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실화...[폐교에서]

김동현2010.12.30
조회3,203

안녕하세요오오ㅗㅇ오오오ㅗㅗ ㅎ~

판에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ㅎ

제글이 인기가 없는건 사실인데.....

그래도 한번더 적을게요 ㅜㅠㅠ

요즘 음슴체가 대세던데 ㅎㅎ

음슴체로 쓸게요 ~

http://pann.nate.com/talk/202742037 1화:내가 겪었던실화...[집에서]

http://pann.nate.com/talk/202752554 2화:내가 겪었던실화...[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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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친구들과 폐교에서있었던

 

일을 써볼 계획임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기바람

 

나님은 여름방학이라 무더위를 이기려고

 

친구들과 담력체험을 하러 가기로했음

 

남자3 여자3 이렇게 가기로했음

 

담력이 대단한 아이들임.....

 

이중엔 저번 바다편에서 나왔던아이들도 있는데도

 

가겠다니.... 담력이 대단함..

 

이제부터 남자1,2,3 여자1,2,3 이라고 하겠음

 

나님은 울산에 살고있음

 

내가사는곳에서 위로좀 올라가면

 

천상이라는곳이 나옴

 

천상에서 위로 조금만 더올라가면

 

촌같은곳이 있는데 거기에 폐교가있음

 

이얘기를하면 아직도 등골이 오싹함...

 

나님과 친구들은 담력체험을 가기위해

 

오후 대낮 3시에 출발했서 4시쯤에 도착을했음

 

아직 어두워질려면 멀었으니 우리는근처에있는

 

노래방에 들어갔음 그렇게 한참부르고나니

 

이제 해가질무렵임... 아직 해는떠있음..

 

그래서 폐교를 가기전에 짜장면을먹고

 

과자와 음료를 사들고 가고있었음

 

이제 해가졌음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온거임

 

이제 껌껌해져서 사람말고 다른물체는 잘안보임

 

우리는 과자랑음료를 들도 촌길을 걷고있었음

 

촌길이 양옆에는 논,밭이있고 길하나만 쭉있는

 

그런길임 길은 꽤넓었음

 

근데 친구중에 여자1은 꽤이쁜편임

 

그리고 남자2가 여자1을 좋아하고있음

 

그래서 우린둘을 밀어주려고

 

일부러 거리를 두고 걸었음

 

참고로 남자2는 바다에서 같이 있었던친구중 한명임

 

근데 갑자기 남자2가 욕을막해댐

 

"야이 시o ㅡㅡ 귀신 새o 나와바 ㅡ" "진심 걸리면 죽인다"

 

이런식으로 욕을함....

 

갑자기 욕을 왜해대냐고 물으니

 

길을걷고있는데 옆에 검은색 무언가가 슥지나갔다고함

 

그걸 여자1도 봤다고함

 

그래도 아무짓도 안해서 다행이지

 

욕듣고 진짜로 나왔음 우리다 기절임 ㅡ....

 

계속 걸어서 폐교앞 운동장에 도착했음

 

운동장이 매우좁았음.....ㅋ;

 

거기에 우린 가져온 텐트를 쳤음

 

그리고 담력하러갈 팀을 2인1조로 뽑았음

 

우린 여자1과 남자2를 밀어주려고 일부러

 

얘네랑 팀안하겠다고 우겼음 ㅋㅋㅋㅋㅋ;

 

결국남는건 여자1과남자2임 ㅋㅋ

 

남자2는 살짝미소지으며 엄지손가락을 세움ㅋㅋㅋ

 

참 귀여운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여자3과 한팀이됨 (참고로난 남자2)

 

그리고 자연스레 남자3과여자2가 한팀이됨

 

먼저 여자1과남자2 팀이 가기로함 담력이 대단함...ㅋ

 

코스는 학교 1층에있는 각반마다가서 창문을열고

 

운동장에있는 우리를향해 야~호 외치면 되는것임 ㅋㅋㅋ

 

참쉬움 ㅋ 하지만 우리는 곳곳에 많은 장치를해놈 ㅋㅋ

 

여자1과남자2 팀이 돌아옴 이제 나님차례임

 

나님은 하나도 안무섭다며 당당하게 들어갔음

 

1층 첫번째 교실에들어감 아무것도없었음.....

 

싱겁네 하면서 다음교실로 들어감

 

근데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첫번째 교실에서 여자비명소리가들림

 

우린 둘다들었음 그소리를.... 그래서 우린 창문을열고

 

친구들에게 물어봤음 "야 !!! 너희 여자비명소리 못들었냐?!!!!"

 

그러자 남자3이 "저건 먼소리고 ㅡ;"

 

우린 당황했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건 담력체험임 ㅋㅋ

 

분명 여자중에 어떤애가 와서 비명을지르고 도망갔으리라

 

믿었음 ㅋㅋㅋ 생각해보니 쉬운거였음 ㅋㅋㅋㅋ

 

글케믿고 세번째 교실로 들어왔음 이제 창문을 열려고 하는데

 

창문이 안열림 ㅇㅇ 님들생각대로 잠겨있는것임 ㅋㅋㅋㅋ

 

그런데 생각해보니 첫번째 갔던 아이들은 창문을 열고

 

잠근적이 없음 ... 우리는 순간얼었음... 갑자기 나님과 같은조

 

된여자아이가 문쪽으로 달려감 ...

 

역시나.... 문이 안열림....

 

아.... 신님....왜 우리에게만 이런 시련을 내리시나요 ......

 

나님은 침착했음... 여자애는 미친개마냥 날뜀... 울고불고 난리가남...

 

글고 창문을열고 친구들한테 도움을청했음

 

근데 들은척도안함..... 욕을해댔는대도....

 

창문에서 그렇게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2층에서 뭔가 살랑살랑거림

 

그게 내눈앞까지 왔음그래서 위를 무심코 쳐다봄

 

....여자가매달려있음.... 나님은 식겁쳤음...

 

......내가 미쳤지 여자얼굴을 보려고 애를썻음....

 

하지만 ....얼굴이 없음.... 얼굴은 없는데

 

머리에서 피가 뚝뚝 떨어짐.....

 

같이 왔던 여자애는 뒤에 기절함

 

나님도 까무러칠뻔 했음....

 

저는 문을부수려고 발로막찼음...

 

문이 잘열림 ㅡㅡ

 

그래서 같이온 여자애업고 바로뛰쳐 나갈려고했는데...

 

저복도 끝에 그여자가 다리없이 손으로 엄청난속도로 기어오고있음...

 

아...... 갑자기 다리가 안움직여짐.....

 

난이제 죽었구나... 생각하고있었음....

 

눈을 질끈감고 떳는데 앞에는 아무도없음...

 

나는 안도의 한숨을쉬고 천장을 봤는데....

 

여자가 위에서 나를뚫어져라 쳐다보고있음....

 

그러다가 갑자기 사라졌음.... 그래서 저는 이떄다 싶어서

 

최대한 빨리 폐교에서 나왔음....

 

거기친구들이 있었음..... 나님이 친구한테

 

" 아까 창문에서 불렀는데 왜대답안하냐ㅡ"

 

"무슨소린데 ㅡ 부르지도 안았고만 , 저거봐라 ㅡ"

 

나님은 친구가 가리키는 쪽으로 고개를돌렸음...

 

창문이 굳게 닫혀있었음... 열린흔적도없이....

 

그날 무서워서 허겁지겁 내가사는곳으로 내려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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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지 ~ ㅎ

끝까지 보신분들은 감사해요 ~ ㅎㅎ

추천꾸욱! ~ 리플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