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습니다. 2010. 12. 28 (화) 시간은 오후 3시쯤 대구 시내(한일극장 맞은편 or 만경관)에서 칠곡(동명)방향으로 가는 427번 버스를 탄 여성분을 찾습니다. 여성분은 20대 초반의 검정색 코트, 검정색 목도리, 검정색 핸드백을 가지고 계셨고 어느쪽 손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가운데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서서 가시다가 중간쯤에 내리는 문 반대편에 앉으셨지요 자리에 앉으셔서 목도리를 푸시고~~ 버스 탔을 때 부터 눈길이 가서 주의 깊게 봤는데 그냥 이쁘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번호를 물어 볼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 생각이 안나겠지 해서 저는 북부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그 여성분은 계속 버스를 타고 계시고 생각이 안날줄 알았지만 계속계속계속계속 생각이 나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혹~~~~~~~~~~~~~~~~~~~~~~~~~~~~~~~~~시나 그 여성분이나 그 여성분을 아시는 분은 이글을 보신다면 hacker0501@naver.com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제발..........ㅋ 아님 찾을수 있는 방법이라도 소문쫌 내주세요~~~~~ 3
대구 427번 버스녀를 찾습니다( 그녀를 찾을때까지 무한 반복)
사람을 찾습니다.
2010. 12. 28 (화) 시간은 오후 3시쯤
대구 시내(한일극장 맞은편 or 만경관)에서 칠곡(동명)방향으로 가는 427번 버스를 탄 여성분을 찾습니다.
여성분은 20대 초반의 검정색 코트, 검정색 목도리, 검정색 핸드백을 가지고 계셨고
어느쪽 손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가운데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서서 가시다가 중간쯤에 내리는 문 반대편에 앉으셨지요
자리에 앉으셔서 목도리를 푸시고~~
버스 탔을 때 부터 눈길이 가서 주의 깊게 봤는데 그냥 이쁘구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번호를 물어 볼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 생각이 안나겠지 해서 저는 북부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그 여성분은 계속 버스를 타고 계시고
생각이 안날줄 알았지만 계속계속계속계속 생각이 나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혹~~~~~~~~~~~~~~~~~~~~~~~~~~~~~~~~~시나
그 여성분이나 그 여성분을 아시는 분은 이글을 보신다면
hacker0501@naver.com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제발..........ㅋ
아님 찾을수 있는 방법이라도
소문쫌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