대전보다가 마침 꽃남이하는거임ㅋㅋㅋ
열심히 보다보니 새벽2시넹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지금까지 자버림 밖에 보니까 눈이 와웅
친구가 자아에게 전화를함ㅋㅋㅋㅋㅋ 자아는 최근에 연락한 친구들이 없슴
눈사람 만들자고 해가꼬 밖에 나가보니 눈이 아주 엄청나게 와있던거임
아 잡소리 그만 치우고ㅋㅋㅋㅋㅋ
이제 시작하겠음
아 전에도 말했찌만 대부분의 사람이 이렇다는거지 모두 그렇다는 건 아님
이제 번외편을 한번 써보려고 함
<솔로가 서러울때>
솔로는 좋을 때도 있지만 많이 서럽다고나 할까
많이 외롭고 힘들때 마땅히 기댈 사람이 없다는게 좀 짜증이 남
솔로가 서러울 때를 마땅히 몇가지를 뽑아보겠슴
1. 길
그 리쌍에 길을 말하는것이 아님......ㅈㅅ
길을 걷다보면 항상 커플티를 입고다니는 커플이라든지 아주 많은 커플이 다님
난 혼자다니다 보니 누가 나를 쳐다보는거 같고 그냥 쓸쓸함
크리스마스같은 때에 보면 시선은 아마 나에게로 꽂혀있다고 느낌
여튼, 길을 걷다보면 사람들과 많이 붙이치지 않음?
그때 커플인 여자와 붙이치면 참 기분이
남자는 여자한테 괜찮냐고 그러며 화를 냄
그래서 싸움이 나고 욕도 나오고 좀 심각한 일이 생김
근데 난 옆에 아무도 없고 날 변호해 줄 사람도 없다는것이 제일 서러움
2. 애정행각
친구는 내 앞에서 남친이랑 손잡고 가고 있는데
난 나뭇가지라도 잡고 싶은 심정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이 나쁘지만 아주 나쁘지만 서러움
괜찮음ㅋㅋㅋ나에겐 아빠가 있음♡♡♡♡♡♡♡♡♡♡♡♡♡♡♡♡
3. 전애인
이건 아주 슬프고도 서러움
안그럼?????????
시크릿 가든에서 김사랑씨가 한 대사 기억남?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는건 기본이고, 잠들고 깨는 것도 지옥이예요.
사랑했던 사람과 어떻게 남이 되는건지 알지 못하니까..
다른 사람한테 내색할 수도 없어. 그 사람 욕할까봐..
그래서, 혼자 울어요.
우린 끝났는데.. 우린 헤어졌는데.. 자꾸만 사랑했던 기억들만 떠올라..
그러면 그럴수록 그 기억들을 지워야 하는 날이 하루하루 더 늘어날 뿐인데..
그래서 버림받은 사람에게 365일이 헤어지는 중이죠.
근데 정말 아픈 건..
그 사람은 내 생각 따윈 안하는 것 같애. 나만 이러는것 같애.
그 사람은 나 따윈 다 잊고 행복할 겨를밖에 없는 것 같애.
정말 죽고 싶은 마음 뿐인데, 죽을 수도 없어...
영영 그사람을 못 보게 될까봐..
그런거예요. 헤어질 때 심정이..
참 이건 맞는 말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지금 사랑하기 바쁜데 나혼자 전사랑에 아직도 미련이 있다는 것
그사람과 했던 것을 지금은 나혼자 한다는거
아주 서럽고도 슬플 수가 없음
그사람과는 헤어진 사이인데 정말 끝난사이인데
헛된 상상과 기대에 부풀어 있음...................안그럼?
자아는 사귀었지만 나혼자 너무 좋아해서 힘들었음 그래서 남자가 나에게 관심조차 없었음
근데 너무 가슴이 아픈건 그사람은 날 신경쓰지도 않고 다른 여자와는 히히덕 거린다는거
그게 제일 힘들어서 난 이별을 선택했고 그사람이 나를 잡길 바랬음
나에게 전화왔을때 친구들 애인처럼 날 잡길 바랬는데 그게 끝이 였음 아주 끝
정말 습관처럼 그사람을 찾고 있고 정말 습관이란게 제일 무서운거 같음
이미 끝났는데 그사람과 보낸 문자를 다시 보고 그사람과 사랑할 때 쓴 일기장도 보고
정말 가관이였음...........친구들에게 말하면 동정이라도 하지 않을 거 같았음
내가 너무 그사람을 사랑했나 그사람을 잊지 못해서 너무 힘들어한걸 맨날 봤으니 말임ㅋㅋ
그 사람 문자를 볼때, 그 사람과의 추억을 생각할 때 마다 서럽다고 하기 보단 제일 슬프다고 할 수 있음
아직도 내 머리속엔 전처럼 그사람의 얼굴만 남아있다는게 정말 잊을 수 없어서 눈물까지 남
항상 힘들땐 그에게 기대 그에 위로를 받고 살았는데 이제는 누구에게도 위로를 받지 못해서 슬픔ㅋ
정말 이사람일 땐 잡아두시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울해졌음 글이ㅋㅋㅋ
다음편에 솔로인 여자와 커플인 여자 비교를 계소소소소속 쓰도록 하겠음
오늘 글 소재를 제공해준 나의 친구들 감사하겠츰♡♡♡♡♡♡♡♡♡♡♡♡♡♡♡♡♡
오늘은 연기대상이나 봐야겠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가면 1월 1일날 나이를 2살씩 먹게 될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