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나이도 어리고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뭐라고 하면.. 어린게 건방지다고 성질내기만하구..
저희 어머니가 얘기하는데 잔소리좀 그만하라구 .. 갑자기 제 여자친구(미국으로 유학을 가있습니다)
얘기를 끄내면서 엄마같은 시어머니때문에 걔(제여자친구)가 연락도 안되는거라구..
저 그말 듣고.. 너무 화나서.. 정말 개정색했습니다.. 조용히 하라구 ..
그랬더니.. 자기를 때릴꺼같다고 제가 어머니아버지 안계실때 막 팬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저 정말 누나 때린거? 중학교때 서로 싸우다가 너무 화나서 (제가 말로..누나한테 안되요 너무 약올리고 그러는걸 잘해서..) 팔뚝 한대 주먹으로 때리구 ..(누나가 울길래 바로 사과했죠..미안하다구..)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화나면 벽을 치거나 그냥 그런거밖에 없어요.. 고 1때부터 야자하구 그러느라구 누나랑 같이 있는 시간도 없었고.. 그래서 그런가.. 누나가 더 이기적이되고 이상하게 변한거 같이 느껴져요..
그리고 자꾸 얼른 시집이나 가버려야 겠다고.. 시집가는걸 도피처로 여기네요.. 이제 스무살 중반인데..
시댁과의 관계나 그런 부분이 더 어려울텐데..분가하면 된다는 소리나 하구있구.. 누나 지금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한푼도.. 직장 끝나구나면..친구들이랑 맨날 놀구..돈쓰기바쁘고..또 남자가 집같은거 해오는건 당연하다구 생각하구있고요 결혼비용이나 그런거 남자가 다 대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구있구.. 미래 생각은 하나두 안하구..(지금 남친사귀는데 집이 있다네요..남친이 좀 너무 다 받아주고..그러는듯 해요)
그리고.. 이상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정말 나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고1때부터 새벽 1시~2시에 자가면서..(남들 다하는 노력이겠지만) 학교 - 집 - 독서실 만 왔다갔다 하면서.. 그래도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교에 붙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정 형편이 좋지는 않지만..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서 많이 밀어주셨습니다..
(독서실과.. 논술학원 3달.. 이게 제가 고등학교때 받은 사교육 전부입니다)
근데.. 누나는 그걸보고.. 왜 동생(저)만 편애하냐..동생은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자기 때는 용돈한푼 주기라도 했느냐면서..(누나가 학생시절에 저희가정 아버지가 아프셔서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근데 누나 학생때 ..공부 정말 열심히 안했거든요.. 고3때도 아이돌에 푹빠져서.. 공개방송이나 다니구..
친누나 때문에 화가나요..
제목 그대로 친누나 때문에 .. 너무화납니다.
저는 이제 막 대학생이 되구 .. 누나는 이십대 중반이 됩니다..
자세한건 말하지 않겠지만.. 누나 너무 이기적입니다.. 자신밖에 생각을 못하구..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하시는 것을 잔소리로만 여기구..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구
제가..나이도 어리고 그러면 안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뭐라고 하면.. 어린게 건방지다고 성질내기만하구..
저희 어머니가 얘기하는데 잔소리좀 그만하라구 .. 갑자기 제 여자친구(미국으로 유학을 가있습니다)
얘기를 끄내면서 엄마같은 시어머니때문에 걔(제여자친구)가 연락도 안되는거라구..
저 그말 듣고.. 너무 화나서.. 정말 개정색했습니다.. 조용히 하라구 ..
그랬더니.. 자기를 때릴꺼같다고 제가 어머니아버지 안계실때 막 팬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저 정말 누나 때린거? 중학교때 서로 싸우다가 너무 화나서 (제가 말로..누나한테 안되요 너무 약올리고 그러는걸 잘해서..) 팔뚝 한대 주먹으로 때리구 ..(누나가 울길래 바로 사과했죠..미안하다구..)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화나면 벽을 치거나 그냥 그런거밖에 없어요.. 고 1때부터 야자하구 그러느라구 누나랑 같이 있는 시간도 없었고.. 그래서 그런가.. 누나가 더 이기적이되고 이상하게 변한거 같이 느껴져요..
그리고 자꾸 얼른 시집이나 가버려야 겠다고.. 시집가는걸 도피처로 여기네요.. 이제 스무살 중반인데..
시댁과의 관계나 그런 부분이 더 어려울텐데..분가하면 된다는 소리나 하구있구.. 누나 지금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한푼도.. 직장 끝나구나면..친구들이랑 맨날 놀구..돈쓰기바쁘고..또 남자가 집같은거 해오는건 당연하다구 생각하구있고요 결혼비용이나 그런거 남자가 다 대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구있구.. 미래 생각은 하나두 안하구..(지금 남친사귀는데 집이 있다네요..남친이 좀 너무 다 받아주고..그러는듯 해요)
그리고.. 이상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정말 나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고1때부터 새벽 1시~2시에 자가면서..(남들 다하는 노력이겠지만)
학교 - 집 - 독서실 만 왔다갔다 하면서.. 그래도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교에 붙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정 형편이 좋지는 않지만..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부모님께서 많이 밀어주셨습니다..
(독서실과.. 논술학원 3달.. 이게 제가 고등학교때 받은 사교육 전부입니다)
근데.. 누나는 그걸보고.. 왜 동생(저)만 편애하냐..동생은 해달라는거 다해준다.. 자기 때는 용돈한푼 주기라도 했느냐면서..(누나가 학생시절에 저희가정 아버지가 아프셔서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근데 누나 학생때 ..공부 정말 열심히 안했거든요.. 고3때도 아이돌에 푹빠져서.. 공개방송이나 다니구..
플랜카드 만들구.. 독서실도 1달다니다가 힘들다구 안다니구.. 근데.. 저에 대한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불리해질때마다 그얘기가 나옵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제가 괜히 부모님께 죄송하기두하구..
물론 제 잘못도 있겠죠.. 누나말대로 주제넘게 4살 어린게 까분거일 수 도있지만..(제가 약간 따지구 그러듯이 말했어요..) 저도 이제 어엿한 성인이고 대학생이구.. 저희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저두 잘못하는거 많겠지만.. 누나가 가정에 자꾸만 이기적으로 행동하구.. 상처주는거에 너무 화가나네요..솔직히 지금 누나 꼴도보기싫어요..보기만하면 화가나서..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잘하려구하는데.. 감정기복이 심해서.. 잘하다가두.. 이상하게 저한테 화풀이를 하구.. 모르겠어요 진짜..
남들 보기에 평범한 누나 동생같다가두.. 사이가 틀어지고...누나에게 너무 화가나구..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