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씨랜드 알바 후기 고3애들 꼭 읽어라

불불2010.12.30
조회4,150

판에 처음 글올리는 여자입니다

참 살다살다 이런경험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글올리는거라 존댓말 쓸게요 .....

 

 

 

 

 

 

안녕하세요 2일뒤에 20살되는 19살학생입니다

 

 

오늘이야기 만 하면 앞뒤말이 안맞을거 같아서 저 알바한날 부터 쓸게요

꼭 좀 읽어주세요

 

 

저번주 부터 해운대 씨랜드 1층에서 알바하게되었는데요

 

 

씨랜드 가 1층 2층 나눠져있습니다

 

 

1층에는 회센터구요 2층에는 회먹는 식당입니다

 

제가 수능끈나자마자 롯데리아에서 알바하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따른알바찾을려해도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잉여짓 하다가 친구가 저번주에 갑자기 전화와서 니한테 딱맞는알바가있다고

 

 

 손님 2층 방에 안내해주고 회만같다주는 알바라고 안치워도 된다고 금토일 만 일한다고 해서

바로 일하러갔습니다

 

 

가서 일해보니깐 손님 많이없을때는 편하더군요 정말 손님많이없으면 신의알바라고 느꼈습니다

 

 

처음 알바하고 그러니깐 일하는게 서툴었습니다

 

 

2층 에 손님모시고 올라가서 방안내 하고 그 자리에 회만갖다주는줄알았는데

 

손님 앉은자리 기계로 어디 앉아있는지 찍어야하고 하는것도 자리도 아직다 못외웠고 서투니깐 2층직원

 

 

분들에게 도와달라고 해서 도움받고 1층으로 내려가서 회다뜰때까지기다렷다가 가따주고 금 토 일 3일일하다보니깐 약간 감이 잡히드라구요

 

 

토요일에는 손님들이 너무많이 오셔서 A손님한테 드려야할 회 B손님한테 드리고 실수도 하고 그랬습니다

 

 

처음 알바한날 2층 알바생 남자입니다 친구말로는 20살이라하더라구요

생긴거 딱 양아치 끼 가 있게 생겼습니다  성격도 좀 양아치같구요

 

그 알바생이 갑자기 사람 봤으면 인사안하냐고 니 조카 싸가지없다

그냥 어이없어서 인사하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자리표를 아직 잘  못 왜워서 그 알바생한테 자리표쫌 찍어달라했습니다

 

다찍고 갑자기 1층알바생들 (일못한다는식으로 )왜그러냐 니친구 A는 괜찮은데 니친구 B는마음에 안든다 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나서는 너네 1층사장님들한테 가서 애들 좀 교육 시켜라고 말해라 고 그랬습니다  

 

자기가 여기 씨랜드 주인도 아니고 어이없더군요 넘겼습니다  

 

 

솔직히 저 2층직원도 아닌데 (당연히 2층 사장님(( 사장님이 1층2층건물주인일겁니다 ))여튼 사장님 자제분들 여기선 윗분들이라고할게요 그분들이 씨랜드  관리 하십니다

윗분들한테는 인사드렸죠 알바 처음이니깐 2층에 회서빙하고 1층가려고하니깐 니 얼굴 처음본다 1층에서 일하냐 이름이뭐냐 인사 열심히해  하고 잘해주십니다

 

구지 2층알바생한테 꼬박꼬박 인사해야됩니까?

 

지가 20살이고 나보다 1살만코 여기서 좀 더 일햇다고 텃세 부리고

 

내친구들도 다싫어합니다  

 

여튼 오늘 사건 결국 터지게됬네요

 

 

 

아 ㅡㅡ자꾸 존댓말 쓰니깐 글쓰기 귀찬네  요 죄송합니다 음슴체쓸게요

 

 

 

오늘 도 손님분들 2층에 방안내해드리고 1층 내려갈라고 에스컬레이터로 나가려는중이였음

 

그 알바생이 오는거임 어쩔수없이 마주치니깐 얼굴을 마주치게되있음  인사안햇음 하기도싫엇고

 

내려갔슴

 

1층에서 손님 드실 회 다떠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아 그 알바생이랑 다른 알바생이 화장실쪽으로 가는데 또 마주침 인사안햇음

 

2층으로 올라가서 회 서빙하고 내려갈라하는데

 

 

화장 실 가고싶어졌음  화장실갈라하는데 그 알바생 이랑 다른알바생 식당아주머님 이있었음

 

화장실로 들어갈라는데 내 얼굴보더니

 

"신발년아 내가 그리 만만해보이나 "

이러는겁니다 아 진짜 완전 어안벙벙 "내가 뭘잘못햇는데요 "하니깐  내가 그리만만해보이나 신발 어이없네 뭘 꼬라보라는데 니저번에도 내 1층에 편의점갈라는데 꼴쳐봣다이가 여튼 이런식으로 욕햇음 " 내 가 진짜 머리속이 하애졋음 첫말만 생생히 기억남  

 

신발년아 그 소리 나오자마자 옆에 알바생은 서빙하는데로  뛰어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님은 옆에 바로 주방이라서 금마가 예기하는거 보고계셨는데 어른 앞에서

 

지보다 나이어린애한테 오만 쌍욕을 다하면서 욕하는 놈은 진짜 처음봄

 

정말 개념 없었음

 

 

 

그 알바생가고 내가 어이가없어서 화장실갈려는데 아주머님이 학생 괜찮아

 

난 그 알바생 요즘 애들이 신발년아 하고 장난으로 말하니깐

 

장난으로 말하는줄알았는데 심하게 욕하네   

 

요즘애들 무서워서 못건들이겠더라 조금이라도 건들면 봉변당하겠어  

 

 

학생도 그냥 듣고 말은거 잘했어 대들엇어봐  봉변당해 하고 주방으로 일가셨슴

 

 

아주머님 말듣고 화장실 같다가 볼일보고 기분 잡쳐서

 

 

1층 저희 사장님한테 가니깐 울컥햇음 사장님한테 눈물보이기싫어서  

 

 

사장님한테  저 편의점에같다올게요 하고 편의점갔슴

 

 

편의점이 씨랜드 건물안에 있음 1층 바로 옆이라 눈물 꾹참고 편의점에 들어가자마자 친구보자마자 눈물 쏟아졌음

 

 

(편의점에  나한테 알바시켜준 친구가 알바함)

 

 

친구한테 상황말하니깐 친구 2층으로 바로뛰어가더니  사장님 사모님한테 다말하고 내가일하는  1층사장 님 사모님한테 말했음

 

 

 

친구가 사장님한테 가봐라 해서 사장님한테 가니깐 그놈이 누고 하면서 2층으로 같이올라갔음

 

 

불러서 뭐라하는데 알바생들 다 사라짐 직원들 상대도 안함

 

 

근데 지는 뭐가 잘낫는지 또 자기 보다 나이많으신 어른 분 사장님 보는앞에서

 

 

내한테 삿대질하면서 아 씨 그 조폭들 아씨 하면서 몸 트는 자세 지으면서 (대충 감잡히길바람 )

 

 

점마가 꼬라보잖아요 저번에도 니 1층에 내 편의점갈라는데 꼴쳐봣다이가 자신은 잘못없다는식으로 말함

 

 

내가 그때 울고난후라서 얼굴다빨개지고 눈퉁퉁붙고 금마가 지 잘못없다는식으로 말하니깐

 

 

울컥해서 내가 언제 꼬라봣어요 하니깐

 

 

꼴쳐봣다이가 하면서 그랫음 

 

 

우리사장님 순하게 생기셔서 버럭버럭 화내시고 하는 스타일아니심

 

 

좋게좋게 손님들 2층에서 회드시고게시니깐

 

 

신발년아 하는건좀 아니다 쳐다보면 욕말고 뭐라고  하면되지 하니깐

 

 

나도 참다참다 그런거라고요 아씨 하고 또 몸 틀음

 

 

사장님이 안되겠다싶어서 앞으로 그러지말라하고 사과하라해서 지가 이겼다는듯이 시익웃으면서

 

 

내 어깨 치면서 야 미안하다 하고 말앗음 전혀 반성할 기미가 안보였음 내가 만만하게보였겟지

 

 

난 아무말도 안햇음 시발 눈물 이 또 나왓슴 (난 사람하고 싸우는거 잘못함 ㅄ임 ㅈㅅ .....) 

 

 

눈물이 조금씩났음

 

 

갑자기 2층사모님 이 오셔서 괜찬아 뚝 그만울고 1층가서 일해야지 하고 가셨음

 

 

사과 받고

 

 

사장님하고 1층갈라고 가는데 알바생이랑 지친구 목티 입은 알바생 걍목티라 쓰겟음

 

 

목티랑 내 들리라는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댔슴

 

 

 

지딴애는 피래미 고딩 한명 군기 잡았다 생각했겠지

 

 

오늘 알바 더이상 못하겠어서 내일 할게요 하고 친구편의점가서 또 폭풍눈물 쏟아냇음

 

 

 

친구한테 2층에가서 사장님 뭐라고 한거 다 말해주니깐

 

 

윗분들 다 아신다고  비상이라함 알바생 조금있으면 조치 취할거다고 말해줬슴

 

 

편의점에 서 질질짜고있으니간 윗분들 내려오셔서 니 서빙할때 옆에 있어준다고 금마 한번만 더그라면 말해라고 그러셨음

 

 

울지말라고 토닥토닥 더 눈물낫음

 

 

너무 꼴받아서 엄마한테 전화했음 여튼 우리엄마 무서움  ..............................................

 

 

 

엄마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알바생 폰번호 뭐냐고 그새끼 도망못가게 잡아둬라 하고

 

 

내한테 아빠씨랜드로 갈거라고 햇음

 

 

난 알바생 폰번호 몰라서 접어두고

 

 

갑자기 아빠가 전화와서 어떻게 된거냐고 말해라 지금가고있다해서 전화로말햇음

 

 

알았다고 30분후에 씨랜드와서 2층으로 올라갔음

 

 

아빠 식당들어가자마자 사장불러라 했음 근데 그 앞에 카운터 여직원이 사장 없어요 햇슴

 

 

사장이 왜없어 불러 왜 안불러 하니깐 손님 잠시만 기다려달라 고 불러드릴게요

 

 

안옴 여기 사장 직원 그새끼 불러라 오늘 한번 해보자 말하니깐

 

 

그여직원 사장없다함 결국 사장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거기서 나이많은 직원아저씨한명왓음 그알바생 먼저 왔음 거만한 얼굴로

 

 

아빠 바로 이신발놈이 니 한번와바라 사람없는 공간으로 갓음

 

 

제가 말씀드릴게요 하고 또 몸 을 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말해봐라 하니깐 제가 꼬라보잖아요 저번에편의점가는데 점마가 자꾸꼬라보잖아요 했음 그래서 아빠가 그래 그래서 신발년이라햇나 ? 니가 그래서 제한테 신발년이라니깐  뭐라하더나 어? 뭐라하더나 하니깐 아니요

 

 

바로 머리숙였음

 

 

이 신발놈이 어린것이 지보다 어린애한테 아직 졸업도 안한 19살 애한테 신발년 이라고욕하나 니는 사회의 쓴맛을 아직 모르는구나 하고 조카 핏대 올리면서 욕햇음 금마 머리 계속숙이고잇음

 

 

그 여직원 와서 아저씨 애한테 신발놈이 뭡니까 햇음 아저씨 말이심하잖아요

 

그 여직원 조카 개어이없엇긔 뺨때려주고싶엇음

 

그러면서 지딴애 지 알바생이라고 감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존ㄴ ㅏ내가 더 빡쳣음

 

 

아빠가 그여직원한테 바로 가만있어보소 당신같으면 신발년이라소리들었는데 가많히잇어? 하니깐 아무말못하고 지 자리로 돌아갓음

 

 

그 나이좀많은 직원아저씨보고 XX야 왜그랫노 사과드려라 하니깐 아빠보고 어쩔수없이 고개숙이고사과함

 

 

아 빠 조카 ㅉㅉ 거렷음

 

 

아빠가 (글쓴이)XX한테도 사과해 하니깐 미안하다 하고 고개숙엿음 난 당연히 안쳐다봄

 

 

이새끼 몇살이야 하니깐 아저씨가 21살입니다 이러더군 나이20살이라매 ㅡㅡ 뭐여 .......여튼  

 

 

그직원아저씨 좋게넘기려고 애들기리 몇번일하다보니깐 안면트고 장난좀치고 그런사입니다

앞으로 는 안그러겟습니다 하고 사과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누가 장난쳐 인사밖에안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아님

 

 

아빠 가자 하고 집으로 차타고 왓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난 19년을살면서 그런 개념 없고 허세 심하게부리는 그런  사람처음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텃세도 장난아니게심하더군 난 2층직원이 아니란말이다

 

 

살다살다 별별 사람들 봣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1살  90년생맞죠

 

 아직도 심하게 개념없는  그런 어른 처음봄 어른맞나 의심됨 ?

 

 

어른도 아님 애보다 못해보임

 

 

아 진짜 사회 에 별놈들이 다있다느꼇음

 

 

진짜 제발 이젠 새해니깐 그러지말고 살기를

 

 

오늘 일 로 스트레스받네요 가슴이 답답함 .......

 

 

 

 

 

아 맞다 마지막으로

 

그 뛰어가던 알바생 목티 여직원아줌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겟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못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ㅂ.....

 

 

 

여기올라가서 꺽으면 화장실나옴

 

 

 이사진 잘린 곳옆에   음료수넣는 냉장고가잇음  여기서 우리 사장님이랑 내랑 그 알바생이 내보고 삿대질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생각하니깐 열받는다

 

우리사장님이랑 나랑 1층내려갈라고 여기 지나가는데 알바생이랑 목티  내 들리라는듯이  웃엇음 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