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새해가 밝아오네요!! 여러분들 모두모두 Happy New Year!! 흠흠 그럼 이제 제 얘기를 시작해 볼까합니당 판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그럼 저도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써보겠음ㅋㅋ 다름이 아니라 내가 좀 속상한 일이 생겼음 ㅠㅠ 나에게는 지금 300일 정도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음. 정말 누가봐두 예쁘구 사랑스럽구 귀여움 ><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걱정되는지 아시는지 모르겠음 하하; 근데 내 여자친구는 시크릿 가든에 푹 빠진 사람 중 하나임.. 나랑 데이트 할 때 시크릿 가든 얘기를 안한적이 없을 정도..? 나보고 현빈이 하는 대사를 함.. 사실 난 시크릿 가든 안봐서 뭔지 잘 모르는데 자기야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이럼.. 아!!!!!!! 또있음 ㅇㅇㅇ씨는 내게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제가 ㅇㅇㅇ씨 팬이거든요 (ㅇㅇㅇ는 제 여친 이름) ㅋㅋㅋㅋㅋㅋ 저보고 해달라는 눈치였지만 안해줬음 흥! 뭐 나도 드라마 잘 보는 건 아니지만 자이언트 때문에 드라마의 매력에 빠져서 드라마보고 여친이 이러는거 정말정말 귀여움ㅋㅋ 겨울에 갑자기 추워 진 날이 있었을 거임.. 그날 우리는 여느 날 처럼 데이트를 하고 난 같이 버스를 타고 여자친구를 집 앞 까지 모셔다드렸음 여자친구는 나에게 공주님이니깐 나는 더 오래있구 싶은 마음에 괜찮다 해두 거의다 데려다 주는 편임ㅎ 그런데... 뚜룽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추워서 후다닥 버스정류장으로 갔음 아아 ㅠㅠ 버스가 20분 뒤에 도착한다 했음..ㅠㅠㅠㅠ 그날 따라 왜그렇게 얇게 입고 나왔는지 흑 난 기다리는게 심심해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이제 곧 슬픈일이 벌어짐.. 여자친구가 전화를 빨리 끊구 싶어 하는 눈치였음.. 난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안끊으려구 발버둥을쳤음..!!! 내가 계속 안 끊으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지 실토를 했음.. "자기야 지금 시크릿 가든 봐야돼.." 뚜둥.. 괜찮아 난 쿨하니까........... 가 아니라 쿨하지 않지만 쿨한척 해줬음 "아 그래? 재밌게봐~~!!" "오 왠일로 쿨해 진짜 보러 간다?" "... 나랑 전화 해달라구 하면 시크릿가든 안보구 전화할꺼야?" "아니 이해해줘서 고마워 자기야^^" 이렇게 우리의 전화는 끝이났음.. 전화 끊고 나서 섭섭했음 ㅠㅠ 나랑 전화하는거 보다 시크릿가든 보는게 좋은가 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ㅠㅠ 제가 너무 사소한 일로 섭섭해 하는건가요..ㅠ?? 2
시크릿 가든에게 전 묻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곧 새해가 밝아오네요!!
여러분들 모두모두 Happy New Year!!
흠흠 그럼 이제 제 얘기를 시작해 볼까합니당
판 처음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그럼 저도 판의 대세인 음,슴체를 써보겠음ㅋㅋ
다름이 아니라 내가 좀 속상한 일이 생겼음 ㅠㅠ
나에게는 지금 300일 정도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음.
정말 누가봐두 예쁘구 사랑스럽구 귀여움 ><
이렇게 예쁜 여자친구 데리고 다니면
얼마나 걱정되는지 아시는지 모르겠음 하하;
근데 내 여자친구는 시크릿 가든에 푹 빠진 사람 중 하나임..
나랑 데이트 할 때 시크릿 가든 얘기를 안한적이 없을 정도..?
나보고 현빈이 하는 대사를 함..
사실 난 시크릿 가든 안봐서 뭔지 잘 모르는데
자기야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이럼..
아!!!!!!! 또있음
ㅇㅇㅇ씨는 내게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제가 ㅇㅇㅇ씨 팬이거든요
(ㅇㅇㅇ는 제 여친 이름)
ㅋㅋㅋㅋㅋㅋ 저보고 해달라는 눈치였지만 안해줬음 흥!
뭐 나도 드라마 잘 보는 건 아니지만 자이언트 때문에 드라마의 매력에 빠져서
드라마보고 여친이 이러는거 정말정말 귀여움ㅋㅋ
겨울에 갑자기 추워 진 날이 있었을 거임..
그날 우리는 여느 날 처럼 데이트를 하고
난 같이 버스를 타고 여자친구를 집 앞 까지 모셔다드렸음
여자친구는 나에게 공주님이니깐
나는 더 오래있구 싶은 마음에 괜찮다 해두 거의다 데려다 주는 편임ㅎ
그런데... 뚜룽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추워서 후다닥 버스정류장으로 갔음
아아 ㅠㅠ
버스가 20분 뒤에 도착한다 했음..ㅠㅠㅠㅠ
그날 따라 왜그렇게 얇게 입고 나왔는지 흑
난 기다리는게 심심해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이제 곧 슬픈일이 벌어짐..
여자친구가 전화를 빨리 끊구 싶어 하는 눈치였음..
난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안끊으려구 발버둥을쳤음..!!!
내가 계속 안 끊으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지 실토를 했음..
"자기야 지금 시크릿 가든 봐야돼.."
뚜둥..
괜찮아 난 쿨하니까........... 가 아니라 쿨하지 않지만 쿨한척 해줬음
"아 그래? 재밌게봐~~!!"
"오 왠일로 쿨해 진짜 보러 간다?"
"... 나랑 전화 해달라구 하면 시크릿가든 안보구 전화할꺼야?"
"아니 이해해줘서 고마워 자기야^^"
이렇게 우리의 전화는 끝이났음..
전화 끊고 나서 섭섭했음 ㅠㅠ
나랑 전화하는거 보다 시크릿가든 보는게 좋은가 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ㅠㅠ
제가 너무 사소한 일로 섭섭해 하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