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리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 광주사는 21.99999999살처자입니다. 다들 음씀체쓰니까 나도 그렇게 가겠음. 잉여이고싶진 않지만 잉여인증을 하고자 글을쓰게됨. 반말은그냥 애교로봐주시길바람.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2월 30일 새벽 2시 경이었음 가요대전을 앜씡나게보고 난후, 잠깐 밖을본사이에 눈이 엄청 쌓였던것임!!!!!!!!!!!!!!! olleh!!!!!!! 이때부터 나도 모르는 멍멍씨의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함. 아부지가 차를 주차장에 넣으로 가는것을 보고있는데 때마침 동지에게 문자가 오는것임 '밖에눈옴, 눈쌈ㄲㄲㄲ?' 이시간에????????????????????????????????? 미친거아냐??????????라는개뿔 '나옷다입음ㅋㅋㅋ.당장나오셈겁먹은거임?' 참고로 나와 동지는 서로 앞동 뒷동사는 8.99년먹은친구임. 그렇게 징그러울수가 없음, 하루라도 안보는날이 없음. 같이사는줄암. 집 비밀번호도 아는사이임.... 엄마미안^^...그래도우리집털어갈거없잖아? 처음엔 눈싸움으로 시작했음 정말 눈싸움으로 시작했음. 그리고 눈싸움만하고 들어가려 했었음. 그러나 시작한지 10분만에 즈ㅋ질ㅋ체ㅋ력이 드러남 때마침 지나가는 경비아저씨가 너네청소하냐고그랬......지만 우리는 가뿐히 무시하고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함 정말 처음엔 장난이었음. 기껏해야 머리통만한게 목표였지만 어느새 눈덩이는 굴러가고있었음 우린 정말 쓸데없는것이 독한년같음. 이상한데 승부욕도 참 잘느낌 이러니 남치니가 없는 건가봄........................ 혹시 관심있으면 연락좀 ㄷㄷㄷ 외로움에 사무친여자들임 처음엔 둘이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누가더 크게 만드냐에 승부욕이 불탔음. 참 가소로움ㅋ 하지만 친구년은 눈굴리는 기계인가봄. 어쩜그리 잘굴리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친구랑 내가 눈덩이를 한번 바꿨는데도 불구하고 그요자가더크게만듬.......................... 손에서 얼음이라도 만들어내나.. 그여자는 21.99년만에 재능을 새로 발견했음. 축하한다 친구야. 그리고 참고로 우리는 사이좋게 미친독감에 걸려서 아침에 병원가서 궁디팡팡도하고온사이임. 난 열이 37.6도까지올랐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머리가 멍한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낮엔쇼핑하고 저녁엔 이 G랄을떰.. 내가봐도 난 참 대단한여자같음 무튼,,, 한참 눈을 굴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아저씨가 너넨 잠안자냐고 그러셨음 우리가 애같았나봄 우리같이 큰 애봄? 참고로 난172. 친구는163임.. 아저씨사랑함. 정말 사랑함 학생취급받는게 정말 미치고 팔짞뛸정도로 씽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면 눈뿌려드리겠음. 눈사람 미니어쳐도 드릴수있슴 그리고 한참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연말 모임을 하셨나 술취한 아저씨아줌마 너댓명이 지나가는길에 도와줄까라고 말을 건네심 올타꾸나 네!!! 라고하려는순간 장갑이랑 목도리달래서 가던길가시라고함 ㅋ........내장갑을 드릴순없엇음 장갑 두개끼고갔는데도 난추웠음............................................. 이날 나는 기모레깅스에 쮸리닝, 수면양말까지신고 어그도신어줬었음... 그렇게 다 만들고 이름도 귀엽게 송충이라지어줌. 그러나 뭔가 허전하길래 머리에 새끼눈사람을 만들어주려고 올렸으나 개to the망, 싼다라박머리가 됬음 산다라박팬들 ㅈㅅ나도사랑함, 나투애니원완전좋아함 이름하여 싼송충이. 한시간동안 집앞놀이터부터 농구장까지 눈이란눈은 다쓸고다녔음 완성 시간은 3시 20분. 그리고 우리는 싼쏭충이의 죽음을 예감한채, 우리가 죽여줄까라는 마음이 99%들었지만 고생한것때문에 차마 니킥을 날릴수가 없었음................................ 왜그랬는지 후회함. 아침에 눈을떳는데......아니, 정확히말하면 낮임. 참고로지금 일어난지 3시간도안지남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버쫌보태서 지난4일간 깨있는시간이 12시간밖에안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많은게아니라 망할놈의 감기때문임. 혹시 감기걸린분있으면 주저말고 병원가서 주사맡길바람. 아조 직빵임. 다나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집 앞에는 농구장이 훤히보이는데 있어야할 자리에 우리 싼송충이가 없는거임!!!!!!!!!!!!!!!!!!!!!!!!!!!!!!!!!!!!!!!! 역시나 했지만 눈에 땀이나려고했음 그리고 뒷배란다로 가서 보고있는데 아니어느 꼬맹이들이 우리 싼쏭충이의 머리를 굴리고 있는게아님? 머리라도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감격함. 우리 둘은 그 머리라도 부셔볼려고 했으나 안에 돌이 들었나 발로차도 뛰어내려도 돌로찍어도 부셔지지가 않는거임................ 근데 저머리통도 저리단단한데 몸뚱이를 어떻게 꺠부셧나 심히궁금함.. 그래서 우리는 오늘새벽에 또만나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25가 넘으면 2탄 올려드리겠음. 잉여라고 욕하지 마셈. 충분히 알고있어서 너무슬픔 오죽하면 야심한새벽에 그런짓을 하고있겠음............. 잠자는게 너무싫음 하루에 18시간자는건 이제 일도아님. 가엾지도않음? 그러니 어서 추천좀눌러주셈.. 희열을 느끼고싶음.핡핡핡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으니 사진날리고 사라져드림 참고로 폰카라 화질구린건 ㅈㅅ함 그리고 수전증이 있어서^^^^^^^^^^^^^^^^^^^^^^^^헤헷 반응좋으면 낼바로 2탄쏘고 미니홈피공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짓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혼따위 평생 둘이 살면됨...........Aㅏ.... 201
★잉여女들의 뻘짓 [사진有, 스압주의]★
안녕하세요리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 광주사는 21.99999999살처자입니다.
다들 음씀체쓰니까 나도 그렇게 가겠음.
잉여이고싶진 않지만 잉여인증을 하고자 글을쓰게됨.
반말은그냥 애교로봐주시길바람.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2월 30일 새벽 2시 경이었음
가요대전을 앜씡나게보고 난후, 잠깐 밖을본사이에
눈이 엄청 쌓였던것임!!!!!!!!!!!!!!! olleh!!!!!!!
이때부터 나도 모르는 멍멍씨의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함.
아부지가 차를 주차장에 넣으로 가는것을 보고있는데
때마침 동지에게 문자가 오는것임
'밖에눈옴, 눈쌈ㄲㄲㄲ?'
이시간에?????????????????????????????????
미친거아냐??????????라는개뿔
'나옷다입음ㅋㅋㅋ.당장나오셈겁먹은거임?'
참고로 나와 동지는 서로 앞동 뒷동사는 8.99년먹은친구임.
그렇게 징그러울수가 없음, 하루라도 안보는날이 없음.
같이사는줄암. 집 비밀번호도 아는사이임....
엄마미안^^...그래도우리집털어갈거없잖아?
처음엔 눈싸움으로 시작했음
정말 눈싸움으로 시작했음. 그리고 눈싸움만하고 들어가려 했었음.
그러나 시작한지 10분만에 즈ㅋ질ㅋ체ㅋ력이 드러남
때마침 지나가는 경비아저씨가 너네청소하냐고그랬......지만 우리는 가뿐히 무시하고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함
정말 처음엔 장난이었음. 기껏해야 머리통만한게 목표였지만
어느새 눈덩이는 굴러가고있었음
우린 정말 쓸데없는것이 독한년같음. 이상한데 승부욕도 참 잘느낌
이러니 남치니가 없는 건가봄........................
혹시 관심있으면 연락좀 ㄷㄷㄷ 외로움에 사무친여자들임
처음엔 둘이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누가더 크게 만드냐에 승부욕이 불탔음. 참 가소로움ㅋ
하지만 친구년은 눈굴리는 기계인가봄. 어쩜그리 잘굴리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친구랑 내가 눈덩이를 한번 바꿨는데도 불구하고 그요자가더크게만듬..........................
손에서 얼음이라도 만들어내나..
그여자는 21.99년만에 재능을 새로 발견했음. 축하한다 친구야.
그리고 참고로 우리는 사이좋게 미친독감에 걸려서 아침에 병원가서 궁디팡팡도하고온사이임.
난 열이 37.6도까지올랐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머리가 멍한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낮엔쇼핑하고 저녁엔 이 G랄을떰..
내가봐도 난 참 대단한여자같음
무튼,,, 한참 눈을 굴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아저씨가 너넨 잠안자냐고 그러셨음
우리가 애같았나봄 우리같이 큰 애봄? 참고로 난172. 친구는163임..
아저씨사랑함. 정말 사랑함
학생취급받는게 정말 미치고 팔짞뛸정도로 씽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면 눈뿌려드리겠음. 눈사람 미니어쳐도 드릴수있슴
그리고 한참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연말 모임을 하셨나 술취한 아저씨아줌마 너댓명이 지나가는길에 도와줄까라고 말을 건네심
올타꾸나 네!!! 라고하려는순간
장갑이랑 목도리달래서 가던길가시라고함 ㅋ........내장갑을 드릴순없엇음
장갑 두개끼고갔는데도 난추웠음.............................................
이날 나는 기모레깅스에 쮸리닝, 수면양말까지신고 어그도신어줬었음...
그렇게 다 만들고 이름도 귀엽게 송충이라지어줌.
그러나 뭔가 허전하길래 머리에 새끼눈사람을 만들어주려고 올렸으나
개to the망, 싼다라박머리가 됬음 산다라박팬들 ㅈㅅ나도사랑함, 나투애니원완전좋아함
이름하여 싼송충이.
한시간동안 집앞놀이터부터 농구장까지 눈이란눈은 다쓸고다녔음
완성 시간은 3시 20분.
그리고 우리는 싼쏭충이의 죽음을 예감한채, 우리가 죽여줄까라는 마음이 99%들었지만
고생한것때문에 차마 니킥을 날릴수가 없었음................................ 왜그랬는지 후회함.
아침에 눈을떳는데......아니, 정확히말하면 낮임. 참고로지금 일어난지 3시간도안지남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버쫌보태서 지난4일간 깨있는시간이 12시간밖에안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많은게아니라 망할놈의 감기때문임. 혹시 감기걸린분있으면
주저말고 병원가서 주사맡길바람. 아조 직빵임. 다나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우리집 앞에는 농구장이 훤히보이는데
있어야할 자리에 우리 싼송충이가 없는거임!!!!!!!!!!!!!!!!!!!!!!!!!!!!!!!!!!!!!!!!
역시나 했지만 눈에 땀이나려고했음
그리고 뒷배란다로 가서 보고있는데
아니어느 꼬맹이들이 우리 싼쏭충이의 머리를 굴리고 있는게아님?
머리라도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감격함.
우리 둘은 그 머리라도 부셔볼려고 했으나 안에 돌이 들었나
발로차도 뛰어내려도 돌로찍어도 부셔지지가 않는거임................
근데 저머리통도 저리단단한데 몸뚱이를 어떻게 꺠부셧나 심히궁금함..
그래서 우리는 오늘새벽에 또만나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25가 넘으면 2탄 올려드리겠음.
잉여라고 욕하지 마셈. 충분히 알고있어서 너무슬픔
오죽하면 야심한새벽에 그런짓을 하고있겠음.............
잠자는게 너무싫음
하루에 18시간자는건 이제 일도아님. 가엾지도않음?
그러니 어서 추천좀눌러주셈.. 희열을 느끼고싶음.핡핡핡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으니 사진날리고 사라져드림
참고로 폰카라 화질구린건 ㅈㅅ함
그리고 수전증이 있어서^^^^^^^^^^^^^^^^^^^^^^^^헤헷
반응좋으면 낼바로 2탄쏘고 미니홈피공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짓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혼따위 평생 둘이 살면됨...........A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