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알같이 모은 나의 일to the상 이야기 1판 ◀

깍지벌래2010.12.30
조회274

ㅎ2루 반가워용ㅎㅎ 친구가 "친오빠의 싸가지돋넼ㅋㅋㅋㅋ"를 쓰는뎅ㅋㅋㅋ저도한번

쓰고싶어서 써보아용..☞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이제부터 쓸꺼능요 제가 살아오면서 생기는 에피들을 깨알같이모아서 담아볼께옇ㅎㅎ;

징짜 악플달면 울꺼구요ㅠ_ㅠ..

가끔 이벤트도할꺼니깐 기대해주세여>_<ㅋ

 

지금부터 스땃뚜!!!!!!!!!!!!!

 

 

 

 

 

 

편안함을위해서 반말쫌쓸께횻..♥

 

내가한 11살?12살쯤에 아는언니랑같이 힐을너무 신고싶은거얔ㅋㅋㅋㅋ

 

그래서 그언니랑 나랑 울집에와가꼬 엄마힐을딱신었찌...

 

근데 집에서만 신기도 그렇고 밑에집에서 머라그럴까봐도 그래서

 

딱밖에 나갈라카니깐 비가오데?????????????ㅋ

 

하지만 비따위 우리의 욕망을 막을수없었음ㅎㅎ

 

뭔가 나와 그언니에겐 환상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에서 본듯한 그런장면들 예를들어서

 

비속에서 여주가 아주 멋잇게 엣지있게 비속을 활보하고 다니는 장면이나

 

여주가 남친에게 차여서 고독을씹으며 비속걷거나 고런정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리고 화장도함 ^ㅇ^

 

쨋든 그러곤 집을 나섯지....ㅎ

 

우리동앞에 큰 공터?아파트안 공터가있었는데 조카거서 띠놀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다젖고 힐은다 벗겨지고 아줌마들 조카우리이상한 눈으로쳐다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런 눈빛따위 신경쓰지않고 모델인 마냥 그러고 놀았음ㅎ_ㅎ..

 

그리고 각자집으로 돌아가고

 

그때부터 그언니랑 연락 끊 김 ^ㅠ^

 

안녕ㅋ내 빗속 여주동지여 ㅂㅂ

 

 

 

 

 

 

 

뽀너쓰임 이건 걍 짬짬이 이야기인듯..???

 

언니랑나랑 팬더마우스를 몰래키웠음 집에서..

 

암컷이랑 수컷 두마리사서 고히 잘키우고있었는데

 

어느날아침에 어디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나는거야 ㅋ

 

첨엔 언니랑나랑 둘다 뜨끔 해서 일단 아무렇지 않은척 계속 준비하고있었쥐...................

 

엄마 "이거뭔소리고?"

 

언,나 "뭐..뭐가..?ㅎㅎ"

 

엄마 "이거 소리뭐고?어디서나노?"

 

언,나 "아무소리안나는뎅???"

 

뒤적뒤적 우리가 책상밑에 숨겨둿단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엄미야!!!!!!!!!!!!!!!!!!!!!!!이거모꼬!!!!!!!!!!!!!!!!!!!!!!!!!!!!!!!!ㅠㅠ"

 

언,나 "ㅎㅎ..;;;;"

 

이때까지 잘 버터왓는데 왜 들킨거징?????????????하고 생각해보니깐

 

새끼를 낳은거임 ㅡㅡ 쫌많았음...........하........어쩜...............이런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는 진짜 동물이라면 질색하는 그런사람임..근데 쪼맨한 동물은 왠만하면 바주는편ㅇㅇ

 

그래서 엄마는 키우게해줫고 어느정도 크고 다 분양보내고 그 암컷수컷(엄마,아빠)도 분양갔을..듯..?

 

기억이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그러곤 단한번도 팬더마우스를 키우지않앗음^ㅋ^

 

 

오늘의 에피는 여기서 끄읐!!!!!!!!

 

 

 

 

 

 

 

 

 

 

아......막상생각해보면 내만웃긴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악플달면 미움ㅠ_ㅠ;;;;

아직 첫편이라서 기억이잘안나네요ㅠㅠ2탄부터는 많이많이 쓸께요

2탄에 기억을더 살려내서 많이많이올릴테니깐 기대하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