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女가본 : 돌연변이 A형女파해치기 3탄上!

나초소심함2010.12.30
조회1,014

 

 

뚜둔!

 

돌연변이A형女글쓴이가 오후에 돌아왔습니다.

3탄을 쓰려고 왔는데...

일이 밀려서 일을마치고 [송연회식이 있음.]

아침에 봐요♥

 

 

 

음슴채 가겟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4분 정말 내가 사랑해드리겟으뮤 ㅠㅠ

추천해주신 분 +_+정말로 마음속깊숙이 감사드림.짱

 

 

 

 

 

 

 

 

 

 

 

 

 

 

 

 

일단 결과부터 알려드리겟음

2탄에서 마지막에 자가 테스트 올려드렷을것임

 

 

 

1~3개  당신의 혈액형은 AA,AB,O,B형일 것임.

4~8 당신은 진정한 돌연변이 혈액형!

9~10  완벽한 돌연변이 즉 O형인데 성격은AB형이라던가

           혹은 돌연변이척 하는 혈액형임!

 

 

 

 

 

 

 

 

 

 

 

 

 

결과에그렇게 신경쓰지말자구요^^

쿨하게 재미삼아 본것이라고 생각들 하심이 좋음!!!음흉

 

 

 

 

 

 

 

 

 

 

 

 

 

 

 

 

 

 

 

3탄 上에는

 

그냥 돌연변이 A형인 나님과 이쁘지만 얄미운 AB형 나님의조카의 에피소드를 올리겠음.

 

 

 

 

 

그냥 혈액형 별 파해치기를 보다가

AB형 파해치기를 보게되었음!!

 

 

나님의 조카가 AB형임 친언니의 아들은 아니지만

나님의고모의딸의아들임.

 

 

 

 

즉 친척언니의 아들임 , 멀리살지도 않아서 나님 일끝날때마다 자기가 심심하면 찾아와서는

나를 너무나도 즐겁게해줌.

 

 

우리 돌연변이A형들중 개그감이띄어나거나 유치잠뽕의성격을 가진 분들 있을것임.

나님이 그러함. 그레서그런지 나님 조카와 너무나도 잘지냄 .

 

 

 

 

 

아 딴길로 셋음 놀람

 

 

 

 

 

 

 

 

 

본록은로 돌아가서

 

 

 

 

 

 

 

돌연변이 A형女들 울기시작하면 장난 아님.

 

그냥 A형 女들  점알 뒤에서 우는거보면 너무나도 서러워짐

서럽게울지도 않는데 혼자 삭혔다가 우는버릇들 있을것임.

하지만 우리의 돌연변이A형들 우는건 더 기가막힘.

A형처럼 삭히고 쌓였다가 터트리는것은 맞으나 . 울기시작하면

지구떠나라 서럽게 엉엉 울어됨. 음흉

콧물이 나오던 아이라이너가 번지던 상관이 없음. 애마냥 그자리에서 걍 서럽게

소리까지 으어엉 내면서 울어버림. [나님도 심함 ㅠ]

 

 

 

 

 

우는 이야기 왜 나왔냐면은

 

 

 

AB형 나님조카와 나님의

애피소드하나 써드리겠심.

 

 

 

날자도 정확히 기억함[나님 소심하기도함방긋]

때는 얼마 안지난 2010년 12월 19일 이였음.

 

나른한 일요일 나님의 조카와 언니와 피자한판을 뚝떡 해치우고 나루토를 보며 누워 있었음.

나님의 조카 나루토  좋다고 웃으며 보고잇었음. [참고 쿠우티비[광고안해씀!]시청중이여씀.]

근데 그거아심? 왜나루토에 노란머리의 호카게 나오지 않음? 이름이 아 츠나데였나?!?

여튼!! 글쎄 나님의 조카카 개보고는 하는말이

"이모다! 이모다!" 이러는거임 -_-알고봤더니

자기괴롭힐때 모습이 그 호카게가 나루토한테 소리칠대 똑같다는거임 ㅠ

 

나님 열받음! 나님 막말을 하기 시작해씀  "넌 재닮앗다" 했는데 하필이면

장면이 딱바뀜 나님의 조카가 그렇게 좋아하던

왜 송충이눈썹에 바가지머리한 선생님이나오는것임.

 

=_=무지 좋아라하길레 속으로는 조카의 머리를 크게 때리는 상상을 하고 화를 참앗음.

그런데 하필 그화에 수염난 닌자들이 머그리 많이 나오던지.....

[특히!! 그변태선생하고 그림자머쓰는선생하고..]

문제는 그수염이여씀 .

 

 

나님의 언니는 이미 방에서 뱃속의 이뿌니와 잠이들어계셧심. 나님은 조카랑 놀다 지쳐[실은 배부르고졸려서]잠깐 잠이들어버렸심

한참달콤한 꿈을꾸는데 나님조카가 쿵쾅쿵쾅 띠어다니는거심! 버럭

 

 

 

나님 잠깨워서 화낫심! 근데 조카의모습에 빵터졌심

나님의조카 테이프는 어디서 찾앗는지 왠 수염을 달고 내앞에서 부끄이렇게 이쁘게 웃는거심

막웃느라 정신없었음 너무 귀여웠음 그레서 뽀뽀 이랬는데 급 머리가 너무 가벼운것임.

 

 

 

 

오우이런지져스!!!

 

 

 

 

 

나님 머리 반쪽이 사라지셧음 허걱

나님 무지무지 서러워지기 시작했음 나님의조카 턱밑에 테이프로 주렁주렁 매달려있던

그 수염의 정체가 나님의 머리카락이였음통곡

나님 마구마구 서러웠음 그자리에서 나님의조카를 꿀밤먹이며나님 막 울었음

 

 

 

"엉엉! 어쩔꺼야!!! 엉엉"

이랬음 나님조카 조금 미안했는지

테이프로 다시 내머리에 붙여주는것임 놀람

 

결국 나님의머리카락은 사망하셧음 ㅠ

 

 

 

 

근데!! 어디서 !!그런 발상이 나온건지 아휴

머리로 수염을!! 테이프까지 붙여서 !!!!!!!!

여튼 AB형 은 정말 싸이코인것 같음 통곡

 

 

 

하지만 그다음날 나님의 조카 또 이쁜짓을했음

나님 나루토에 왜 나루토 만보면 기절하는여자애 있지 않음? 귀엽게생긴? 목소리도이쁜?

조카가 이번엔 개닮았다 했음! 나님 입찢어져서 나님 조카를 용서해 주기로 했음 .

[나님도 단순한가봄 ㅠ]

 

 

 

 

 

아 나님의 이야긴 그만하겠음 나님오늘 조카보면 괴롭힐것 같음!버럭

 

 

 

 

 

 

下탄 예고하고 가겠심.

 

 

돌연변이A형女들대문에 많이 운 남성분들을 위해 쓰겠심.

돌연변이A형女들 싸우는 법, 화푸는법.

관심 있는 남자 없는 남자에 따른 돌연변이 A형女의 태토를 써드리겟심.

 

 

나님은 송연회하러 사라지겠심짱

고기고기!1 사랑

 

 

 

 

 

 

 

 

 

 

 

 

 

 

댓글 추천 많이 없으면!!

나 내조카 미워했던것만큼 님들 미워할거임

참고 나님 소심함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